청담삼익(청담르엘)
“삼익 재건축되면 더 빛을 보지 않을까”입주민 후기
강남구 청담동 · 2011년 준공 · 70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2층을 제외한 전 세대에서 한강이 보이고 올림픽대로·강변북로로 바로 나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천장 누수와 대치동까지 나가야 하는 학원가는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삼익 재건축되면 더 빛을 보지 않을까”입주민 후기
“삼익, 홍실 재정비 끝나서 주변이 얼른 정돈됐으면”입주민 후기
“리모델링 되면 조망권 침해 받을 것 같아서요”입주민 후기
“반포는 사실 맛집없고 올드한느낌을 지울수가없어요”입주민 후기
재건축 때 남향 배치 대신 북·동향 위주로 전 세대 한강 조망을 확보했다는 설명이 반복됩니다. 저층은 정원뷰 고층은 한강뷰이고 105동 고층의 영동대교·한강 뷰가 특히 구체적입니다. 라인과 타입에 따라 뷰 편차가 커서 몇 동 몇 호 라인이 좋은지 묻는 질문이 계속 올라옵니다.
“저층은 정원뷰 고층은 한강뷰이고 단지 정원이 잘되어 있어요”입주민 후기
강남과 서울 시내는 물론이고 경기 남부와 서울 북부까지 접근성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버스 정류장도 단지 바로 앞입니다.
“자가운전자라면 최고의 위치입니다”입주민 후기
숲속을 걷는 듯한 산책로가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준공 14년차에도 조경 관리에 대한 불만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청담자이는 아파트내의 조경이 아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을 24시간 보안 업체가 지키는 모습이 눈에 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 인도로 들어올 때도 카드를 찍어야 하고 그래서 주민만 단지를 이용합니다.
“아파트 단지 안 인도로 들어올때도 카드찍고 들어와야해서”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다만 105동 5호라인과 C형에서는 벽간소음 불만이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장보기와 청담동 미용실 이용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영동대교를 건너면 성수동과 건대입구도 닿습니다.
“코엑스랑 갤러리아가 가까워 장보기 편하고”입주민 후기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고 지상으로 차량 통행이 제한돼 아이들이 놀기 안전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봉은초·봉은중·경기고는 도보권이고 청담중·고와 언북초도 가까운 편입니다. 영유아에서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지상으로 차량 통행 제한되어 아이들 놀기에 안전하고”입주민 후기
비만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샌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해마다 천장과 벽지 공사를 한다는 집이 있고 옆 동에서는 스프링클러가 터져 집이 물에 잠겼다고 합니다. 개별 하자로 넘기기 어려운 반복성이 있습니다.
“몇년째 비 올때 천장에 누수 생겨서 물폭탄”입주민 후기
학교는 가깝지만 학원가 인프라가 없어 차로 대치동까지 이동해야 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중·고등 학령기 가정에서 특히 아쉬움이 큽니다.
“주변 학군인프라 없는것 빼곤 최고”입주민 후기
7호선 청담역은 출구까지 걸어야 하고 역이 넓어 지하에서 출구로 나오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신 버스 정류장은 단지 바로 앞입니다.
“지하철은 좀 걸어야해도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고”입주민 후기
처음에는 주차가 편했지만 점점 자리가 없어진다는 후기가 최근 글일수록 많습니다. 세대당 주차 1.27대라는 구조에 소형 평형인데도 가구당 차량이 2~3대인 집이 많다는 점이 배경입니다. 주말과 야간에 특히 빠듯합니다.
헬스장이 어둡고 낡았으며 샤워시설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골프연습장은 리모델링해 최신 장비를 갖췄다는 평입니다.
“gym도 오래되서 어둡고 낡았는데 샤워시설이 안습”입주민 후기
36평이 가장 큰 평형이라 아이가 크거나 둘째를 계획하면 이사 생각이 강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만족해도 성장기에는 압박이 커집니다.
“애가 크면 클수록.. 둘째를 계획하면 할 수록..”입주민 후기
준공 당시 기준의 단창 위주라 요즘 2중·3중 창호와 달리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기 이제 오래되서 추워요, 우풍이 심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발 호재가 완공되면 단지 위상이 크게 달라진다는 단정적인 전망은 걸러 들으세요. 입주민 구성을 두고 하는 인상 평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