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데시앙포레
“1단지가 버스정류장이 3곳이나 되서인지 매매가를 끌고가는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중랑구 신내동 · 2014년 준공 · 1,40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주차장이 넓어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고 라멘 구조 덕에 층간소음이 적은 조용한 숲세권 대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철은 6호선 단선이라 배차가 길고 도보 상권이 빈약해 자차 없이는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단지가 버스정류장이 3곳이나 되서인지 매매가를 끌고가는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그래도 서울인데”입주민 후기
동간거리가 넓고 녹지율이 43~46%에 이릅니다. 구릉산·망우산이 가까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상쾌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2단지 사이 교각의 벚꽃은 단지 밖에서도 찾아올 만한 명소로 꼽힙니다.
“퇴근하면 공기가 달라요”입주민 후기
기둥식 라멘 구조라 무량판이나 벽식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다른 아파트로 옮겨 가 윗집 화장실 소리에 놀랐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라멘구조(기둥식)라 그래요 무량판/벽식하고는 차원이”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집으로 올라갈 수 있고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들이 다니기에도 안전합니다. 2대까지 5천원입니다.
“주차 스트레스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많은 대단지라 36평 기준 14~17만원 수준입니다.
“평당대비 관리비 많이 저렴해서도 좋네요”입주민 후기
새솔초가 단지 앞에 있고 국공립 어린이집 3곳과 새솔유치원이 단지 안에 있습니다. 산책로와 놀이터도 넉넉해 초등까지는 탑티어 생활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까진 진짜 탑티어 생활권이죠”입주민 후기
차고지에서 앉아서 출발하는 노선이 있고 1680 버스는 잠실까지 직행합니다. 삼성동 출퇴근이 문 앞에서 문 앞까지 40~50분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차고지만 나가도 서울시내 다양한노선도 많고요”입주민 후기
내진설계와 스프링쿨러를 갖췄고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랑경찰서가 맞은편이고 유해시설이 없어 청소년이 늦게까지 모여 있지 않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모여 있는 청소년들도 보지 못해 안심”입주민 후기
6호선은 출퇴근 14분, 평시 24분 간격이고 단선이라 향후 개선도 힘들다는 의견입니다. 마을버스로 봉화산역에 연계하는 동선도 배차가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만 있다면 괜찮다는 이야기가 붙을 만큼 자차 의존도가 높습니다. 갈매·다산 입주 뒤로 출퇴근 시간 진입로 정체도 심해지고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갈매지구랑 다산지구가 들어오면서 출퇴근시간에 점점 차가 막히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식당과 병원·약국이 드물어 시내로 나가려면 20분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새벽배송과 단지상가로 버틴다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요즘 새벽배송이 잘되어 있어서 마트는 거의 안가게”입주민 후기
중학교는 걸어서 다닐 거리가 아니라 카카오버스나 학원 스쿨버스에 기대야 합니다. 학원가가 부족해 초등 고학년 때 이사 가는 가구가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는 있지만 중/고등학교가 동네에 아예없는 것은 고려해봐야하는 사항”입주민 후기
1402세대 중 787세대가 임대라 커뮤니티 결속이 약하다는 불만이 나왔습니다. 주로 2016~2017년 초기 후기이고 최근에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1402세대 중 787세대가 임대”입주민 후기
윗집 아이 발소리가 계속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춘선 새벽 화물철도와 구급차 소리를 꼽는 의견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시세 전망을 앞세운 글은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임대 비율 불만도 초기 후기가 많아 지금 분위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