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호반써밋
“동탄역경남아너스빌과 동탄역호반써밋은 그들 옆에 딱 붙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화성시 동탄구 영천동 · 2016년 준공 · 34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치동천 산책로가 지하 1층에서 바로 이어지고 11자 상가와 학원가가 길 하나 건너에 있어 일상 생활권이 단지 앞에 모여 있습니다. 반면 오후 8~9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필수라는 후기가 많고 층간소음과 결로는 세대별 편차가 있습니다.
“동탄역경남아너스빌과 동탄역호반써밋은 그들 옆에 딱 붙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막상 살아보니 두 단지의 장점이 다르게 느껴지네요”입주민 후기
“동탄역 도보는 훨씬 빠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계단이나 내리막 없이 치동천 산책로에 닿습니다. 조깅과 자전거 코스로 쓰기 좋고 여름에는 아이들이 개울가에서 노는 모습도 흔합니다. 501동 거주자는 거실에서 보이는 치동천 풍경이 멋지다고 합니다.
“엘베타고 내려오면 별도의 계단이나 내리막없이 치동천에 도착함.”입주민 후기
북측 도로만 건너면 소아과·내과·치과 같은 병원과 스타벅스·올리브영·다이소가 모여 있습니다. 502동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상가 스타벅스까지 2분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11자상가에 웬만한 시설은 다있음”입주민 후기
지하에서 치동천 길을 따라가면 영천초까지 차도 없이 7~10분이면 도착합니다. 단지 안에 학교가 있는 초품아는 아니지만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학교는 한백중과 다원중이 도보 10분 안팎입니다.
“영천초까지 차로 없이 안전하게 7분이면 애들 도착하고”입주민 후기
11자 상가에 대형 어학원과 입시 학원 직영점이 모여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아이 혼자 걸어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셔틀 대기와 라이딩이 줄어 맞벌이 가정의 일정 짜기가 수월합니다.
“초2만 되도 알아서 학원가 다 걸어 다녀서 학원 스케쥴 짜는데 정말 스트레스 1도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전 세대가 전용 84㎡ 4BAY 판상형이라 맞통풍과 채광이 좋습니다. 거실 폭이 넓게 나와 6인용 식탁과 리클라이너를 들이고도 좁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간거리가 멀어 시야도 시원합니다.
“거실이 넖게빠져 6인용식탁과 6인용 리클라이너들여놓고도 좁지않아요.”입주민 후기
후문 바로 앞에 동탄 트램 203정류장이 예정돼 있어 동탄역까지 두 정거장입니다. 지금은 동탄순환대로와 치동천로 정류장에서 36개 노선 버스를 탈 수 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통근버스도 섭니다.
“트램 초역세권 경남은 실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언제 개통하든 개의치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야간 쪽 후기가 더 많고 오후 8~9시를 넘기면 이중주차가 필수라고 합니다. 차량이 늘어 통로까지 주차돼 출차가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낮에는 외부 차량 스티커 단속과 아침 9시 이후 정리로 이중주차가 없다는 쪽이어서 시간대가 체감을 가릅니다.
이전에 살던 아파트보다 훨씬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위아래층 이웃에 따라 문 닫는 소리와 화장실 배수음 발망치로 갈등을 겪은 사례도 있어 이웃의 생활 패턴이 체감을 가릅니다.
초품아가 아니어서 영천초까지는 걸어가야 합니다. 치동천 길로 차도 없이 갈 수 있다는 점이 이를 메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품아는 아니지만 치동천통해서 학교등교가 가능함.”입주민 후기
안방 외벽부와 드레스룸 쪽에서 결로가 발견돼 단열 공사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반대로 일조가 좋아 한겨울에도 난방을 거의 켜지 않는 세대도 있어 라인과 환기 관리에 따라 갈립니다.
“안방 외벽부와, 안방의 드레스룸 쪽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치동천 길과 지하보도로 걸으면 동탄역까지 20분 안팎이라 산책 삼아 다니기에는 충분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매일 출퇴근길로는 버스를 타야 할 거리입니다.
“동탄역 걸어서 20분”입주민 후기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이 있지만 세대수가 적어 규모가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수가 적다보니 커뮤니티가 조금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트램은 아직 예정 단계라 개통 시점에 대한 기대 섞인 이야기는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특정 매물을 소개하는 글은 주차 여건이나 초품아 부재 같은 단점을 빼고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