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센트럴푸르지오
“카림 삼총사 구경오실때 신안2차도 구경해보셔요^^”입주민 후기
화성시 동탄구 청계동 · 2016년 준공 · 64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층고가 높고 알파룸·세탁실이 넓게 빠져 작은 평형도 넓어 보인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셔틀 승차장과 카림 학원가가 모두 도보권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 연결이 동마다 달라 주차 체감이 갈리고 세대수가 적고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카림 삼총사 구경오실때 신안2차도 구경해보셔요^^”입주민 후기
“처음에는 예산에 맞는 호반 타워형 보다가 건너편 신안2차 구경갔다가 홀린듯이 매매했습니다.”입주민 후기
“경관 조명도 신안1차와 같이 고급지고 우아하게 곧 진행될 예정이고 도색, 이름변경 등 다양한 변화가 있을 예정이예요!”입주민 후기
층고가 높고 평면이 길게 빠져 작은 평형도 넓게 느껴집니다. 이 점은 가장 많이 반복되는 후기입니다. 판상형 4베이 맞통풍 구조라 동일 면적대 단지보다 넓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층고 높고, 작은 평수도 길게 잘 빠져서 절대 그 평수로 보이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알파룸은 죽은 공간 없이 짜여 동일 평형보다 면적이 더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탁실도 이만큼 넓게 빠진 아파트가 드물어 세탁기·건조기와 분리수거함까지 여유롭게 들어갑니다.
“내부에 죽은공간없이 꽉꽉 잘 짜여졌습니다.”입주민 후기
골프연습장·헬스장·GX·키즈카페·작은도서관·독서실이 단지 안에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사우나로 안내된 시설은 실제로는 샤워장이라 표기와 차이가 있습니다.
“골프장 헬스장 gx프로그램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다 잘되어있고요”입주민 후기
카림 상가가 도보 3분 거리이고 학원·식당·카페·마트가 모여 있습니다. 주변에서 가장 관리가 잘 된 상가단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이 가까워 육교를 건너 오가는 길을 아이가 재밌어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카림 상가 도보 3분.”입주민 후기
삼성전자·하이닉스 셔틀이 단지 근처 5곳 이상에 서고 가장 가까운 승차장까지 걸어서 3분입니다. 인근 정류장까지 넓히면 LG전자를 포함한 여러 회사 셔틀을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승차장까지 걸어서 3분거리입니다.”입주민 후기
카림 단지 중 오가는 양방향 정류장이 모두 단지 앞에 있는 곳은 신안이 유일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강남 외 서울 노선은 출퇴근 시간을 벗어나면 배차가 1시간에 1대 수준입니다.
“양방향 모두 내단지 앞에 정거장이 있는 곳은 신안이 유일.”입주민 후기
저녁이면 산책과 러닝을 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치동천과 중앙공원 산책로가 단지 앞에 이어집니다.
“집 앞 치동천은 저녁에 산책, 러닝하는 사람들로 가득해요.”입주민 후기
지하1·2층이 모두 연결되는 동은 새벽만 아니면 자리가 있다는 입주민이 많고 지하1층만 연결되는 동은 평일 낮에도 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일부 라인은 지하2층 자체가 연결되지 않아 복불복으로 불립니다. 내 동·라인이 어느 쪽인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세대수가 적고 네임밸류가 낮다는 점은 가장 자주 아쉬움으로 꼽히는 부분입니다. 구조에는 만족하면서 이 점을 아쉬워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타 단지 대비 낮은 네임밸류랑 작은 세대수가 단점으로 작용하는 듯 해서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이사청소 업체가 곰팡이 없는 집은 처음이라고 한 집이 있는 반면 모든 창틀에 곰팡이가 폈다는 집도 있습니다. 어느 동인지는 확인되지 않아 보러 갈 때 창틀과 벽면을 직접 살피는 편이 낫습니다.
25층 50세대에 한 대라 중간층에서 타면 지하를 찍고 고층을 돌아 내려오느라 20분 가까이 기다린 사례가 있습니다.
“지하찍고 고층 찍고 내려오면 20분 기본 기다려야 함”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인근 단지 중 가장 비싸다는 의견이 있고 입주자대표회의에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붙습니다.
“인근단지중 젤 비싼데 입주협은 개선의지 없어보임”입주민 후기
1117·1118동 라인 후문 쪽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많다는 지적이 이어집니다. 저층에는 냄새가 들어올 수 있어 놀이터와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금연이 지켜지지 않는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금연아파트가 무색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인게 우습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일부 입주민이 인근 중개업소의 매물 관리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지만 확인된 사실이 아닌 주관적 추정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