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포레나정릉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북구 정릉동 · 2015년 준공 · 34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6% · 2층 -3.4% · 저층 -0.8% · 탑층 -3.0%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4동이 중앙값보다 1.7% 높지만 실거래 2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타입 간 차이 0.98%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5C | +0.98% | 2건 |
| 114B/115A | +0.00% | 95건 |
층: 1층 -5.2% · 2층 -4.6% · 저층 -1.4% · 탑층 0.5% (중층 0% 기준)
10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이 단지는 59형·84형·109형 세 밴드 모두 "로얄동" 판정이 나오지 않습니다 — 동별 프리미엄 격차(최대 84형 기준 +2.39%~0.0%)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도 입주민 소스에서도 이 단지를 두고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못 박아 말하는 경우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로얄동이 어디일까요?"라는 질문이 있었지만 커뮤니티의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349세대·8개동의 소형 단지 특성상 동별 조건 차이가 크게 벌어지기 어려운 구조로 보이며, 데이터와 입주민 인식이 같은 방향으로 수렴하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한편 소스에는 등장하지만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 집계에는 없는 203동이 있는데, 확인 결과 이 동은 지상 2층·5세대뿐인 "단독주택형" 특수 유닛(21평, 전용 약 52.9㎡)으로, 표본 자체가 작아 별도 동으로 집계되지 않은 것으로 규명됩니다.
층 프리미엄은 저층·1층·2층이 전 밴드에서 낮게 나타나고 탑층은 84형에서만 소폭 높게 나타나는데, "탑층 살고 있는데 채광 좋습니다"라는 정성적 후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대부분 표본이 한 자릿수로 얇아 확정적으로 해석하기는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