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비발디캠퍼스 2차
“거실에서 보는 바다뷰 넘 행복합니다~!!”입주민 후기
시흥시 배곧동 · 2017년 준공 · 2,70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라인당 엘리베이터 두 대와 바다·공원 조망이 이 단지의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이 멀고 중심상가와도 거리가 있어 차 없이는 생활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거실에서 보는 바다뷰 넘 행복합니다~!!”입주민 후기
“한라 1, 2차 대단지에 상권 모두 갖추고 있어 좋고, 한라3차는 학교품고 있으니 좋고”입주민 후기
“써밋 갔다가 뷰는 좋은데 엘베에서 10분 정도 기다리다 여긴 아닌것같다”입주민 후기
“호반3차 매력 중심상가 가까움”입주민 후기
출근 시간에도 한 대가 막히면 다른 한 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인근 단지에서는 엘리베이터 한 대로 10분 가까이 기다리기도 합니다.
“라인별 2대씩 운영되는 고속 엘리베이터 이용해 보면 너무 편해서 이사를 못가요”입주민 후기
한울공원과 생명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저녁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노을과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전면동이 아니어도 사이 바다뷰가 보이는 라인이 있습니다.
“바로 앞이 한울공원, 생명공원이라 저녁먹고 산책 나가면 바도보고 노을도보고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요”입주민 후기
마트 세 곳과 365일 진료 병원, 소아과·치과·한의원이 상가에 밀집해 있습니다. 중심상가까지 나가지 않아도 생활이 해결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층엔 본죽·맘스터치·컴포즈·뚜레쥬르·세븐일레븐·약국·안경점·한의원·가정의학과·이비인후과·치과”입주민 후기
사우나는 회당 1천원, 헬스는 월 1만원 수준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골프연습장·독서실·게스트하우스까지 갖춰 배곧 내 비교 우위로 꼽힙니다. 동별 1층 라운지에서는 학생들이 공부하거나 입주민들이 티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우나시설있는목욕탕 (입장시1천원)헬스(가구당월1만원)게스트하우스있어요~독서실 도서관 있어요”입주민 후기
놀이터가 4~5개, 물놀이터와 분수대도 있어 영유아·초등 자녀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꾸준합니다. 대로변 유흥가와 떨어져 있어 조용합니다.
“단지 내에 다양한 놀이터가 있고,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들 키우기에 좋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앞에서 출발해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사당까지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3500번과 공항버스, 판교행 노선도 운행됩니다.
“아파트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면 사당, 강남으로 가는 버스를 쉽게 탈 수 있습니다. 한라에서 타면 거의 앉아서 서울까지 갑니다”입주민 후기
가장 가까운 오이도역까지 2.3km, 도보로 30분 넘게 걸립니다. 차가 없으면 생활이 많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솔직히 교통은 별로입니다 특히 지하철역이 멀어서 너무너무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7년 이상 거주자 사이에서도 소음 경험이 정반대로 갈립니다. 한쪽은 벽 너머 대화까지 들린다고 말합니다. 다른 쪽은 같은 기간을 살아도 문제를 느낀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습하거나 비 온 직후, 새벽 시간대에 냄새를 맡았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됩니다. 해풍이 강한 날에는 냄새를 전혀 못 맡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야간 시간대에는 이중주차가 흔해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 9시 이후 들어오면 자리를 찾아 여러 바퀴를 돌아야 합니다. 배곧 내 다른 단지보다는 사정이 낫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도보 10~15분, 차로도 5~10분 걸려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같은 거리를 오히려 조용해서 좋다고 보는 후기도 있습니다.
“중심상가멀고 퇴근길 차가 많이 막혀요.. 상가이용할때 잠깐차댈곳도 없어서 불편하구요”입주민 후기
2017년부터 곧 생긴다는 후기가 반복됐지만 아직 개교하지 않았습니다. 고등 배정처를 묻는 질문에도 답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유아부터 중등까지는 단지 안에서 생활이 이어지지만 고등 단계에서 끊깁니다.
“제가 이사올때쯤 (2017)에 고등학교 생긴다했는데 아직도 안생겼네요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울대병원·배곧대교·GTX-C 연장 같은 개발 호재를 근거로 한 전망성 발언과 특정 중개사무소가 제공한 매물 정보는 걸러 듣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