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입주민 후기
노원구 공릉동 · 1999년 준공 · 70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비선아파트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비선아파트 한눈에
비선아파트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1999년 준공, 총 700세대 규모의 단지입니다(국토교통부 등록 명칭 "비선아파트").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서울여자대학교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주요 평형은 전용 48㎡대(21평 표기)와 59㎡대(23~24평 표기)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48형(48.7㎡) | 5.97억 · 2026-08-25 | 286건 | +8.28% / +7.96% / +6.86% | 5.92% |
| 59형(59.9㎡) | 6.70억 · 2026-08-10 | 104건 | +5.79% / +6.10% / +7.01% | 3.81%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48형 — D등급 7건(평균 gap +28.3%)
- 59형 — D등급 1건(평균 gap +12.6%)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입주민들은 다음을 반복적으로 언급합니다.
- 압도적인 조용함과 낮은 유흥시설 밀도: "유흥시설, 주택가가 주변에 없어서 차분한 느낌이 들고... 술취한 사람들이 없음"이라는 표현이 전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 태랑초·태랑중 학군: 단지에서 길을 건너지 않고 도보 5분 내 통학이 가능하고, "학업성취도 87%인 우수 학군"이라는 구체적 언급도 있습니다. 학군을 이유로 전입했다는 서사도 반복됩니다.
- 경춘선숲길·불암산 둘레길·서울여대 캠퍼스: 사계절 산책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는, 이 단지 특유의 숲세권 환경입니다.
- 관리사무소·경비원의 친절, 구축 대비 양호한 단지 관리: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2021~2022년경 완료), 분리수거 주 2회 운영 등도 함께 언급됩니다.
- 단지 내 어린이집 2곳(국공립 포함)과 중계 은행사거리 학원가 접근성도 육아·교육 단계별로 긍정적으로 거론됩니다.
- 북부간선도로·외곽순환도로 진입 용이성: 자차로 경기 동부·강원 방면 이동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6호선 화랑대역 도보권: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의견과 함께, 강남 방면 대중교통 약 50분이라는 언급도 확인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입주민 의견 사이에 방향이 갈리는 지점도 있어, 양쪽을 함께 소개합니다.
- 주변 상권·대형마트 부족: "마트는 상봉 코스트코 이용", "근처에 식당이 전무하다" 등 부정적 언급이 22회 이상 확인됩니다. 쿠팡·마켓컬리 등 배달 서비스로 보완한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 층간소음 — 의견이 나뉩니다: 복도식이라 소음 심함, 윗집 잘못 만나면 지옥이라는 후기와 조립식 아니라 소음을 거의 느낀 적 없다는 후기가 공존합니다. 같은 동(506·507동)에서도 세대별로 경험이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 주차 — 시점에 따라 온도차: 2017~2024년 후기 다수는 "이중주차 없이 상시 여유"라고 밝히지만, 2025년 이후 후기에서는 "밤 9~10시 이후 만실", "주차하느라 20분 돌았다" 등 체감 악화를 보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 수압 — 동·세대별 편차: 고층·14층 거주자의 수압이 약하다는 문의가 있는 반면, 506·507동 거주 경험자는 수압 팡팡 나온다고 답하는 등 상반된 경험이 존재합니다.
- 지역난방 특성: 온수 온도가 오르내리는 편차, 겨울철 관리비(급탕비 포함) 부담을 호소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48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07동실거래 78건장점 — 조용, 학교 거리, 조경·공원뷰,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상가·편의, 학교·상가 소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507동 저층인데 층간소음 정말 요새 너무하네요ㅠㅠ 한 달 넘게 책상 끄는 소리가 무슨 드릴 소리처럼 나고 소리만 나는 게 아니라 집 전체가 울립니다...” — 입주민
- 2위 506동실거래 31건장점 — 주차, 역 거리,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부동산에서 506동 507동쪽이 로얄이라고 했던듯합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502동실거래 87건장점 — 조용, 일조·향, 주차“502동에 단독으로 서향으로 덜렁 있는 곳이 있는데 좋았어요 조용하고 오후 3-4시쯤 집이 정말 아름다웠는데^^” — 방문자·일반
- 4위 501동실거래 89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노원로 지나가는 차량 소음이 좀 있긴한데요. 배기구 개조한 차나 오토바이만 시끄럽고, 나머지는 그냥 생활소음 정도입니다. 문 닫고 생활하면 거의 신경쓰이지 않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507·506동은 이 평형 1·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2.0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69A | +2.07% | 196건 |
| 69B | +1.26% | 57건 |
| 70C | +0.00% | 33건 |
층: 1층 -7.5% · 2층 -5.4% · 저층 -1.9% · 탑층 -3.0% (중층 0% 기준)
59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03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9%)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4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8A | +0.41% | 26건 |
| 77C | +0.26% | 37건 |
| 78B | +0.00% | 40건 |
층: 1층 -4.0% · 2층 -3.6% · 저층 -1.9% · 탑층 -2.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사이에서는 "506·507동이 로얄"이라는 중개사 통설이 반복 언급됩니다. 근거는 501동 대비 대로변(노원로) 소음에서 벗어나 있다는 점, 507동은 서울여대 캠퍼스·경춘선 철길공원 조망이 좋다는 점입니다.
급매캐치의 동별 프리미엄(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은 값) 데이터를 대조하면, 48형 기준 507동(+1.60%)이 가장 높고 506동(+1.15%)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어, '506·507동이 로얄'이라는 통념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502동은 +0.87%로 3위입니다. 501동이 최저 프리미엄(기준, 대로변 소음 언급과 부합)이라는 점도 데이터와 후기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층 프리미엄도 대조해보면, "1층은 여름철 습하다"는 후기 방향대로 1층이 전체 층 중 가장 낮은 프리미엄(48형 -8.24%, 59형 -3.51%, 중층 대비)을 보여 저층 기피 통념과 일치합니다. 반면 "고층일수록 채광이 좋다"는 후기와는 직접 대조가 어렵습니다 — 이 단지는 데이터상 '고층' 구간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고 탑층만 있는데, 탑층 프리미엄은 48형 -2.91%, 59형 -2.65%로 중층 대비 오히려 낮아 후기의 고층 채광 우수 방향과는 다릅니다.
타입별로는 48형에서 가장 낮은 타입을 0%로 놓았을 때 69A(+2.19%, n=197)가 69B(+0.93%)·70C(기준)보다 뚜렷이 높고, 59형에서는 78A(+0.37%)·77C(+0.04%)·78B(기준) 순으로 격차가 작습니다. 입주민 리뷰에서 특정 타입을 선호로 지목한 서술은 없어 통념과의 직접 대조는 어렵고, 순위만 참고로 남깁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후기에서는 몇몇 인근 단지가 비교 맥락으로 함께 언급됩니다.
- 태강아파트: 가장 빈번하게 비교되는 단지입니다. 가격 면에서는 "태강 대비 저평가"라는 의견이 반복되지만,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비선이 더 심하다"는 후기와 태강과 달리 비선은 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엇갈립니다.
- 삼익아파트: 태강과 함께 가격 상승 비교 대상으로 언급됩니다.
- 해링턴(맞은편 신축 예정): 입주 시 인프라 개선을 기대하는 맥락으로 언급됩니다.
- 효성아파트: 인접 공사로 인한 일시적 분진·소음이 언급되며, 완공 후 개선을 전제로 합니다.
- 공릉동아파트(바로 아래, 영구임대): 거주환경에 대한 우려성 질문에 "문제없다"는 답변이 확인됩니다.
- 공릉 동부아파트: "제일 조용하고 살기 편했다"는 상대적 비교 후기가 단일 사례로 존재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후기를 종합하면, 조용한 주거 환경과 태랑초·태랑중 학군, 숲세권 산책 환경을 중요하게 보는 실거주자에게 자주 언급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반대로 도보권 대형마트·상권 밀집도나 역세권 접근성을 우선순위로 두는 경우에는 인근 단지와 함께 비교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확인됩니다. 층간소음·주차·수압처럼 세대·시기에 따라 경험이 갈리는 항목은 특정 세대 방문이나 최근 후기를 통해 개별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와 공개된 실거래·등록매물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매수를 권유하거나 가격의 적정성을 평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