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입주민 후기

노원구 공릉동 · 1999년 준공 · 7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유흥시설이 없어 밤에도 조용하고 태랑초·태랑중이 도보 5분이며 경춘선숲길과 불암산 둘레길로 산책하기 좋은 단지입니다. 반면 주변 상권과 대형마트가 부족해 배달 의존이 크고 층간소음 체감이 엇갈립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유흥시설 없는 조용한 주거 환경
  • 태랑초·태랑중 도보 5분 통학
  • 경춘선숲길·불암산 둘레길 산책

많이 꼽는 아쉬움

  • 주변 상권·대형마트 부족
  • 층간소음 체감 편차 큼
  • 최근 밤 시간 주차 어려움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국공립 어린이집 단지 내
◎
초등
태랑초 도보 5분
○
중등
태랑중·은행사거리 학원가
△
고등
타 동네 이주 경향 언급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조용한 동네를 원하는 가정유흥시설이 없어 저녁에 술 취한 사람을 보기 어렵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 초·중 자녀를 둔 학군 목적 전입 가정태랑초·태랑중이 도보 5분이고 학교 때문에 이사 왔다는 입주민이 여럿입니다.
  • 산책과 숲길을 즐기는 분경춘선숲길과 불암산 둘레길로 이어져 사계절 산책 후기가 꾸준합니다.
  • 6호선으로 도심에 출퇴근하는 직장인6호선은 앉아서 갈 수 있고 강남까지 대중교통으로 50분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집 앞 상권과 대형마트를 원하는 가정집 앞에는 편의점과 작은 마트뿐이라 쿠팡을 주로 이용하고 큰 장은 상봉 코스트코에서 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정복도식이라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와 거의 없다는 후기로 나뉩니다.
  • 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자녀가 고등학교에 들어갈 때 다른 동네로 이사 가는 경향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자차 없이 지하철을 타야 하는 분역세권은 아니고 지하철 교통편이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밤 9~10시 이후 실제 주차 자리가 남는지 저녁에 확인한다.
  2. 고층 세대는 수압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어 물을 틀어 확인한다.
  3. 501동은 노원로 차량 소음이 있어 샷시 상태를 본다.
  4. 1층은 나무 그늘 탓에 여름에 습하다는 후기가 있어 습기를 확인한다.
  5. 화랑대역까지 실제 걷는 경로와 시간을 직접 걸어 본다.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태강

가격·구조·층간소음으로 가장 자주 비교되는 인접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콘크리트 구조라 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
상대가 낫다는 점층간소음이 덜하다는 후기

“태강 비선 둘다 살아봤는데 비선이 더 층간소음 발망치 심해요”입주민 후기

공릉 동부아파트

동네 안에서 대안으로 비교된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태랑초·태랑중 학군
상대가 낫다는 점조용하고 상권·7호선·산책로가 가까움

“제가 이동네 이사 많이 다녔는데 공릉 동부아파트가 제일 조용하고 살기 편했어요”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밤에도 동네가 조용하다

후기 5건 이상

유흥시설이 주변에 없어 길가에 술 취한 사람이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연도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고 노인·신혼부부·대학생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저녁이 고요한 동네입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이웃과 불화 없이 잘지냈습니다”입주민 후기

태랑초·태랑중이 길을 건너지 않고 도보 5분이다

후기 5건 이상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도보 5분이고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학교 때문에 이사 왔다는 가정도 여럿입니다. 고등학교는 대진고·서라벌고로 배정된다고 합니다.

“저희도 학교때문에 이사왔어요”입주민 후기

경춘선숲길과 불암산 둘레길이 단지와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

경춘선숲길은 계절마다 꽃이 바뀌고 관리가 잘 되어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불암산 둘레길과 서울여대 캠퍼스까지 이어져 번잡하지 않은 산책 코스가 됩니다.

“불암산 둘레길이랑 연결되서 너무 좋고”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와 경비원이 친절하다

후기 5건 이상

구축이지만 단지 관리가 잘 되어 깔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는 2021~2022년에 전면 교체됐고 만족한다는 입주민이 여럿입니다. 분리수거는 주 2회 운영됩니다.

“관리사무소나 경비원 분들도 항상 친절하게 도움 주시고”입주민 후기

화랑대역까지 걸어서 10분 안팎이다

후기 5건 이상

504동 앞에서 실제로 걸은 경로는 도보 9분과 10분이었습니다. 후기 전체로는 7~15분까지 체감이 갈리고 경로와 보행 속도가 차이를 만듭니다.

6호선으로 도심까지 앉아서 간다

후기 3건

강남까지 대중교통으로 50분 정도이고 6호선은 늘 앉아서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6호선은 늘 앉아서 탈수있어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다

후기 3건

국공립과 가정어린이집이 단지 내에 있고 노원구 공동육아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는 셔틀이나 단지 앞 버스로 오갑니다.

“단지내 어린이집(국공립) 및 가정어린이집 있음”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21평 베란다가 평수에 비해 넉넉하다복도식이지만 베란다가 2개이거나 3베이 구조라 계단식처럼 활용하는 타입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젊은 부부와 어르신이 섞여 산다젊은 부부와 기존 어르신 비율이 적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주변에 상권과 대형마트가 부족하다

후기 5건 이상

집 앞에는 편의점과 작은 마트뿐이고 식당도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민들은 쿠팡 같은 배달을 주로 이용하고 큰 장은 상봉 코스트코에서 봅니다. 조용함의 이면이라는 점을 스스로 인정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완전 집앞에 편의점, 작은 마트가 있지만 거의 쿠팡을 이용해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체감이 엇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복도식이라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와 조립식이 아니라 거의 없다는 후기가 모두 많아 어느 쪽이 우세하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체감은 위층에 어떤 이웃이 사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조용하다“인근 태강과 달리 조립식 아파트가 아니라서 일상생활에서 소음을 느낄 일을 거의 없고”
심하다“가뜩이나 복도식이라 층간소음 심한데 윗집도 잘못만나서 고생하네요”

밤 시간 주차 사정이 예전 같지 않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2017년부터 2024년까지의 후기는 이중주차 없이 늘 자리가 있다는 내용이 다수입니다. 2025년 이후 후기는 밤 9~10시 이후 만차라는 내용으로 바뀌었습니다. 가르는 기준은 후기가 쓰인 시기와 귀가 시간입니다.

여유 있다“주차는 구축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항상 내가 댈 자리는 있더라구요”
어렵다“요즘 주차 어렵습니다. 작년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어제 주차하느라 단지를 20분 정도 돌았네요”

고층 수압을 두고 의견이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3건

고층은 수압이 약하다는 입주민이 여럿입니다. 같은 506·507동에서도 문제없다는 답변이 있어 동보다 세대별 배관 상태에 달린 듯합니다.

약하다“고층 수압이 너무 약한데 혹시 저희 집만 수압이 약한가요”
문제없다“저는 507동도 살아보고 506동으로 와서도 살고 있는데 전혀요~~ 수압 팡팡 콸콸 나옵니다”

지역난방 온수 온도가 오르내린다

후기 3건

온수가 뜨거웠다가 식었다가 다시 뜨거워지는 경험이 지역난방의 특징으로 언급됩니다. 겨울철 난방비와 급탕비 부담을 느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난방비랑 급탕비가 엄청나네요”입주민 후기

501동은 대로변 차량소음이 있다

후기 2건

노원로를 지나는 차량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고 샷시를 바꾸면 조용해졌다는 답변도 있습니다.

“노원로 지나가는 차량 소음이 좀 있긴한데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태릉CC 공급 같은 지역 개발 이야기는 진행 여부와 범위를 후기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개별 세대의 민원 사례도 단지 전체의 특성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20평 (48형) · 4개 동동별 차이 작음
23평 (59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동별 실거래 차이 전체 보기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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