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중흥S클래스
“광교하면 중흥이죠~”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 2018년 준공 · 92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양방향 호수뷰와 세대당 1.8대의 이중주차 없는 주차장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백화점·도서관까지 걸어서 닿는 생활권이 이를 받칩니다. 아쉬움은 지하철역까지 걸어가기 힘들다는 점과 초품아가 아니어서 호수초까지 도보 15~25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광교하면 중흥이죠~”입주민 후기
“포레나는 작은 오피라 이래저래 주거용으론 별로고”입주민 후기
“앨리웨이는 잠깐 보기엔 좋으나 실용적이지 않고”입주민 후기
세대당 1.8대에 광폭 구획이라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1대만 등록하면 관리비를 1만원 깎아 주고 엘리베이터가 2대라 기다릴 일도 적습니다. 광교 다른 단지의 주차장을 돌아본 상가 운영자도 힐광 수준이 가장 높다고 평가합니다.
“이중주차는 정말 먼 나라 이야기다.”입주민 후기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사이에 있어 두 방향으로 호수가 보이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산책로로 이어집니다. 인근 오피스텔이 전방을 가리는 층인지까지 따질 만큼 뷰가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국내유일한 양방향 호수뷰 아파트에서 살아보니 정말 지상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갤러리아백화점·롯데몰·푸른숲도서관·수원컨벤션센터가 걸어서 10~15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호수 데크길로 도로를 건너지 않고 백화점과 영화관까지 이동합니다. 앞마당은 호수공원이고 뒷마당은 황톳길입니다.
“모두 걸어서 10~15분이면 갈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자택근무자와 여러 동 거주 경험자까지 층간소음이 없다고 말하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반대로 이웃 운에 달렸다는 의견과 가장 작은 평형은 방음이 약하다는 의견이 있어 이웃과 평형이 체감을 가릅니다.
높은 층고와 넓은 서비스면적 덕에 공급 39평이 실사용 43평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커튼과 블라인드를 맞출 때 예상보다 길어 층고가 높다는 점을 실감하게 됩니다. 창이 ㄱ자로 난 타워형은 개방감이 좋은 구조입니다.
“38평형 내부를 보면 웬만한 다른 아파트 42평형 수준보다 더 면적이 넓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의고등학교가 광교 안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일반고 중 하나라는 후기가 있고 중흥S클래스와 견줘도 통학 편의는 힐광이 앞선다고 합니다.
“이의고등학교는 힐스테이트광교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일반고 중 하나입니다.”입주민 후기
각 층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바로 버릴 수 있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각 층마다 음쓰 버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자차 위주로 생활하면 도보 15분권으로 충분하다는 후기가 있고 자녀가 자랄수록 지하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법조타운 지하화가 끝나면 역세권에 든다는 기대가 있으나 아직 완공 전입니다.
서울·분당에 견줘 학원 인프라가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군이 조금 이슈가 있는 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인 호수초까지 호수 데크길로 도보 15~25분이라 초품아는 아닙니다. 실거주자는 안전한 산책길로 받아들이는 후기가 많고 매수를 검토하는 쪽에서는 순수한 단점으로 보는 의견이 있습니다.
정문 앞 670·999·마을2 버스의 배차간격이 길다는 후기가 있고 똑버스도 시간이 오래 걸려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버스의 배차간격이 너~~무 길어 버스가 더 자주 왔으면 좋겠습니다”입주민 후기
소아과는 인접한 엘포트 뒤 건물을 이용하거나 차를 타고 나가야 하고 대형병원도 차량이 필요합니다.
“소아과는 도보 10분거리 엘포트 뒷쪽 건물로 가던가 차타고 이안소아과 갑니다”입주민 후기
민원 앱으로 넣으면 바로 처리된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건설사 CS센터와 관리실이 별로였다는 개별 경험도 있습니다.
102~105동 일부 라인에서 안방 벽에 붙은 옆 라인 엘리베이터가 시끄럽고 2022년부터 해결되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안방에 옆라인 엘베 붙어있어서 시끄럽다고 2022년글도 있는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관리 부실과 안방 천장 누수를 이유로 다시는 살고 싶지 않다고 밝힌 후기가 하나 있으나 다른 후기와 크게 어긋나고 확인된 바가 없어 대표성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의 시세를 점치는 이야기도 후기에 섞여 있으니 걸러서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