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서구 마곡동 · 2017년 준공 · 1,194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2.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322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322동실거래 28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1322동 거실에서 본 공원뷰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312동실거래 26건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저도 1312동 사는데 성인 걸음으로 5분 걸려요.” — 방문자·일반
- 4위 1301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역 거리“1301동 인데 제걸음으로 7~8분이면 오던데 이정도는 걸어야줘” — 방문자·일반
- 6위 1304동실거래 28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지금 사는집은 1304동인데 거실뷰가 탁 트여 채광도 좋고 해도 넘 잘 듭니다” — 방문자·일반
- 7위 1305동실거래 32건“커뮤니티 가까운건 이미 다 아실꺼고.” — 방문자·일반
- 8위 1307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상가·편의“13단지 방화대로 연장 완료, 8차로 대로와 동시에 버스 노선 증설, 1307동 앞 편의시설 건물 추가, 군부대 개발 등 아직도 호재가 어머어마 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1B | +0.06% | 37건 |
| 81A/81A1 | +0.00% | 164건 |
층: 1층 -6.9% · 2층 -3.6% · 저층 -1.6% · 탑층 -1.2% (중층 0% 기준)
84형 — 동 19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315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5위 1307동실거래 23건장점 — 상가·편의“13단지 방화대로 연장 완료, 8차로 대로와 동시에 버스 노선 증설, 1307동 앞 편의시설 건물 추가, 군부대 개발 등 아직도 호재가 어머어마 합니다” — 방문자·일반
- 8위 1305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커뮤니티 가까운건 이미 다 아실꺼고.” — 방문자·일반
- 10위 1312동실거래 25건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저도 1312동 사는데 성인 걸음으로 5분 걸려요.” — 방문자·일반
- 11위 1322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1322동 거실에서 본 공원뷰입니다.” — 방문자·일반
- 12위 1310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1311동과 1310동 사이에 있는 문주 모습인데요 대형건설사 답게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블로그
- 15위 1311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1311동 기준 걸어서 10분 따릉이 5분도 안걸립니다 .” — 방문자·일반
- 18위 1301동실거래 3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역 거리“1301동 인데 제걸음으로 7~8분이면 오던데 이정도는 걸어야줘”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6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4A | +0.61% | 178건 |
| 115B | +0.00% | 89건 |
층: 1층 -8.3% · 2층 -5.7% · 저층 -1.8% · 탑층 -0.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 공원측 동 선호: 입주민들은 하늬공원을 접한 동(예: 1322동)의 공원뷰·남동향을 로얄로 꼽습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프리미엄에서도 59형 기준 1322동이 밴드 내 1위(+2.13%)로 나타나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같은 동이라도 84형에서는 +0.70%(n=7)로 순위가 낮고 표본도 얇아(거래 7건) 판정을 보류합니다.
- 타입(판상 vs 타워): 남향 판상형(A타입)의 채광 선호가 뚜렷합니다. 이제 타입별 실거래 프리미엄 값이 나오는데, 59형은 가장 낮은 타입을 0%로 놓았을 때 81A/81A1(+0.15%, n=163, 판상형·표본 다수)이 81B(기준, n=36)보다 높고, 84형도 114A(+0.62%, n=177)가 115B(기준, n=89)보다 높아 판상형(A타입) 선호 통념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 층: "저층·1층은 피하라"는 통념은 데이터와 일치합니다. 실거래상 1~2층 할인이 뚜렷하고(중층 기준 대비 저층 -1.52%~-1.68%, 1층 -6.87%~-8.27%), 매물 호가에서도 1층이 낮게 형성됩니다. 한편 일부 입주민은 저층의 가든뷰 만족을 이유로 "향·층이 크게 의미 없다"고도 하는데, 이는 정성적 만족에 기반한 인식으로 실거래 신호와는 결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