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즈힐 1·2단지
“센트, 텐1, 텐2는 한 단지나 마찬가지에요. 물론 센트가 입지깡패이긴 하죠.”입주민 후기
성동구 하왕십리동 · 2016년 준공 · 2,52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상왕십리역과 지하로 바로 연결되어 비를 맞지 않고 도어투도어 3분이면 지하철을 탈 수 있고 왕십리역 4중 환승이 한 정거장 거리에 평지 단지라 유모차와 반려동물 이동도 편합니다. 다만 단지 내 중학교가 아직 없어 2027년 동마중 이전 전까지는 중등 자녀 가정의 고민거리이고 계단·화장실 간접흡연과 지하주차장 관리에 대한 지적도 꾸준합니다.
“센트, 텐1, 텐2는 한 단지나 마찬가지에요. 물론 센트가 입지깡패이긴 하죠.”입주민 후기
“같은 가격이라면 교통이 좋고 전세가가 더 높은 센트라스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다.”입주민 후기
“마치 옥수, 금호가 평지였다면 현재의 시세가 아닐 듯이. 센트라스가 성동에서 보기 드문 평지에 2호선 역세권이 장점이다.”입주민 후기
“말이 필요 없겠죠~한강 이북으로 마래푸와 함께 항상 랜드마크 단지로 인식되고 있는 단지이니까요.”입주민 후기
출구까지 계단 하나만 내려가면 개찰구가 나와 비를 맞지 않고 도어투도어 3분이면 지하철을 탈 수 있습니다. 왕십리역까지 한 정거장이라 2·5호선과 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을 환승 없이 이용하고 을지로까지는 환승 없이 14분입니다.
“초역세권에 비 안 맞고 지하철 타는 거 최고. 빠르면 도어투도어로 3분만에 지하철 탐.”입주민 후기
언덕이 많은 성동구에서 드문 평지 입지라 유모차와 아이,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이동합니다. 단지 내 차량 통행이 없어 체감하는 삶의 질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너른 평지가 주는 편안함과 삶의 질 상승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팎 어린이집이 7곳 이상이고 국공립 우선입소 사례가 많습니다. 서울형키즈카페를 2000원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영유아 가정과 워킹맘 유입이 이어집니다.
“단지내 어린이집도 7개는 되는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새로 부임한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순하고 모범적이라고 말합니다. 단지 내 아이 수가 많아 센트라스·텐즈힐 학생 외에는 입학이 어려울 정도로 수요가 집중됩니다.
“숭신초는 새로 부임하신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모두 순하고 모범적이다'고 칭찬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지하 4~5층 규모로 세대 수 대비 주차 공간이 넉넉해 차량 간격이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쾌적하여 차량 간격이 넓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센트라스에서 텐즈힐까지 왕십리뉴타운을 한 바퀴 돌면 30분 넘게 걸리는 산책로가 이어지고 청계천까지 도보 10분입니다.
“센트라스부터 텐즈힐까지 왕십리뉴타운 한 바퀴 다 돌면 30분 이상 걸으면서 운동도 되고 넘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127·128동은 상왕십리역보다 신당역이 더 가까워 2·6호선을 함께 씁니다.
“128동은 신당역, 상왕십리역 지하철 둘 다 이용하기 너무 편하고요!”입주민 후기
동마중 이전 전까지는 중등 자녀를 둔 가정이 인근 학교 배정을 걱정해 이탈하기도 합니다. 2027년 도선고 부지로 동마중 이전이 확정되어 문제 해결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중학교문제만 해결되면… 교통 최강, 인프라 준수하고 초등학교 이하로는 장점만 있는 단지.”입주민 후기
입주민 다수는 윗집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만큼 조용하다고 말합니다. 반면 일반 아파트와 다르지 않다는 후기도 있어 동과 층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틀에 한 번꼴로 흡연 자제 방송이 나올 만큼 고질적입니다. 담배꽁초와 길빵도 함께 지적됩니다.
“화장실, 계단에서 담배피지 말라고 이틀에 한번 방송합니다.”입주민 후기
세대 수에 비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이 있지만 실제로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입주민 후기
바닥 균열과 에폭시 깨짐이 4년 가까이 보수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연식 대비 관리 수준에 아쉬움을 표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장 바닥 균열, 에폭시 깨짐 보수 그대로 4년째.”입주민 후기
포스코 라인으로 불리는 이 동들은 외부 도로와 맞닿아 소음과 프라이버시에서 다른 동보다 불리합니다.
“외부 도로랑 마주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실거주 입장에서는 1순위로 피하고 싶을 텐데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중학교 이전(2027년 동마중, 도선고 부지)은 여러 후기에서 반복되지만 행정 확정 일정은 공식 채널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