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불암 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99년 준공 · 673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동아불암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동아불암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동아불암은 1999년 준공, 673세대, 5개동 규모의 단지입니다. 4호선 노선(당고개역 인근, 최근 리뷰에서는 "불암산역"으로도 표기됨)과 상계뉴타운 재정비구역 사이, 불암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4㎡) | 5.45억 · 2026-07-27 | 117건 | +4.09% / +6.46% / +7.27% | 5.24% |
| 84형(84.9㎡) | 6.65억 · 2026-07-24 | 123건 | +2.97% / +6.27% / +5.60% | 3.11% |
| 114형(114.2㎡) | 5.25억 · 2026-04-02 | 35건 | +1.47% / +4.10% / +5.62% | 2.60%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A등급 1건(평균 gap -0.8%) · B등급 1건(평균 gap +3.9%) · C등급 1건(평균 gap +8.2%) · D등급 2건(평균 gap +27.8%)
- 59형 — D등급 7건(평균 gap +18.4%)
- 84형 — A등급 1건(평균 gap -0.5%) · B등급 3건(평균 gap +3.6%) · C등급 3건(평균 gap +5.4%) · D등급 12건(평균 gap +14.6%)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불암산 인접 — 공기·조망·산책로가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오래(2018년~2026년)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불암산 둘레길은 후문에서 나가면 도보 2~3분", "서울에서 찾기 힘든 더블숲세권"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며, 베란다에서 불암산 사계절을 볼 수 있다는 언급도 많습니다.
교통 접근성도 강한 합의를 이룹니다. 입주민들은 4호선 도보 5~10분, 종점이라 항상 앉아서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만 상계역은 당고개역보다 다소 멀고, 강남·종로 등 서울 도심까지는 40분~1시간이 소요된다는 언급도 함께 있습니다. 4호선 연장(진접)이나 인근 동북선 개통 등 교통 호재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꾸준합니다.
육아·교육 생애주기 측면에서는 단지 바로 앞 덕암초등학교가 핵심입니다. 입주민들은 "초품아라 통학이 안전하다"고 말하며, 이 때문에 자녀가 초등학생인 시기에 유입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다만 중학교 진학 시점부터는 중계동 학원가·은행사거리로 셔틀을 이용해 이동한다는 서사가 반복됩니다.
주차에 대해서는 지하 3층까지 있어 넉넉하다, 관리비는 "저렴한 편"이라는 긍정적 언급도 있습니다.
단점·주의할 점
거주 쾌적성 측면에서는 양면적인 평가가 함께 존재합니다.
- 주차: 지하주차장은 넉넉하다는 평이 있는 반면, 지상 주차공간 부족과 외부차량 무단주차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독립적으로 확인됩니다.
- 흡연 민원: 벤치·주차장 입구·베란다 인근 흡연으로 인한 불편이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 제기됩니다.
- 지하주차장-지상 엘리베이터 미연결: 구축 단지의 구조적 한계로, 여러 입주민이 동일하게 지적하는 불편입니다.
- 층간·벽간소음: 단지 전반은 조용하다는 평이 우세하지만, 개별 세대의 소음 불만도 독립적으로 반복 등장합니다.
- 주변 상권·편의시설: 대형마트·병원 등은 상계·노원 지역까지 이동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재건축·리모델링: 2029년이면 준공 30년차를 맞지만, 입주민 사이에서도 "아직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는 아쉬움이 확인됩니다.
검증이 어려운 가격 전망성 발언이나 경매·시공 업체의 홍보성 콘텐츠는 본 정리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3.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4동도 중앙값보다 0.7%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3동은 중앙값보다 2.3%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4동실거래 19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역 거리“102동과 104동 남동향 집들은 거실에서 불암산 조망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2동실거래 40건장점 —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 엘리베이터, 층간소음, 학교·상가 소음“102동과 104동 남동향 집들은 거실에서 불암산 조망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6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9A | +0.61% | 116건 |
| 109B | +0.00% | 6건 |
층: 1층 -8.0% · 2층 -4.9% · 저층 -1.8% · 고층 0.5% · 탑층 -0.5% (중층 0% 기준)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2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 엘리베이터, 층간소음, 학교·상가 소음“102동과 104동 남동향 집들은 거실에서 불암산 조망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9% · 2층 -4.3% · 저층 -1.5% · 고층 0.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은 102동·104동이 남동향이라 거실에서 불암산 조망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급매캐치의 동 프리미엄 데이터(84형, 가장 낮은 동인 103동을 0%로 놓은 값)를 보면 102동은 +3.03%(표본 41건)로 4개 동 중 1위, 104동도 +3.39%(표본 21건)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차지해 입주민 통념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리뷰에서 특별히 언급되지 않은 105동은 +1.67%(표본 21건)로 3위입니다.
층에 대해서는 "저층은 뷰가 안 좋다"는 의견이 데이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 59형·84형·114형 모든 밴드에서 저층 프리미엄이 중층 대비 음(-)으로 나타납니다. 고층이 조망·통풍 면에서 최고라는 의견도 이제 데이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 59형(+0.69%)·84형(+0.51%)·114형(+0.69%) 모두 고층이 중층보다 높고, 관측이 있는 84형·59형에서는 탑층이 오히려 고층보다 낮게(84형 -0.34%, 59형 -2.12%) 나타나 고층이 사실상 최고 프리미엄 구간입니다.
타입은 84형만 비교 가능한데, 가장 낮은 타입을 0%로 놓았을 때 109A(+0.65%, n=121)가 109B(기준, n=6)보다 높습니다. 59형·11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와 블로그 글에서는 인접한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2023년식), 노원센트럴푸르지오(2020년식), 불암현대와 자주 함께 언급됩니다. 두 신축 단지는 입주 이후 주변 인프라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온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동아불암보다 크게 높게 형성되어 있다고 언급됩니다. 불암현대는 "쌍두마차"로 묶여 비교되며, 대단지·역 인접 요인으로 가격이 다소 높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청암1·2단지, 상계불암대림 등 인근 유사 연식 단지와는 시세가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으로 언급됩니다. 상계뉴타운(1·2·5구역) 재정비 완료 시 동반 수혜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꾸준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불암산 자락의 조용한 환경과 초등학교 통학 편의를 중시하는 실거주 수요, 그리고 4호선 접근성을 중요하게 보는 분들에게 언급되는 특징이 많습니다. 다만 주차·흡연·소음 등 구축 단지 특유의 생활 마찰과, 재건축·리모델링 시점이 아직 불확실하다는 점은 함께 고려할 부분입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등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매물의 매수를 권유하거나 가격을 평가하는 내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