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불암
“동아불암보다 불암현대가 더 뒷쪽에 있어요 소음없이 조용해요”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99년 준공 · 82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불암산·수락산·북한산이 사계절 보이는 숲세권과 당고개역·불암산역 도보 역세권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단지 진입로의 오르막과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오르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동아불암보다 불암현대가 더 뒷쪽에 있어요 소음없이 조용해요”입주민 후기
“롯데캐슬 주변이 확실히 깔끔하고 정돈됐다”입주민 후기
“그에 비해 이곳은 산이 뒤에 있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깨끗했어요.”입주민 후기
“요 아파트들은 주차문제 없어요”입주민 후기
숲세권과 자연 조망은 후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장점입니다. 비가 많이 오면 폭포 소리가 들리는 세대도 있고 서향 세대에서도 북한산과 수락산이 보입니다. 새소리와 산바람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후기가 유독 많습니다.
“사시사철 볼 것과 갈 곳이 많아 애키우기 참 좋다.”입주민 후기
당고개역과 불암산역이 도보 5~10분 거리이고 종점 인접이라 앉아서 갔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진접선 연장 이후에는 열차를 한 대 보내야 앉을 수 있습니다.
“역까지 도보로 5~7분 컷인 역세권 아파트가 서울에 또 있을까 싶어요.”입주민 후기
혁신학교인 덕암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고 배정도 안정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혁신학교가 맞지 않는다는 반론은 한 건뿐입니다.
“덕암초 배정 학교라 학업분위기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동간격이 넓어 저층에도 해가 들고 맞바람이 시원합니다. 103동 서향 라인은 오전에 불암산 쪽에서 해가 들고 오후에 거실로 해가 들어 남향이 아니어도 불편이 없다고 합니다. 여름에 에어컨을 거의 켜지 않는다는 후기도 여러 건입니다.
“동간격도 넓찍해서 저층에도 해 잘 들고”입주민 후기
경비 인력이 부지런하고 친절해 연식에 비해 단지가 깔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반적인 관리 수준에 대한 만족이 이어집니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경비아저씨들께서 부지런하셔서 단지가 항상 깨끗합니다.”입주민 후기
승강기 설비는 2023~2024년에 교체가 끝나 노후 체감이 줄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세대가 이어지지 않는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최근에 엘레베이터 싹 교체해서 신식입니다”입주민 후기
겨울 눈길과 빙판 우려가 후기에서 반복되고 유모차와 노약자의 이동이 특히 불편합니다. 외출 후 돌아오는 언덕길이 숨차고 빙판 관리가 잘 되는지 묻는 질문도 이어집니다.
“단지진입로가 언덕이라 노약자에겐 불편하며”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과 세대를 잇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구조적 한계는 2026년 최근 후기에서도 다시 나왔습니다. 승강기 설비를 교체한 뒤에도 이 부분은 그대로입니다.
“지하주차장과 세대간 엘베가 없은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4층까지 있어 총량은 넉넉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103동 B1~B2층은 이중주차로 대낮에도 통행이 막힌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저녁 시간대와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대형마트와 상권을 이용하려면 은행사거리·상계역·노원역까지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의견은 소수입니다.
핵심 업무지구 직결 노선이 없어 환승이 필요합니다. 4호선 연장 이후 종점이 아니라는 점도 아쉬움으로 붙습니다.
“이름만 서울, 경기도 상급지와 비교해 핵심 업무지구인 강남, 종로, 여의도 접근성이 비슷하거나 떨어짐”입주민 후기
경미한 수준이라는 후기와 윗집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섞여 있습니다. 개인 체감 차가 커서 세대별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환승 한 번으로 5개 노선을 탈 수 있다는 서술은 실제 이용 경험이 아니라 개통 기대에 가까워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