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퍼스트하이 대신 꿈의숲 뷰인 하늘채 선택”입주민 후기
성북구 장위동 · 2017년 준공 · 51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도로 하나 건너 북서울꿈의숲이 있고 거실에서 북한산까지 보이는 조망이 가장 큰 장점이며, 발코니를 확장하지 않아도 되는 설계 덕에 실사용 면적도 넓습니다. 반면 라인당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 고층일수록 대기가 길고, 동북선 개통 전까지는 지하철을 타려면 버스를 거쳐야 합니다.
“퍼스트하이 대신 꿈의숲 뷰인 하늘채 선택”입주민 후기
“옆단지 아이파크 상권 공유 편리”입주민 후기
도로 하나만 건너면 공원이고 거실에서 북한산 백운대까지 보인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앞이 막힌 뷰가 답답해 이 단지를 골랐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공원 쪽 고층 동일수록 조망 만족이 큽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발코니 삭제 규제 이전 설계라 같은 평형이어도 주방과 거실이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34평형이 요즘 38평 수준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세대별 지하 창고까지 있어 수납이 넉넉합니다.
“발코니 미삭제 아파트로 실사용 면적이 타단지 보다 훨씬 넓음”입주민 후기
역 출구가 상가와 정문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라 도보 1분 안팎으로 이야기됩니다. 개통하면 강남까지 30분, 중계동 학원가까지 10분으로 이어진다는 기대가 큽니다.
“동북선 역이 바로 앞에 생기고”입주민 후기
513세대 규모에 비해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조성되어 주차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기차 충전도 여유롭다고 합니다.
“지하 3층까지 있어서 주차 공간이 넉넉하고”입주민 후기
아파트 안에 영화관과 파티룸이 있고 선착순으로 배정되는 개인 텃밭도 운영됩니다. 가족끼리 편하게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00여 세대 규모에 비해 알찬 커뮤니티”입주민 후기
하늘채어린이집은 7세반까지 운영해 유치원 대체가 가능하고 주변에서 평이 좋은 곳으로 꼽힙니다. 배정초인 장월초는 횡단보도와 루첸아파트 쪽 길로 안전하게 걸어 다닌다고 합니다.
“7세반까지 운영해서 유치원 대체 가능”입주민 후기
최고 30층 라인에서 택배 시간대나 출퇴근 때 대기가 길고 점검이나 고장이 나면 더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10층 이하만 본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저층형 라인은 큰 불편이 없다는 의견도 있어 층과 라인이 갈림길입니다.
“30층에 엘베 하나라 최악의 경우 주차 후 집에 들어가기까지 최대 15분 기다려본 적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4호선 미아사거리역, 6호선 돌곶이역, 1호선 석계역을 가려면 강북09·강북11·간선100 같은 버스를 타야 합니다. 마을버스로 미아사거리역까지 15분 정도 걸립니다.
“마을버스 이용해도 미아사거리역까지 15분 정도 소요됩니다.”입주민 후기
어린이집과 초등 환경은 좋지만 초·중·고 자녀가 다닐 공립학교가 마땅치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녀가 커지면 대치나 노원으로 옮기는 고민이 이어지고 동북선 개통으로 학원가 접근이 나아지리라는 기대가 이를 누그러뜨립니다.
“아이 학교 문제만 아니었음 더 살아도 좋았을 것”입주민 후기
단지 양면이 대로에 접해 창문을 열면 밤에 오토바이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을 닫으면 조용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창을 여는 습관과 대로 쪽 동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미아사거리 방면 동방고개 구간 병목이 가장 큰 문제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출근시간 동방고개 교통체증이 제일 큰 문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전문가 언급이나 가격 기대를 부추기는 글은 단지 생활과 무관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