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코오롱하늘채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북구 장위동 · 2017년 준공 · 51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48건장점 — 조경·공원뷰“102동 고층 사는데 뷰가 너무 좋아요 다른 단지 가린 아파트는 앞으로 살기 힘들듯” — 방문자·일반
- 2위 103동실거래 28건장점 — 조경·공원뷰, 구조(판상·타워)“103동이 3호라인이 4bay라 거실과 모든 방에서 꿈의숲 뷰가 보이는게 큰 메리트일것 같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4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0B | +1.41% | 32건 |
| 83A | +1.41% | 28건 |
| 82C | +0.00% | 16건 |
층: 1층 -8.3% · 2층 -5.2% · 저층 -0.8% · 고층 0.8% · 탑층 -3.6%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4동실거래 25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조용“공원도 공원인데 거실뷰에서 북한산보이는게 최고죠ㅋㅋ 저는 104동요” — 방문자·일반
- 3위 105동실거래 29건장점 — 일조·향“105동남향은 막힘없이 채광이 굿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0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5A | +1.07% | 24건 |
| 115C | +0.01% | 8건 |
| 115B | +0.00% | 38건 |
층: 1층 -8.3% · 2층 -5.2% · 저층 -1.7% · 고층 0.1% · 탑층 0.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시세 분석 시스템을 통해 입주민의 선호 동·층 통념이 실제 거래가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앵커 기준)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대조해 보았습니다.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다는 로얄동 판정은 나오지 않아, 아래는 순위 방향 비교로만 읽어야 합니다.
동별 프리미엄 분석
- 59형 (전용 59㎡): 입주민들이 공원 조망과 역 출구 접근성으로 최고 선호동으로 꼽는 102동의 실거래 프리미엄이 +1.87% (n=47)로 103동(0.00%, n=28)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입주민 통념과 방향은 일치합니다. 다만 격차는 2%p를 밑돌아 크지는 않습니다.
- 84형 (전용 84㎡): 실제로는 역 출구에 가까운 104동이 +1.20% (n=25)로 3개 동 중 프리미엄이 가장 높고, 공원 전면 조망이 확보되는 101동은 +1.28% (n=15)로 2위에 그칩니다. 공원 조망 101동이 가장 높은 프리미엄이라는 통념과는 순위가 뒤바뀐 결과입니다. 105동(0.00%, n=29)이 최저 앵커동인 점은 통념과 일치합니다.
층별 프리미엄 분석
- 59형: 고층(+0.87%)이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고, 저층(-0.68%)은 중층 대비 오히려 낮게 형성되어 있어 고층-저층 격차가 통념보다 뚜렷합니다.
- 84형: 고층(+0.17%)과 중층(0.00%) 간 가격 차이가 거의 없는 둔화 양상은 그대로 확인됩니다. 이는 공원 영구 조망이라는 고층 이점과 단일 엘리베이터(1대) 이용 지연 불편이 상충하면서 실거래 가격 차이를 완화시킨 결과로 풀이됩니다.
타입별 프리미엄
- 59형 (최저타입=0% 기준): 80B +1.32%(n=31)·83A +1.32%(n=28)가 동률로 가장 높고, 82C 0.00%(n=16, 최저 앵커)입니다.
- 8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