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포레나
“그곳도 임대세대 있고 소셜믹스 입니다”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2016년 준공 · 45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구조와 난방비 70% 지원, 중계역 도보 5~7분이 이 단지의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소각장·열병합발전소 인접 우려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임대세대 비중, 초등학교 배정 불만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그곳도 임대세대 있고 소셜믹스 입니다”입주민 후기
난방비 70%가 지원돼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준공 초기부터 최근까지 반복됩니다. 30평대 난방비가 7천원대였다는 겨울철 사례도 있습니다. 소각장·열병합 인접이라는 약점의 대가로 입주민이 가장 먼저 꼽는 이점입니다.
“난방비 70%지원되서 관리비가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차량이 지하로만 다녀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마음 놓고 뛰어논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유모차와 자전거를 쓰기에도 안전하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고”입주민 후기
7호선 중계역까지 정문에서 약 450m입니다. 자가용은 동부간선도로 상행·하행을 신호 없이 바로 탈 수 있습니다. 1호선 녹천역도 도보 10~15분으로 보조 역할을 합니다.
“중계역까지 정문서 450미터입니다.. 도보 5~7분이면 가능해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넓고 동선이 편해 구축 특유의 주차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상주차는 주말 저녁에 자리가 없어 이중주차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유로운 주차 환경입니다”입주민 후기
당현천·중랑천·마들공원으로 둘러싸여 쾌적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반려견 산책 조건이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평지 단지라 아이를 키우기에 안전하다는 의견도 보입니다.
“거주 인구수 대비 공원, 숲, 당현천, 단지내 사용면적이 넓어 쾌적한편”입주민 후기
벽식이 아닌 기둥이 하중을 지탱하는 라멘식 구조라 층간소음이 적다는 체감이 준공 2년차부터 10년차까지 이어집니다. 최근에도 거주 4년 차 입주민이 거의 못 느낀다고 전합니다.
“4년 살면서 층간소음도 거의 못느낌”입주민 후기
매연·냄새·소음에 대한 우려가 2018년부터 2026년 1월까지 꾸준히 이어집니다. 소각장이 가동될 때만 소음이 난다는 의견이 있어 상시 소음은 아니라는 쪽입니다. 그래도 지역 평판에서 낙인처럼 따라붙는다는 입주민이 더 많습니다.
457세대 중 국민임대와 장기전세가 229세대로 약 절반입니다. 서로 섞이지 못하는 분위기를 아쉬워하는 후기가 더 많고 살기에는 문제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배정 초등학교는 학급당 18명 규모의 혁신학교인 상천초입니다. 그런데도 배정이 불만이라 이사한다는 후기가 서로 다른 시점에 3건 있습니다. 영유아 시기의 만족이 초등 입학 즈음에 뒤집히는 경우입니다.
“문제는 초등이라 이사갑니다”입주민 후기
편의점 외의 시설은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가건물 없어 편의점 외 시설은 외부로 나가야함”입주민 후기
전 세대 실외기가 별도 실외기실 없이 안방 베란다에 있어 화재 위험을 걱정하는 후기가 서로 다른 시점에 2건 있습니다. 법령상 외부 설치도 제한된다고 합니다.
“실외기실이 다른 신축아파트처럼 따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베란다에있어서 화재위험성 크다고 보여짐”입주민 후기
학원가인 은행사거리까지 버스를 갈아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로는 10~15분이라 라이딩이 충분히 가능한 거리입니다. 대형 학원은 셔틀을 운행하지 않아 직접 데려다줘야 합니다.
2026년 4월에도 관리사무소 대응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올라왔고 원인은 상수도 인입관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녹물문제 해결 안되나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14층 고층부의 전망과 채광이 우수하다는 서술은 매각을 앞둔 홍보성 문구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GTX-C도 아직 계획 단계라 개통을 전제로 한 이야기는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