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비발디캠퍼스1차
“1차는 바다뷰가 끝내주고 2차는 모든 편의 시설을 쉬게 접할수가있고”입주민 후기
시흥시 배곧동 · 2018년 준공 · 2,69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라인당 엘리베이터 2대와 단지 내 상가·커뮤니티로 생활이 단지 안에서 대부분 해결됩니다. 오이도역까지 도보 40분인 비역세권인 데다 비 오는 날 공장 냄새와 관리비 논쟁이 반복해서 나타납니다.
“1차는 바다뷰가 끝내주고 2차는 모든 편의 시설을 쉬게 접할수가있고”입주민 후기
“3차는 마트와 메인상가단지를 오려면 큰길건너 대단지인 2차를 경유하여 이용해야함”입주민 후기
“송도는 호텔,대기업,지하철,병원,학군,대단지 등 내세울거라도 있지”입주민 후기
“중심상가 도보로는 어차피 c1, 호반 2개동, 한신, 그외 오피스텔들만 5~10분거리지.. sk, 그외 아파트들은 우리나 도긴개긴 아닌가요?”입주민 후기
라인마다 엘리베이터가 두 대씩 있고 속도도 빠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도 대기 없이 바로 탑니다.
“출퇴근시 엘베 전쟁하지 않는곳은 한라 뿐일 겁니다”입주민 후기
치과·이비인후과·소아과·한의원·약국과 마트 두 곳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커뮤니티에는 사우나와 헬스장, 실내체육관과 도서관까지 갖춰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이 적습니다.
“집 앞 1,2차 상가에 내과, 치과, 이비인후과, 소아과, 한의원, 약국, 마트 등 다 있어서 3분 컷이에요.”입주민 후기
다른 배곧 단지보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을 갖췄고 주차 간격도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중주차도 거의 없습니다.
“배곧에서 유일하게 한라만 지하 2층까지 주차장되어있음”입주민 후기
3400·3500·5200·9541·6502번 등 서울 방면 광역버스가 여러 노선 다닙니다. 차고지와 가까워 중심상가 쪽 단지보다 좌석을 잡기 수월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집앞에서 서울가는 광역버스도 3500번, 3400번, 5200번, 9541번 등 많아서 강남역이 직장인데 편하게 발 다니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까지 도보 5~8분이며 등하교 시간에 녹색어머니회와 실버 안전요원이 배치됩니다. 중학교인 해솔중까지도 도보로 다닐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학교도 길은 건너야하지만 집에서 5~8분이면 교문까지 도착합니다”입주민 후기
한울공원과 옥구공원, 배곧생명공원과 해안 자전거도로가 걸어서 이어집니다. 중심상가·유흥가와 떨어져 있어 조용하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포구따라 길게 조성된 한울공원, 중심지에 배곧생명공원, 이미 오래전부터 유명한 옥구공원등 논스톱으로 3시간이상 걸을수있는곳이 이렇게나 많은곳이 또 있을까요?”입주민 후기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인 오이도역까지 도보로 약 40분, 자전거로 10분, 버스로 10분 걸립니다. 버스 배차 간격은 10~15분입니다.
“지하철역인 오이도역까지 자전거로는 10분이면 가지만 걸어서는 40분정도 걸림 버스는 10분정도 걸리고 배차간격은 10~15분”입주민 후기
1차와 2차가 한 도로, 한 방향 출입구를 같이 씁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진출입이 혼잡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출입구가 1,2차 합쳐서 한 도로, 한 방향으로만 되어있어 출퇴근 시 엄청 혼잡한 편”입주민 후기
2019~2021년에는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2024년 이후에는 커뮤니티 운영비 때문에 1·3차보다 비싸다는 후기가 늘었습니다.
비가 오거나 새벽 시간에 아세아제지 등 인근 공장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때부터 냄새를 거의 못 느꼈다는 후기도 있어 날씨와 시간대가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밤 9~11시 이후에는 주차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코너 동은 한두 자리라도 있지만 가운데 동은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코너쪽 동은 그나마 한두대자리있는데 2중 주차하면됩니다ㅠ. 가운데 동들은 지옥이에요”입주민 후기
이웃을 잘 만나 층간소음을 모르고 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른 발소리가 아이보다 심해 이사를 택했다는 후기도 있어 이웃 운에 따라 갈립니다.
2024년 지하주차장 도장 하자와 겨울철 빙판, 1년 가까운 공사가 이어졌습니다. 공사 이후 좋아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비오면 주차장 들어가는게 무섭다 … ABS가 미친듯이 걸린다 차가 부서질꺼같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일부 후기는 개발 호재와 시세 전망을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이런 글에 나온 시점이나 가격 관련 주장은 참고만 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