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 입주민 후기
동작구 상도동 · 2016년 준공 · 58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단지 한눈에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2016년 준공(입주 9년차) 아파트로, 총 582세대 규모입니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으며, 같은 노선의 상도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위치입니다. 동작구청 종합행정타운이 단지 인근에 조성 중이고, 서부선 경전철(장승배기역 환승 예정) 및 노량진뉴타운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주변 정비 사업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8㎡) | 14.95억 · 2025-08-30 | 30건 | — / — / — | 9.38% |
| 84형(84.9㎡) | 19.30억 · 2026-08-03 | 228건 | +16.04% / +9.35% / +11.33% | 4.36%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84형 — A등급 1건(평균 gap +1.8%) · B등급 5건(평균 gap +4.0%) · C등급 4건(평균 gap +6.5%) · D등급 2건(평균 gap +13.6%) · S등급 1건(평균 gap -1.4%)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가장 먼저 평지 입지를 꼽습니다. "동작구에서 드문 평지, 역세권에 소음과 분진없는 신축아파트"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언덕이 많은 동작구 지형 특성상 이 단지의 핵심 차별점으로 언급됩니다.
교통 접근성도 강도 높은 합의를 이룹니다. 7호선 장승배기역이 도보 3~5분 거리에 있고, 상도역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입니다. 입주민들은 "장승배기역 초 역세권이라 걸어서 5분안에 1번출구 도착합니다"라며 강남·여의도·용산·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20~4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습니다. 서부선 경전철이 장승배기역에 환승역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점도 기대 요인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대로변에서 한 블록 안쪽에 위치해 교통 편의와 소음·분진 차단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입니다.
육아·교육 생애주기 측면에서는 단지 내 구립 어린이집 2개(입주민 우선배정 80%)가 영유아기 핵심 강점으로 반복 인용됩니다.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는 점, 신상도초-장승중-성남고/숭의여고로 이어지는 학군 라인도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학원가는 상대적으로 빈약하다는 평가가 함께 존재합니다(§4 참고).
거주 쾌적성에서는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의견이 가장 자주, 가장 일관되게 등장합니다. 주차장이 넉넉하고 폭이 넓어 "문콕 걱정이 없다"는 평가, 통창 구조 덕분에 환기·채광이 좋고 난방비가 절약된다는 평가, 단지상가(GS더프레쉬 등)가 지하로 연결돼 있어 우천·혹서기에도 편리하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학원가와 산책로·공원 부족은 여러 입주민이 공통으로 지적하는 아쉬움입니다. "학원가 빈약하며 공원 및 산책로가 인근에 없음"이라는 평가가 대표적이며, 단지 규모가 크지 않아 산책 코스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놀이터 외부인 유입 문제는 입장이 갈립니다. 인근 빌라·타 단지 거주 아동들이 놀이터에 몰려 소음·혼잡을 유발한다는 불만이 있는 반면, 이를 아이들이 많아 활기차고 안전하다는 신호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의견도 공존합니다.
내장재·마감재에 대한 아쉬움은 입주민 후기 후기와 네이버 방문객 후기에서 교차로 확인됩니다. "두산위브답게 하자가 많다", "자잘한 하자가 많다"는 입주민 의견과 함께, 외부 방문객도 "소소한 하자가 있다고 하는데 내부 자재가 엄청 좋아보이진 않았다"고 평가합니다. 일부 세대(특히 남서향)의 결로, 여름철 일부 세대의 하수구·정화조 냄새도 소수 의견으로 확인됩니다.
특정 동(206동)에 대해서는 엘리베이터·거실 소음과 휴대폰 신호 불량(데드스팟)을 지적하는 의견이 있는 한편, 같은 동에 대해 "앞이 트여 전망이 매우 좋다"는 상반된 평가도 존재합니다. 검증이 어려운 개별 세대·시점 의존적 전망성 발언(향후 몇 억 예상 등)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01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 거리, 경사·접근“휘트니스 센터도 입구쪽 201동에 바로 있엇고 왔다갔다 복잡해 보이지 않고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5% · 저층 -1.2% · 고층 0.5% (중층 0% 기준)
84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201동실거래 32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 거리, 경사·접근“휘트니스 센터도 입구쪽 201동에 바로 있엇고 왔다갔다 복잡해 보이지 않고요.” — 방문자·일반
- 5위 205동실거래 36건장점 — 역 거리“7호선 장승배기역과도 205동 기준으로 5분이내로 갈 수 있어요.” — 방문자·일반
- 6위 206동실거래 50건장점 — 역 거리, 조용, 일조·향, 구조(판상·타워)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학교·상가 소음“206동인데 진짜 여기 소음 엉망입니다.... 거실에서 엘베 왔다갔다 소리 다 들리고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8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2D-1/112D | +1.84% | 39건 |
| 115E | +0.59% | 16건 |
| 113C/113C-1/117A | +0.43% | 92건 |
| 113C/113C-1/117A | +0.43% | 34건 |
| 116B/116B-1 | +0.00% | 48건 |
층: 1층 -6.9% · 2층 -4.4% · 저층 -2.0% · 고층 0.5% · 탑층 -0.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사이에서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못 박는 명시적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30평대 로얄동은 어디인가요?라는 질문에 답이 달리지 않았고, "로얄동이 몇동인가요?"라는 질문에는 "계약하는 동이 로얄동입니다"라는 농담식 답변만 있었습니다. 84형은 데이터상 로얄동 판정도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게 정직한 답입니다.
다만 정황적으로는 204동(타워형)에 대해 "거실 남향 일조가 좋고 남서향 방향은 탁 트인 뷰"라는 긍정 평가가 있는데,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84형 기준 204동의 동 프리미엄이 +1.38%로 6개 동 중 가장 높게 나타나 정황상 부합합니다(단, 입주민이 "204동"을 직접 지목한 진술은 아니므로 참고용입니다).
206동은 엘리베이터 소음·통신 불량에 대한 불만이 있었는데, 이번 학습값에서 실제 동 프리미엄은 0.00%로 6개 동 중 가장 낮은 앵커동으로 나타나, 불만이 가격에도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볼 여지가 생겼습니다(이전 학습값에서는 중위권이었던 것과 달라진 지점입니다).
층 선호와 관련해서는 고층·탑층에 대한 조망·일조 선호 의견이 실제 층 프리미엄과 절반만 일치합니다. 고층은 +0.63%로 여전히 플러스라 방향은 맞지만 폭은 예전보다 작아졌고, 탑층은 -0.71%로 오히려 마이너스로 돌아서 선호 의견과는 방향이 어긋납니다(표본 13건). 저층(-2.02%)·1층(-7.16%, 표본 2건으로 얇음)은 여전히 중층 대비 뚜렷한 할인으로, 저층 기피 통념과는 방향이 일치합니다. 타워형과 판상형 구조 간 선호는 입주민 사이에서도 엇갈리며("오피스텔 같아 별로" vs "개방감 있어 좋다"), 84형의 구조 타입 프리미엄은 112D-1/112D +1.64%(n=42)가 가장 높고 115E +0.34%(n=21)·113C 계열 +0.32%(n=44/99)·116B 계열 0.00%(n=67, 최저 앵커) 순입니다. 다만 어떤 코드가 타워형·판상형에 대응하는지는 이 데이터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두 구조 간 선호 자체를 직접 검증하지는 못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주변 단지 임장·비교 글에서는 상도파크자이가 "상도동의 대장아파트"로 언급되며 트레지움보다 다소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는 신축·조경 면에서 우수하다는 평이 있지만 신상도초 접근성이 떨어져, 학령기 가족에게는 트레지움이나 상도더샵이 대안으로 거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은 신축이라는 강점이 있으나 상도역 진입 시 지하차도를 지나야 해 야간 접근성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트레지움은 이런 지하차도 이슈가 없다는 점이 대비됩니다. 상도더샵1·2차는 신상도초·장승중 도보권 학세권과 조경 면에서 강점으로 언급됩니다. 도로 건너편의 상도두산위브(1차, 별개 단지)와는 명칭 혼동이 잦고 유사한 강점이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밖에 흑석동·노량진뉴타운은 직접 비교보다는 향후 가격 흐름의 준거점으로 자주 인용됩니다. 이상은 각 후기 작성자의 개인적 견해이며 단정적 우열 평가가 아닙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동작구 내에서 언덕 없는 평지 입지와 역세권 교통, 영유아기 육아 인프라(구립 어린이집, 지상 차 없는 안전한 단지)를 중요하게 보는 분들에게 관심을 받는 단지로 보입니다. 반면 학원가 인프라나 넓은 산책·공원 공간을 우선순위로 두는 분들은 이 단지의 상대적 약점으로 언급된 부분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 내용은 입주민·방문객의 개인적 후기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매수·매도 시점이나 가격에 대한 판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실거주 결정 전에는 직접 임장과 최신 시세 확인을 권장합니다.
본 글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descriptive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