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2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동작구 상도동 · 2016년 준공 · 58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01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 거리, 경사·접근“휘트니스 센터도 입구쪽 201동에 바로 있엇고 왔다갔다 복잡해 보이지 않고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5% · 저층 -1.2% · 고층 0.5% (중층 0% 기준)
84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201동실거래 32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 거리, 경사·접근“휘트니스 센터도 입구쪽 201동에 바로 있엇고 왔다갔다 복잡해 보이지 않고요.” — 방문자·일반
- 5위 205동실거래 36건장점 — 역 거리“7호선 장승배기역과도 205동 기준으로 5분이내로 갈 수 있어요.” — 방문자·일반
- 6위 206동실거래 50건장점 — 역 거리, 조용, 일조·향, 구조(판상·타워)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학교·상가 소음“206동인데 진짜 여기 소음 엉망입니다.... 거실에서 엘베 왔다갔다 소리 다 들리고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8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2D-1/112D | +1.84% | 39건 |
| 115E | +0.59% | 16건 |
| 113C/113C-1/117A | +0.43% | 92건 |
| 113C/113C-1/117A | +0.43% | 34건 |
| 116B/116B-1 | +0.00% | 48건 |
층: 1층 -6.9% · 2층 -4.4% · 저층 -2.0% · 고층 0.5% · 탑층 -0.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사이에서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못 박는 명시적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30평대 로얄동은 어디인가요?라는 질문에 답이 달리지 않았고, "로얄동이 몇동인가요?"라는 질문에는 "계약하는 동이 로얄동입니다"라는 농담식 답변만 있었습니다. 84형은 데이터상 로얄동 판정도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게 정직한 답입니다.
다만 정황적으로는 204동(타워형)에 대해 "거실 남향 일조가 좋고 남서향 방향은 탁 트인 뷰"라는 긍정 평가가 있는데,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84형 기준 204동의 동 프리미엄이 +1.38%로 6개 동 중 가장 높게 나타나 정황상 부합합니다(단, 입주민이 "204동"을 직접 지목한 진술은 아니므로 참고용입니다).
206동은 엘리베이터 소음·통신 불량에 대한 불만이 있었는데, 이번 학습값에서 실제 동 프리미엄은 0.00%로 6개 동 중 가장 낮은 앵커동으로 나타나, 불만이 가격에도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볼 여지가 생겼습니다(이전 학습값에서는 중위권이었던 것과 달라진 지점입니다).
층 선호와 관련해서는 고층·탑층에 대한 조망·일조 선호 의견이 실제 층 프리미엄과 절반만 일치합니다. 고층은 +0.63%로 여전히 플러스라 방향은 맞지만 폭은 예전보다 작아졌고, 탑층은 -0.71%로 오히려 마이너스로 돌아서 선호 의견과는 방향이 어긋납니다(표본 13건). 저층(-2.02%)·1층(-7.16%, 표본 2건으로 얇음)은 여전히 중층 대비 뚜렷한 할인으로, 저층 기피 통념과는 방향이 일치합니다. 타워형과 판상형 구조 간 선호는 입주민 사이에서도 엇갈리며("오피스텔 같아 별로" vs "개방감 있어 좋다"), 84형의 구조 타입 프리미엄은 112D-1/112D +1.64%(n=42)가 가장 높고 115E +0.34%(n=21)·113C 계열 +0.32%(n=44/99)·116B 계열 0.00%(n=67, 최저 앵커) 순입니다. 다만 어떤 코드가 타워형·판상형에 대응하는지는 이 데이터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두 구조 간 선호 자체를 직접 검증하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