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푸르지오1차·2차
“아예 언덕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아파트도 있구요”입주민 후기
성동구 금호동4가 · 2018년 준공 · 60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한강·응봉산·서울숲을 평지에서 누리고 단지 안은 도로 소음이 차단될 만큼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옥수역·금호역까지 도보 12~18분이라 버스와 마을버스에 기대야 하고 단지 앞 상가는 식당이 적습니다.
“아예 언덕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아파트도 있구요”입주민 후기
한강과 응봉산이 가깝고 서울숲까지 이어지는데 언덕이 아니라 평지라는 점이 가장 많이 나오는 장점입니다.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강, 응봉산 가까워 산책하기 좋으나”입주민 후기
도로 쪽은 차 소리가 꽤 있지만 단지 안은 조용합니다. 응봉산이 소음과 먼지를 막는 쿠션 역할을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소음이 차단됩니다.”입주민 후기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대형 SUV와 수입차도 여유 있게 세웁니다.
“진짜 주차장이 여유 있어서 주차로 스트레스 받은적이 없어요.”입주민 후기
정문·후문·광장입구·주차장 출입구 모두 안면인식 게이트가 있어 배달 기사도 헤맬 정도입니다. 이런 이유로 연예인이 많이 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장에는 고급 수입차가 흔합니다.
“금호동에서 가장 프라이빗한 아파트”입주민 후기
응봉산 조망과 어우러진 소나무·벚꽃 조경, 정자와 물길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걷다 보면 조용한 리조트에 온 듯하다고 합니다.
“무슨 리조트에 온 것 같이 조용하다는 인상을 받았는데요”입주민 후기
4211, 241번 버스가 역삼·강남으로 바로 이어져 지하철을 갈아탈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압구정·한남·성수·왕십리 방면 버스도 정문 앞에서 갈리고 공항버스도 섭니다. 자차라면 후문에서 강변북로까지 1분입니다.
“정문 바로 앞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강남권 출퇴근에 정말 용이해요.”입주민 후기
등원이 편하고 안심이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놀이터가 3개 있고 영어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어서 아이들 등원하기 편하고 안심이 됩니다”입주민 후기
두 역 모두 도보 12~18분이라 걸어서 갈 생각은 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철을 자주 타는 가구는 마을버스를 거쳐야 합니다. 다만 옥수역까지 마을버스가 5분 안에 닿고 배차가 촘촘합니다.
“비역세권(걸어서 갈 생각은 하기 어렵다)”입주민 후기
같은 단지 안에서도 후기가 갈리고 이웃에 따라 달라지는 복불복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벽식 구조라 완전 차단은 어렵다는 절충 의견도 있습니다.
상가는 치킨집 위주이고 굴다리 너머까지 걸어가야 식당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트도 없습니다. 배달 반경이 넓어 실생활 불편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밥먹을데가 많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출장이나 지방에 다녀온 날은 2주씩 쌓아 두게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중 1회 추가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재활용 수거일이 24시간 하루라 출장 및 지방 다녀온 날은 2주씩 재활용 쌓아두고 배출 못할때가 많네요”입주민 후기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최근 후기일수록 불편을 못 느꼈다는 내용이 늘어납니다. 직원 교체 시점에 따라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방송이 일요일 밤에도 이어져 쉬는 데 방해가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요일 밤에 쉬는데 방해도 되고요.”입주민 후기
한강과 응봉산이 가까운 대신 벌레가 많고 매미 소리가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엔 매미소리가 어마어마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삼표부지 개발이나 재개발 수혜를 근거로 앞날을 단정하는 의견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어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 3호선 지선 연장도 선거 공약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