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주공7단지
“6단지보다 주차공간이 더 여유있어보이고”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3년 준공 · 6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은행사거리 학원가에 가장 가까운 단지로 꼽히며 지하주차장 없이도 밤늦게까지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도보권 지하철역이 없어 이동에 시간이 걸리고 18평 단일평형이라 가족이 크면 좁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6단지보다 주차공간이 더 여유있어보이고”입주민 후기
3대 학원가로 불리는 은행사거리에 도보로 가장 가깝다는 후기가 거의 모든 글에서 반복됩니다. 학원을 골라 보낼 수 있어 맞춤 학습이 가능합니다. 학원가 수요 덕에 전월세가 잘 나가는 편입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에 바로 붙어있어서 아이가 학원다니기에는 최적의 단지이다”입주민 후기
서울에서 드문 PC공법 구조가 안전진단 통과에 유리하다는 기대가 반복됩니다. 2023년에는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습니다.
“중계6단지 예비안전진단 통과 되었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도 이중주차가 거의 없을 만큼 자리가 여유롭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늦은 시간에도 빈자리가 남습니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낮다는 의견도 있지만 실거주 체감은 대체로 반대입니다.
학원가 특성상 밤에도 유동인구가 있어 치안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치안 좋음!!, 노원구에서 가장 젊은(어린) 분위기”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4·7호선 방향 버스로 상계역·하계역을 바로 연결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있어서 편하구요”입주민 후기
1993년 준공 단지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외관과 동네 분위기도 정돈되어 있습니다.
“관리가 정말 잘 되어있고요”입주민 후기
현재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기 어려워 서울 중심부 이동에 한 시간 가까이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출근길엔 버스로 상계역이나 하계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동북선 개통 전까지는 이 불편이 그대로 남습니다.
“현재까지는 역과 먼 거리임(서울 중심부까지 가는데 한시간은 잡아야함)”입주민 후기
저녁 10시 무렵 학원가에서 학생들이 한꺼번에 나와 복잡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 과외방을 오가는 학생들 탓에 새벽까지 복도가 시끄럽습니다.
“저녁 10시쯤 되면 근처 학원에서 애들이 다 나와서 아수라장”입주민 후기
부모와 자녀 둘이 지내기엔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기와 함께 사는 3인 가족도 이사를 고민합니다. 자녀가 크면서 방을 나누기 어려워지는 시점에 좁음이 두드러집니다.
“18평이면 부모2명+자녀2명이 거주하기에는 조금은 좁지 않을까”입주민 후기
겨울철 난방이 강해 반팔을 입을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별 조절이 되지 않아 환절기엔 쌀쌀한 세대도 있습니다.
복도식 구축 특성상 녹물로 고생했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배관을 교체한 이후에도 녹물이 남아있는지 확인하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세대와 시점에 따라 개선 여부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녹물때문에 고생좀했음”입주민 후기
PC공법이라 층간소음이 있다는 의견과 조용한 편이라는 후기가 엇갈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추가 분담금 추정치는 특정 용적률 가정에 근거한 시뮬레이션일 뿐 확정된 조건이 아닙니다. 인테리어·중개 목적의 홍보성 게시물에 나온 수치는 참고만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