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주공6단지
“장점: 개별 난방(옆 6단지는 중앙난방)”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3년 준공 · 6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은행사거리 학원가가 걸어서 5분 거리이고 이중주차 없는 주차 여유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이 없어 버스 환승이 필수이고 18평 단일 평형이라 식구가 많으면 좁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장점: 개별 난방(옆 6단지는 중앙난방)”입주민 후기
“서울 마지막 조립식 아파트인 6,7,8단지로 집중”입주민 후기
은행사거리 학원가까지 걸어서 5분 정도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울 3대 학군으로 불리는 중계동의 중심 학원가가 생활권입니다.
“은행사거리도 5분 정도걸어가면 도착할 정도로 가깝습니다”입주민 후기
노원에서 이중주차가 없는 몇 안 되는 단지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630세대 소형 단지이고 어르신 거주 비중이 높아 자차가 적습니다. 주차 여유를 단지 최고 장점으로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노원에서 이중주차가 없는 몇 안되는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어르신 거주 비중이 높아 단지 분위기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나이 많은 이웃이 많아 층간소음이 적은 편입니다.
“학생들보다는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셔서 단지 분위기가 비교적 좀 더 조용한 편”입주민 후기
704동 뒤로 이어지는 산책로와 뒷산이 단지에서 바로 닿습니다. 봄 벚꽃과 가을 단풍이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수령 30년이 넘은 나무가 풍성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단지에 등산로가 이어저있어서 넘좋고 봄에 벚꽃 가을에 단풍 넘좋아요”입주민 후기
청소와 조경 관리가 잘 되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비원이 친절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관리가 늘 깔끔하게되어있고”입주민 후기
수암초 배정이고 중학교는 중계중·불암중·을지중으로 많이 진학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암초 학군이고 중학교는 중계중이나 불암중, 을지중 많이 갑니다”입주민 후기
4·7호선 방면이든 은행사거리 방면이든 버스 환승이 전제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서 상계역·하계역으로 갈아타 출퇴근하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동북선 착공과 역사 공사 소식이 자주 언급되지만 개통 전까지는 버스가 유일한 수단입니다.
“지하철 탈려면 버스 타고 나가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전 세대가 18평 단일 평형이라 평수가 작아 아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4식구가 잘 살았다는 입주민도 있어 가구 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평수가 좀 작은게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와 심하다는 후기가 비슷한 수로 나뉩니다. 어르신 이웃을 만난 입주민은 조용했고 위층을 잘못 만난 입주민은 조립식 공법을 탓합니다.
지상 주차만 있어 공간이 부족하고 지하주차장이 없는 점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공간 부족하고 지하주차장이 없는게 아쉬움”입주민 후기
퇴근하고 집에 가면 결로로 물이 고여 있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도관 진동 소음은 대공사가 필요해 진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도관 진동(우우웅 하는 소리) 소음 심하나 대공사 해야 해서 공사 진행 안 됨”입주민 후기
벌레가 많이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고 4년 산 입주민은 모기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집마다 다르겠지만 벌레가 많이 들어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은 실제 절차보다 앞서 나온 경우가 많아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