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랜드마크시티
“아직까지는 상권이 랜시티.힐테쪽으로 몰려있어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어요”입주민 후기
연수구 송도동 · 2018년 준공 · 2,70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동간거리가 넓고 커뮤니티 시설 수준이 높아 조경과 생활 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큽니다. 다만 지하2층 직결 여부에 따라 동별 주차 편차가 크고 학원가가 송도 중심권에 몰려 있어 사교육 동선은 아쉬운 편입니다.
“아직까지는 상권이 랜시티.힐테쪽으로 몰려있어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어요”입주민 후기
“마리나베이 전세 계약했다”입주민 후기
“바로 옆 호반이 입주하면서 상가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생활하기가 점점 편해지네요”입주민 후기
“34평기준 현재 8공구 내에서 평균적인 인기가 높은 아파트는 SK뷰입니다”입주민 후기
자전거로 한 바퀴 돌기도 힘들 만큼 동간거리가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 산책로만으로 운동과 힐링이 끝난다.
“일단 다른 신축에 비해 진짜 말도안되게 동간거리 넓음. 단지 안애서 자전거 타고 한바퀴만 돌아도 힘든.. 특히 365일 정말 평화로움”입주민 후기
헬스장이 외부 고급 시설과 비교해도 손색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스크린골프·독서실·키즈라운지에 단지 내 카페까지 갖췄고 여름 물놀이 축제와 겨울 불빛 축제도 열립니다.
“커뮤니티 센터에 있는 피트니스 클럽(일명 헬스장)은 정말 외부 고급 헬스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말 우수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열이 잘돼 난방비가 적게 든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대단지라 관리비도 송도에서 낮은 수준으로 꼽힙니다.
“단열이 잘되어 난방비가 적게 듭니다. 거실 통창으로 풍경을 잘볼수있어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남서향 고층 세대는 바다와 골프장 인천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통창과 난간 없는 구조가 조망 만족도를 더 끌어올립니다.
“이 아파트를 선택한 이유는 딱 한가지, 바다 조망이었습니다”입주민 후기
길 건너 송담초등학교와 단지 내 유치원 국공립 어린이집까지 갖춰 영유아·초등 가정 만족도가 높습니다. 놀이터가 많다는 후기도 꾸준합니다.
“국공립어린이집, 단지내 유치원, 길 건너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키우기 좋은 환경입니다”입주민 후기
106동에서 109동처럼 지하2층이 세대와 바로 이어진 동은 이중주차 없이 새벽 늦게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관리사무소가 위반 주차에 관리비를 부과할 만큼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이중주차 없고 새벽 늦게도 주차 자리 있는 곳은 8공구에서 이편한뿐일텐데”입주민 후기
M6450과 M6451이 정문에서 출발하는 기점이라 앉아서 출퇴근할 수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공항리무진 정류장도 가까워 공항 근무자에게도 편리합니다.
“M버스 기점 단지라서 강남까지 서서 갈 일이 아예 없고”입주민 후기
지하2층이 세대와 직결된 106동에서 109동은 새벽에도 자리가 남는 반면 미연결 동은 지하2층에 대고 계단으로 수백 미터를 걸어야 합니다. 어느 동을 보느냐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갈립니다.
약국 하나 없이 걸어서 10분 넘게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다이소와 은행도 도보권 밖에 있습니다.
“3년 반정도 살았는데 아직도 주위에 먹을만한곳도없고 약국하나없음 약국이나 병원 걸어서 10분이상가야하고”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화장실 대화가 들릴 정도라는 세대도 있고 세대 위치와 윗집 구성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정문동과 후문동을 가르는 상호 비방 글이 2023년부터 반복됩니다. 입주민 스스로도 이런 모습이 단지 이미지를 해친다고 걱정합니다.
“입주민끼리 대립하는 모습으로 실제와는 다르게 민도가 좋지 않게 비춰지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입주민 후기
학원 이용이 불편하다는 점이 이 단지 교육 환경의 거의 유일한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학원이나 병원을 오갈 때는 셔틀이나 자가용이 사실상 필요합니다.
“학원가 이용이 좀 불편한것빼고는 모든것이 완벽한곳”입주민 후기
겨울마다 타일이 터지고 갈라진다는 후기가 2021년부터 반복됩니다. 수리해도 다시 갈라지는 자리가 반복됩니다.
“타일이 매 겨울 마다 터지고 갈라져있어요.. 복도 타일마저 다 깨졌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게시판의 동 우열 주장과 GTX·랜드마크타워 같은 개발 호재 관련 전망은 이해관계가 섞이거나 확정되지 않은 계획에 근거한 경우가 많아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