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녹번
“역세권 직접성은 힐스테이트, 실거주 쾌적성은 베라힐즈”입주민 후기
은평구 녹번동 · 2019년 준공 · 1,30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녹번역 도보 3~8분에 광화문·을지로까지 도어투도어 30분이고 어울초 배정과 무제한 커뮤니티까지 갖춘 대단지입니다. 다만 중학교가 도보권에 없고 단지 주변 상권이 빈약해 대형마트는 자차에 기대야 합니다.
“역세권 직접성은 힐스테이트, 실거주 쾌적성은 베라힐즈”입주민 후기
“녹번e편한세상은 단차를 최소화하고 중간층 정원을 정말 넓게 빼서 단지 내 단차가 잘 느껴지지 않는데 비해”입주민 후기
“래미안 베라힐즈의 더 늦은 연식과 역세권 접근성으로 인해”입주민 후기
“엄연히 다른 단지라서 구분해줘야한다”입주민 후기
앞동인 201·203동은 1~4분이고 끝동인 207동과 213~215동도 지하주차장에서 외부 엘리베이터로 이어져 7~8분입니다. 광화문·종로·을지로는 도어투도어 3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방배에서 을지로까지 1시간 넘게 걸리던 출근이 30분 안으로 줄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지금은 30분 안으로 끊어서 너무 좋네요”입주민 후기
구립 어린이집과 자연유치원, 어울초 병설유치원, 365일 소아과가 가까이 있습니다. 어울초는 래미안·힐스테이트녹번·북한산푸르지오 세 단지만 배정받아 아이들이 순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동네애들이 순합니다. 다른 초등보다 애들이 순해요.”입주민 후기
헬스·사우나·스크린골프·독서실·카페를 차감 없이 이용합니다. 다른 신축은 월 25회로 묶인 곳도 있어 가장 큰 차이로 꼽힙니다.
“헬스나 사우나가 횟수 차감 되지 않는 무한대 이용이라는 게 정말 매력적입니다”입주민 후기
산수정원과 폭포, 봄 벚꽃, 여름 개구리 소리까지 사계절 만족을 말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바람 덕에 공기가 맑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가 아니라 리조트 안을 산책하는 기분이 듭니다”입주민 후기
같은 평수 대비 거실이 넓게 빠졌고 래미안 마감과 수납에 대한 만족이 두텁습니다.
“같은 평수에서 이렇게 거실이 넓고 구조가 잘 빠진 집을 찾기 어려웠음”입주민 후기
광역·공항·강남행 버스가 중앙차로에 서고 배차가 짧습니다. 운이 나빠야 4분 기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버스 가지수가 진짜많아서 운나빠야 4분대기”입주민 후기
이중주차를 본 적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새벽 귀가에도 자리가 남고 늦은 저녁에만 1층이 빡빡할 때가 있습니다.
“이중주차는 한번도 못 봤구요!”입주민 후기
홍은·신도·연신중 모두 걸어갈 수 없어 중등 자녀는 버스로 통학합니다. 초등까지 만족하다가 중등 진학기에 이탈을 고민하는 가정이 나옵니다. 고등학교도 도보권이 아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이 초등학교까지 정말 살기 좋아요 중학교 없는게 단점”입주민 후기
역에서 집까지 변변한 상업시설이 없고 대형마트는 자차나 불광·녹이캐를 찾아야 합니다. 상가를 부동산이 채운 점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녹번역에서 내려서 집으로 들어가기까지 변변한 상업시설이 없음”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쪽이 더 많고 심하다는 쪽은 소수입니다. 벽식 신축의 공통 이슈이고 안방 화장실 차음이 약하다는 의견이 있어 위아래 이웃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홍제 방향도 연신내 방향도 상습 정체입니다. 자차 출퇴근이라면 시간대를 따져봐야 합니다.
“출퇴근길에 통일로 막히는 것 빼고 전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전면부 동은 창을 열고 자기 어렵고 구급차 사이렌과 창틀 먼지가 부담이라는 후기가 나옵니다. 반면 앞이 트여 일조와 노을이 좋다는 의견도 있어 동과 라인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전면부가 통일로에 면하다 보니 먼지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옴”입주민 후기
외부 엘리베이터로 대부분 해소되지만 단지 옆 인도는 언덕이라 겨울에 빙판이 집니다.
“오고가는 인도가 언덕이라 겨울에 곳곳이 빙판임”입주민 후기
사우나가 운영을 멈추거나 탕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입대의 계약을 둘러싼 문제도 거론됩니다.
“사우나를 전기료 때문인지 암튼 운영을 하지 않는건 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발 사업의 전망을 두고 기대와 백지화 우려가 크게 갈리므로 미래 전망은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