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래미안아이파크랑 같은 단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붙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서초구 반포동 · 2018년 준공 · 82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삼호가든사거리 학원가와 서원초가 걸어서 닿는 입지가 가장 강한 장점이고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과 조경 만족도도 높습니다.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학원가·반포IC 방향이 막히고 동 간격이 좁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래미안아이파크랑 같은 단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붙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학원가 이용에 있어서는 반래아가 유의미하게 앞선다고 보이는지라 학부모들에게는 더 선호가 큰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비슷한 시기에 지은 반포써밋 30%와 비교가 되지요”입주민 후기
“이젠 살짝 오래된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입주민 후기
학원가 앞이라 유치원과 학원 보내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은 장점입니다. 서초구의 대치동에 견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학교와 학원이 한 생활권으로 이어져 이 단지의 성격을 규정합니다.
“학원이 주위에 많아서 서초구의 대치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커뮤니티 정문에서 서원초까지 걸어서 1~2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가와 겹쳐 초등 학부모 선호가 큽니다.
“초등학교 걸어서 2분 거리”입주민 후기
주방 투입구에 두고 버튼을 누르면 무게가 계산되어 처리됩니다. 10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시설로 꼽힙니다. 투입구가 작아 막힌다는 불만은 한 건입니다.
“1층까지 내려가서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는 정원과 수경시설이 입주민 후기에 자주 나옵니다. 조경이 훌륭하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도심속 리조트처럼 조경도 멋진 아파트”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사평역까지 5분이고 정문에서 교대역까지 12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속터미널역까지 도보 10~20분권이라 2·3·9호선과 신분당선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역세권은 아니어서 도보 15분은 감안해야 합니다.
“후문으로는 사평역 5분, 정문으로는 교대역 12분 정도의 입지”입주민 후기
세대별 지하창고가 전 세대에 있어 계절 물품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라인당 엘리베이터가 최소 2대라 출퇴근 때 기다림이 적다는 후기입니다.
“엘베 전쟁없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밝고 넓어 주차가 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세대당 1.6대 기준이라 두 대를 가진 가구는 사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하주차장도 밝고 넓어서 주차하기도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출퇴근 때 학원가와 반포IC 방향에 차가 많고 주말 낮에는 고속터미널 방향이 특히 막힙니다. 학원가 인접이 낳는 부작용이라 감안하고 살아야 한다는 후기입니다. 교통 관련 불만 가운데 가장 자주 나옵니다.
“앞 학원가 및 반포ic 방향 교통정체는 감안하고 살아야 한다”입주민 후기
입주 뒤 소음이 전혀 없다는 후기가 8건 이상으로 더 많습니다. 소수 입주민은 강한 불만을 말하므로 라인과 이웃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준공 직후부터 동 간격이 너무 좁아 답답해 보인다는 후기가 나왔습니다. 이후에도 간간이 같은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판상형이라 환기가 잘되고 간격이 좁지 않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동간간격이 너무 없어서 답답해 보입니다”입주민 후기
원촌중 배정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고 배정이 확실한지 묻는 질문도 반복되지만 분명한 답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래미안퍼스티지보다 중·고등 학군이 떨어진다는 의견에는 고등학교가 자사고라 단순 비교가 어렵다는 반론이 붙습니다.
“중학교는 100퍼센트 원촌중 배정인가요?”입주민 후기
108·109동은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고 세대당 1.6대라 두 대 가진 가구가 많으면 부족하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108.109동은 주차가 어렵습니다”입주민 후기
30평형 이상은 발코니 확장 완화를 15%만 받아 실내가 좁은 편이라는 후기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지은 반포써밋의 30%와 비교됩니다.
“실내가 좀 좁은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라클라스가 올라선 뒤 15층 이상인데도 낮에 거실 불을 켠다는 중층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낮에도 거실에 불켜고 삽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매물 안내 성격의 글과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실거래 인용은 생활 후기와 성격이 달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