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인스빌
“신안인스빌이 조경이나 구조물이 더 잘되어 있는 느낌”입주민 후기
하남시 풍산동 · 2018년 준공 · 65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청아초까지 횡단보도 없이 걸어 다닐 수 있고 관리비가 낮으며 테니스코트 15개 크기의 중앙정원이 호평받는 단지입니다. 반면 수압과 층간소음은 층·세대에 따라 불만이 갈리고 미사역까지는 걸어서 10~15분이 걸립니다.
“신안인스빌이 조경이나 구조물이 더 잘되어 있는 느낌”입주민 후기
“대장 센트럴자이 앞 학세권 이용, 조금더 빠른 서울이동”입주민 후기
“알파룸 포함 방4개 동원은 창고제공, 중학교 도보불가”입주민 후기
105동에 사는 입주민은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에 갈 수 있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초품아는 아니지만 5분 안팎의 도보 통학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횡단보도 하나도 안건너고 초등학교에 갈 수 있다는 정말 큰 장점이 있더군요”입주민 후기
강남행 9303번과 잠실행 9302번이 단지 앞 정류장에서 출발하고 판교·강변역·수서를 지나는 노선도 있습니다. 삼성역까지 급행버스로 45분 안팎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상일IC는 정문에서 약 1.5km라 차로 5~10분이면 고속도로에 오릅니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까지 가는 9303번 버스 잠실까지 가는 9302번 버스”입주민 후기
망월천 산책로가 단지에 가장 가깝게 붙어 있어 40분 가까이 걸을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코스트코와 이마트는 차로 5분 안팎입니다. 스타필드하남은 10~15분권이라 서울에 나갈 일이 드물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매일 운동하며 건강 챙길 수 있는 단지”입주민 후기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여러 시점의 후기에서 타단지보다 관리비가 적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139,000원이 나왔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관리비가 139000원나왔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가운데에 약 3500㎡, 테니스코트 15개 크기의 중앙정원이 있습니다. 대림 특유의 슬림한 외관과 도색·자재 마감도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지 가운데 테니스 코트 15개 크기에 달하는 약 3500㎡ 규모의 중앙정원이 있고요”입주민 후기
4년 동안 결로가 없었다는 입주민이 있고 곰팡이 불만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4년간 결로도 없었습니다 집은 참 잘 지은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지금은 미사중으로 배정되지만 바로 앞에 한홀중(가칭)이 생기면 그리로 갈 것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사 착공을 기다리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바로 앞에 한홀중(가칭) 생기면 그리로 가겟죠”입주민 후기
몇 년째 물줄기가 약해 씻을 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곳에서 나옵니다. 교체와 수전 개선 뒤에도 불만이 이어졌습니다. 10층처럼 높은 층에서는 체감이 없었다는 의견이 있어 층과 라인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초역세권은 아니고 걸어서 10~15분 걸린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105동에서는 단지 사잇길로 걸으면 금방 닿는다고 하고 마을버스로 환승하거나 하남풍산역을 이용하는 가구도 있습니다.
“지하철역이나 상권이 매우 가까운 편은 아니지만 도보로 15분 정도로 모두 이용가능하고”입주민 후기
윗집 화장실 소리가 옆방처럼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에서 이사 온 입주민은 발망치 소리가 애교 수준이라고 하니 윗집 생활 패턴과 라인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101동 입주민은 대로변 소음이 커서 거실 창문을 열고 살기 어렵다고 하며 새벽 오토바이 소음 불만도 있습니다.
“거실 창문을 열고 살수가 없어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1.22대라는 공급량 자체에는 이견이 없고 갈리는 것은 귀가 시간대입니다. 자정 전후에 들어오는 가구는 자리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연장과 GTX-D는 '말도 있다' 수준의 전망이라 확정된 계획이 아닙니다. 하자를 'LH 합작' 탓으로 돌리는 이야기도 다른 후기에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