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정왕동 구도심
“정왕동에서 오래 살다가 넘어 왔는데 시설, 환경은 정말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시흥시 배곧동 · 2018년 준공 · 1,30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배곧해솔초·중학교가 단지에 바로 붙어 도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하고 서해안로와 정왕IC가 3~5분 거리인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여름철 서해안로 오토바이 소음과 밤 10시 이후 주차난, 바람 방향에 따라 드는 공단 냄새가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정왕동에서 오래 살다가 넘어 왔는데 시설, 환경은 정말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초,중학교를 모두 품은 단지는 오직 한라3차뿐입니다.”입주민 후기
“분양가는 주복빼고 제일 높은데 반해 입지는 한라1차만 못합니다.”입주민 후기
배곧해솔초와 배곧해솔중이 단지에 바로 붙어 있어 아이들이 단지 보행로로 등하교하는 구조입니다. 초·중 두 학교를 모두 품은 단지는 한라3차뿐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단지 안에 시립어린이집과 병설유치원, 돌봄교실도 있어 영유아 시기부터 중학생까지 이동 없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
“초,중학교를 모두 품은 단지는 오직 한라3차뿐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출구가 서해안로로 바로 이어져 신호 대기 없이 정왕IC까지 3~5분이면 닿습니다. 제3경인고속화도로와 영동고속도로로 송도·판교·강남 방면을 오가는 직장인의 선호가 높습니다.
“한라3차는 서해안로에서 가장 가까운 단지이고, 정왕IC까지도 3~5분컷이구요.”입주민 후기
단지 서측과 북측으로 옥구공원과 한울공원, 배곧생명공원이 도보권에 있습니다. 서해를 따라 난 한울공원 산책로는 이용 만족이 높습니다. 전면동 중고층에서는 시화호와 서해가 내려다보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한울공원은 정말 샌프란시스코 공원보다 더 이쁜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각 동 1층 헬로라운지에 스터디룸과 독서실이 있고 중앙 커뮤니티센터에는 실내체육관과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어린이도서관이 갖춰져 있습니다.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여가를 보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 3500번(서울대입구역)과 3400번·6502번(사당역) 직행좌석버스가 섭니다. 서울대입구역까지 약 40분이고 환승 없이 오갈 수 있습니다. 지하철역이 멀어 이 노선이 사실상 서울 출퇴근 축이 됩니다.
주력인 118A타입은 주방 창과 거실 창으로 바람이 지나 여름철 환기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고 40층이지만 동간거리가 넓고 남향 위주라 채광도 좋습니다.
“84A형은 맞통풍 가능하다.”입주민 후기
40층 단지인데도 라인별로 고속 승강기 2대가 다녀 출퇴근 시간 대기가 짧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 세대도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
“승강기가 라인별 2대이다.”입주민 후기
서해안로에 가까운 전면동 저·중층은 창문을 열면 오토바이 굉음과 심야 주행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창문을 닫으면 차음이 잘 된다는 입주민도 비슷한 수로 있어 체감은 동과 층에 따라 갈립니다. 후면동은 도로에서 떨어져 이 소음이 덜합니다.
“301동이라 오토바이 소리도 크게 안 들립니다.”입주민 후기
시화국가산단과 아세아제지 방향에서 남동풍이 불거나 흐린 날 밤이면 종이 냄새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초기보다는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4호선과 수인분당선 오이도역까지 버스로 10~15분을 가야 하는 비역세권입니다. 트램과 배곧역 신설 기대가 있지만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지하철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광폭 주차면이라 문콕 부담은 적지만 세대당 주차대수가 약 1.23대라 22시 이후에는 지하 2층까지 만차가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녁 9시 이전에 들어오면 여유가 있습니다.
슬래브가 두꺼워 전혀 못 느낀다는 입주민과 윗집 발망치가 심하다는 입주민이 비슷한 수로 나뉩니다. 구조 문제보다 학령기 자녀가 많은 단지라 윗집 생활 습관에 따라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계약 전에 위아래 층 사정을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아브뉴프랑 등 중심상업지구는 도보 15~20분 거리라 걸어서 장을 보기는 불편합니다. 단지 내 상가에 마트와 병원, 약국, 학원, 베이커리가 있어 일상은 해결됩니다.
2020년경부터 모서리가 들뜨고 벗겨지는 하자가 접수됐고 퇴거 시 원상복구를 두고 집주인과 세입자가 다투기도 합니다.
“강마루 필름 벗겨짐 심각한데 어떻게들 사시나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배곧대교와 서울대병원, 배곧역 신설은 일정이 순연되거나 계획 단계라 즉시 실현된다는 글은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