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쌍령공원 인근 예정)
“롯데캐슬 1164세대가 기대됩니다”입주민 후기
광주시 쌍령동 · 2018년 준공 · 1,42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안이 리조트 같다는 숲세권 조경과 정문 앞 초등학교 도보 3~5분 거리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언덕 경사와 배차 간격이 긴 버스 때문에 자차가 사실상 필수이고 대형병원·소아과가 도보권에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롯데캐슬 1164세대가 기대됩니다”입주민 후기
“푸르지오가 더 고급스럽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역세권은 이닐지라도 걸어다닐만한 거리이고,”입주민 후기
숲세권이라는 평가가 여러 후기에서 이어지고 리조트에 비유하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비 온 뒤 풀냄새와 숲냄새가 진하고 하수나 곰팡이 같은 불쾌한 냄새 사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만족도도 높습니다.
“아파트 단지안이 리조트네요~ 비온뒤라 그런지 풀냄새가 아주 진합니다”입주민 후기
길을 건너지 않고 도보 3분 안에 초등학교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10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병설유치원과 사설 유치원도 도보 3분 안에 있습니다.
“초등학교 가까워서 집에서 학교까지 5분컷이에요”입주민 후기
단지 내 국공립·사설 어린이집이 도보 3분 안에 있어 신혼부부가 많이 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트/지하철역도 가깝고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도 바로 있어 특히 신혼부부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경강선 경기광주역에서 판교까지 3정거장 강남까지 7정거장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로 분당 출퇴근이 30분 정도이고 큰 정체가 없다는 입주민 의견도 있습니다.
“분당으로 출퇴근하는데 30분 정도로 차도거의 안막히고양호하다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1,425세대가 한 단지로 관리되어 관리비가 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잉여금을 돌려주어 한 달 12만 원가량 할인된 사례가 두 차례 확인됩니다. 다만 대단지치고 비싸다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1400여 세대가 하나로 관리되어 관리비가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준공 직후 불편했던 상권이 헬스장·커피숍·맥도날드·스타벅스가 차례로 들어서며 자리를 잡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가, 헬스장, 커피숍, 맥도날드, 스타벅스등이 하나하나 새로 생겨서 지금은 큰 불편없이 살고있네요”입주민 후기
경사 언급은 26건으로 가장 많고 초기 걱정 뒤에 적응했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소수는 미분양 이유로 경사를 꼽습니다. 자차 유무와 체력이 체감을 가르며 차가 없으면 101·102·103동이 선호됩니다.
서울에서 세입자로 이사 온 입주민이 2년 차에 버스 배차 간격이 길다며 차량이 필수라고 말합니다. 역까지 걸으면 빠른 걸음으로 40분이 걸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살려먼 차량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숲세권의 반대급부로 여름철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다만 여름에 벌레들이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밤 10시가 넘으면 주차장이 최악이 된다는 2020년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이중주차를 한 적이 없다는 후기가 3건이고 최근 2024~2025년 후기는 대체로 양호한 쪽입니다. 동과 귀가 시간대가 체감을 가릅니다.
중학교 신설이 늦어져 아쉽다는 후기가 2022~2025년에 걸쳐 반복됐고 2024년 11월에 확정됐습니다. 고등학교 신설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중학교 들어오리라 기대하고 공원 들어오는거에 총력을 기울였는데 늦어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준공 초기부터 위급할 때 차가 필수라는 후기가 이어지며 대형마트도 자차 5분 거리입니다.
“주변에 소아과가 없어서 차타고 나가야되고 병원도 마트도 가려면 언덕이 있어서 힘들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D 경기광주역 유치는 입주민의 기대일 뿐 노선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중학교 신설이 늦어진다는 옛 후기는 2024년 11월 확정 이전 시점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