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큰마을
“한 2년간 살아보니,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 2018년 준공 · 1,6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호곡초·호곡중·일산동고가 도보 3~5분 거리에 있고 뒤편 황룡산과 단지 안 석가산, 지상에 차가 없는 구조까지 갖춰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쉬움은 탄현역까지 도보 15~20분이라 자차나 마을버스 없이는 교통이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한 2년간 살아보니,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을 마주 보고 있는 임광 진흥 아파트가 그나마 준신축이고 조용한 단지로 선호하는 곳이긴 해도”입주민 후기
호곡초등학교·호곡중학교·일산동고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12년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탄현동에서 유일하게 단지 안 국공립어린이집이 있고 단지 앞에 도담유치원과 호곡초 병설유치원이 있습니다. 등하원용 새싹정류장도 설치돼 있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초중고 가깝고 국공립어린이집 유치원도 있고 아이키우기 좋은거같아요”입주민 후기
아파트 뒤편 산책로로 황룡산 둘레길에 바로 들어갈 수 있고 단지 옆 공원도 새로 생겨 단지와 이어집니다. 단지 중앙 석가산 폭포는 물소리 덕에 여름에 시원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동간 거리도 넓어 답답하지 않습니다.
“석가산폭포수 소리 들으며 커피한잔하면 계곡에 온 느낌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 옆에 K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있고 에브리데이 안에 다이소도 들어가 있습니다. 주변 상가에는 내과·치과·약국이 자리해 생활 편의가 좋습니다.
“바로 옆에 생각보다 규모가 큰 케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있어서 장을 볼 수 있고”입주민 후기
1,690세대 전체가 지하주차장을 쓰기 때문에 지상은 아이들이 걷고 노는 공간입니다. 큰 놀이터가 4개 있고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과 이어져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이동합니다. 남양주의 신축으로 옮겨 간 전 입주민이 이 점을 가장 그리워했습니다.
“특히, 이중주차 지상주차 차량들을 볼때마다 에듀포레가 너무 그리워지네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1.31대에 라인 폭이 넓어 문콕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도 널널한 편입니다.
“일단 주차라인폭이 넓은게 이렇게 편하다는걸 새삼 느끼구요.”입주민 후기
일산 대표 학원가인 후곡학원가의 셔틀버스가 단지 안까지 진입해 아이를 따로 데려다주지 않아도 됩니다. 인근 학원 대신 후곡으로 보내는 학부모가 있습니다.
“학원은 주변으로 보낼까 고민하다가 후곡학원가 차량이 다 들어오길래 후곡으로 보내고 있어요.”입주민 후기
제2자유로와 자유로가 가까워 자차 출퇴근은 금방입니다. 정문·후문을 도는 마을버스 091·092번이 탄현역까지 이어 줍니다.
“마을버스(091, 092)가 그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 못하게 해줍니다^^”입주민 후기
경의중앙선 탄현역이 도보 15~20분 거리여서 지하철 도보 출퇴근에는 불리합니다. 자차가 있거나 마을버스를 타면 문제없다는 의견이 많고 자차가 없으면 체감 불편이 큽니다. 가르는 기준은 자차 여부와 마을버스 이용 습관입니다.
옆 임광진흥까지 합치면 세대수가 큰데도 광역·좌석버스 노선이 드물고 마을버스 두 노선에 기대고 있습니다. 노선 변경과 증차 민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여전히 마을 버스 2대로 버티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몇 개 동은 엘리베이터가 지하 2층 주차장과만 연결돼 동선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느 동인지는 후기에 특정되지 않아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몇개의 동은 주차장이 지하 2층이랑만 연결되잇어”입주민 후기
단열과 차음이 훌륭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층간소음이 심한 세대도 있고 어린 자녀 세대에서는 매트를 시공한 사례가 보입니다.
파주 쪽에서 단지 뒤편 도로로 들어올 때 유턴과 차선 변경이 불편해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주에서 앵골과선교로 진입시 불편함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민원 필요함.”입주민 후기
1대는 무료이고 추가 차량은 관리비가 더해지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우리 아파트는 1대 무료 와에 관리비 추가있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천2호선 연장, 경의선 신설역, 황룡산 터널 직결은 아직 확정된 계획이 아닙니다. 도로 직결은 예산 문제로 취소됐다는 의견도 있어 현재 교통 여건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