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디이스트
“디이스트에서왔습니다. 동센자, 디이스트 둘 다 너무 좋은아파트이고 같이 장점 살려 동네수준을 올렸음 좋겠습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2019년 준공 · 1,05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사우나를 갖춘 대형 커뮤니티와 이중주차 없는 전 세대 지하주차가 가장 강한 장점으로 꼽힙니다. 14시간에 이르는 정전 사고 은폐 논란과 신분당선 동천역까지 도보 10~16분 거리가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디이스트에서왔습니다. 동센자, 디이스트 둘 다 너무 좋은아파트이고 같이 장점 살려 동네수준을 올렸음 좋겠습니다.”입주민 후기
“롯데캐슬골드타운과 동센자의 차이는 지하철타는데 11분정도 걸리는거외엔 장점은 주차장과커뮤니티입니다.”입주민 후기
“내년 초에 바로앞 동천포레나 주상복합이 입주하여 쇼핑몰이 오픈하게되면 더더욱 살기 편한 아파트가 될것입니다.”입주민 후기
“동센자는 주변 인프라-초등학교, 농협, 마트, 대중교통,커뮤니티, 동천역 도보10~15분거리 이점 생각하면 훨 나음.”입주민 후기
온탕·열탕·냉탕을 모두 갖춘 사우나가 있습니다. 세대당 연 3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네 대중사우나보다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네 대중사우나보다 커요. 건식사우나에 온탕,열탕,냉탕이 엄청 커요.”입주민 후기
이중주차와 지상주차가 없어 눈이나 비가 와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구축 아파트에서 이주한 입주민들이 가장 강하게 체감하는 차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 예약시스템, 이중주차 없음, 지상주차 불가, 배달오토바이 지하주차장 이용.”입주민 후기
수지 신축 단지 중 드물게 지상에 차 없는 완전한 평지로 이뤄져 유모차와 자전거 이용이 안전합니다. 단지 바로 옆에 동천초가 있고 시립어린이집도 인접해 있습니다. 30~40대 입주민 비중이 높아 놀이터에 아이들이 많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수지 신축중 유일한 지상에 차없는 평지 아파트죠.”입주민 후기
59형부터 104형까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알파룸을 활용해 수납 공간을 넓힌 세대도 있습니다.
“59타입부터 104타입까지 판상형 4bay로 구조가 정말 잘 빠졌습니다.”입주민 후기
분리수거장은 요일 제한 없이 매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항상 정돈돼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거주하면서 은근히 삶의 질을 좌우하는 곳이 분리수거장인데, 여긴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항상 정돈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이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공용시설이 많은데도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용시설이 많다해도 관리비가 무지 조금나온다는 것도 장점이죠.”입주민 후기
신분당선 동천역까지 도보로 10~16분이 걸립니다. 준역세권이라는 후기와 애매한 비역세권이라는 의견이 엇갈립니다. 다만 동천동 신축 단지 중에서는 역과 가장 가깝다는 점은 이견이 없습니다.
“애매한 비역세권 위치이기 때문에 도보로 이동이 무엇보다 중요했다.”입주민 후기
2022년 무렵 정전이 14시간 동안 두 차례 이어졌습니다. 집값 하락을 우려해 공론화하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몇년전에 이어 14시간 정전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면서도 공론화는 커녕 밖으로 새 나가 집값 떨어질까 쉬쉬하며”입주민 후기
다수 후기는 다른 브랜드 아파트보다 조용하다고 평가합니다. 소수는 벨소리 등 생활소음이 그대로 들린다는 의견을 남겨 라인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초기 입주 시점에는 하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GS건설과 하자보수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재 gs건설과 하자보수로 소송중이라 뭘 고치려고 연락하면 제대로 되는게 없음.”입주민 후기
중·고등학생 학원은 분당이나 수지구청역 학원가로 셔틀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원은 분당으로 보냅니다.”입주민 후기
반경 1km 안에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판교 현대백화점이나 죽전 신세계백화점까지는 자차로 15분 정도 걸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동천물류센터 개발, 제4판교테크노밸리, 오리동천역 SRT 재검토 등 교통·개발 호재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계획 단계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동천자이(1차, 2018년식)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