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 하이루체
“바로 옆 롯데캐슬 하이루체 입주하면 상권·도보 환경 개선될 듯.”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청량리동 · 1997년 준공 · 9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노년층이 많고 큰길에서 떨어진 언덕 단지라 조용하고 지하 3층까지 있는 주차장에 밤늦게도 자리가 남으며 삼육초와 단지 내 어린이집 덕에 영유아~초등 육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청량리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 역세권은 아니고 층간소음과 바퀴벌레는 의견이 갈립니다.
“바로 옆 롯데캐슬 하이루체 입주하면 상권·도보 환경 개선될 듯.”입주민 후기
“근방에서는 미주 다음으로 괜찮은 곳.”입주민 후기
“최종적으로 한신을 선택한 이유는 대단지였기 때문”입주민 후기
“전농 SK아파트, 이문 이편한 등과 고민하다가 청량리한신 선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노년층 비율이 높고 큰길에서 떨어진 언덕에 자리해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지대가 높아 큰길 소음이 덜 올라옵니다.
“실제로 살아보니 단지 자체도 생각보다 조용해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밤늦게 와도 자리가 있고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연식에 비해 주차면수가 넉넉한 편입니다.
“밤늦게 와도 지하주차장에 항상 자리가 있고, 이중주차 없음.”입주민 후기
사립 삼육초가 후문 쪽에 있어 삼육초를 보내려고 이사 온 가정이 꾸준히 있습니다. 학업성취도 평가가 있던 시절 서울 2위였다는 평판도 자주 오르내립니다. 도보 10분 거리에 공립 홍릉초도 있습니다.
“아이 삼육초 등교를 위해 잘 살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국공립 1개와 사립 1개와 가정 1개로 어린이집이 세 곳이라 영유아 등하원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치원 평가도 좋습니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이 국공립 1개, 사립 1개, 가정 1개로 총 3개나 있어서”입주민 후기
아파트 뒤에 홍릉공원과 정보화도서관이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높은 지대 덕에 뷰와 공기를 꼽는 입주민이 많고 아침 일출을 즐기는 세대도 있습니다. 숲세권이라는 후기가 자주 나옵니다.
“아침마다 일출 보여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정문 앞 버스와 마을버스로 청량리역까지 3~10분입니다. 청량리역은 1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ITX가 서는 다노선 역이고 강남까지 20~40분이 걸립니다.
“떡전교에서 버스 번호 안 보고 아무거나 오는 거 타면 청량리역.”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와 경비가 친절하고 관리비도 저렴한 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조경 관리 상태도 연식 대비 만족스럽습니다.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되어 있고 관리비도 저렴한 편이며 경비·관리사무소가 친절합니다.”입주민 후기
벽이 얇은 구축이라 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세대와 라인 그리고 이웃에 따라 편차가 커서 괜찮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나온다는 후기와 없다는 후기가 모두 많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입주민 정리에서는 에어컨 배관과 하수구 그리고 집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청량리역과 회기역 모두 도보 10~15분이라 역세권은 아니고 애매하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일관됩니다. 언덕을 넘는지와 지름길을 타는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그래서 버스 이용이 사실상 표준입니다.
“청량리역, 회기역 모두 도보로 10~15분씩은 걸리는 게 아쉽지만”입주민 후기
정문을 나가는 길이 언덕이라 유모차를 끌거나 눈이 올 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진입로만 경사이고 단지 안쪽은 라인별로 평지에 가깝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장을 보고 올 때와 비 오는 날 짐을 옮기기 불편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한 점은 그대로 장점으로 남습니다.
“지하주차장 있지만 연결이 안 되어 불편하지만 다행히 주차공간은 넉넉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과 집 근처 상가가 낡고 활성화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인근 롯데캐슬 하이루체가 입주하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고 후문 경희대 상권은 만족스럽습니다.
“단지 내 상가나 집 근처 상가가 낡고 오래된 건 많이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유명 학원은 타지역으로 셔틀을 타야 하고 주변에 학원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변에 학원이 별로 없다는 게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발 기대에 기댄 전망성 의견이 많습니다. 미래 전망은 확인할 수 없으니 걸러 들으시고 재개발 구역별 진행 단계는 사실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