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파크뷰자이
“파크뷰자이의 장점은 초품아이고요”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남가좌동 · 2018년 준공 · 1,06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연가초와 연희중이 단지와 바로 붙어 있고 5레인 수영장과 이중주차 없는 지하주차장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이 없어 버스에 기대야 하고 상가 엘리베이터를 거쳐 올라가는 불편이 수년째 이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파크뷰자이의 장점은 초품아이고요”입주민 후기
“디센아랑 디센아방향 에코는 수영장 커뮤랑 명지대 커뮤까지 깔끔하게 이용 가능한게 매력”입주민 후기
“루센 에코 디센아 드파인까지 10년이내 아파트들이 모두 분위기 좋네요”입주민 후기
“DMC래미안e편한세상의 장점은 교통과 평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 앞이 서부선 명지대역 예정지여서 입주민 관심이 가장 큰 주제입니다. 민투심 통과 소식과 사업비 증액 추진이 공유되며 착공 뒤 여의도 무환승 이동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으로 시점이 불투명해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디센아가 초역세권 예정지어서 든든합니다!”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 정류장에서 홍대·신촌·시청·서울역·광화문·여의도 방면을 환승 없이 오갑니다. 서울역 앞에 서는 7021번을 타는 직장인의 만족이 높습니다.
“저는 직장이 서울역인데 7021 타면 회사 앞에서 내리니”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신축급 단지 중 수영장을 갖춘 곳이 드물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가족 월권이 약 9만원이고 아이 수영수업과 아쿠아로빅도 이용합니다. 다만 자유수영 시간에는 레인을 레벨로 나누지 않아 혼합 사용이 아쉽습니다.
“저 5레인 수영장때문에 이사를 못가는 1인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4층까지 이어진 주차장에서 이중주차를 겪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이전 단지에서 이중주차를 했던 가정의 만족이 가장 큽니다.
“주차장이 광활해서 너어어무 만족입니다.”입주민 후기
후문과 연가초가 붙어 있어 아이 걸음으로 3~5분이면 등교합니다. 큰길을 건너지 않아 통학이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연가초, 연희중이 단지와 바로 붙어 있어 아이들 등하교 동선이 매우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동 사이 간격이 넓어 일조와 조망이 트인 세대가 많습니다. 광폭 다용도실과 넓은 세탁실 덕에 30평대가 40평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매수 이유로 가장 자주 나옵니다. 3층 상가와 필로티 위에 놓인 저층은 실질 5~6층 높이의 뷰가 나옵니다.
“진짜 내부구조는 디센아가 최곱니다!!”입주민 후기
초6 말에 멀리 배정받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복수입니다. 연가초 졸업생 비중이 커 교우 관계가 이어지고 입결도 점점 좋아진다고 합니다.
“연희중 배정이 거의 확정적이라 초6 말에 멀리 배정 받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입주민 후기
가좌역과 증산역까지 도보 약 1.5km라 지하철을 타려면 버스나 환승이 필요합니다. 강남·잠실·강변북로 방향은 멀어 출퇴근이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직장이 서울역·광화문 쪽이면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지하철 없다는것 하나 빼고는 서울에 이만한 편의시설을 갖춘 신축이”입주민 후기
지대가 높은데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가 없어 상가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고 3대 중 1대만 운영된다는 후기가 수년째 반복됩니다. 에스컬레이터가 멈춰 있고 여름에는 한증막처럼 덥다고 합니다.
“상가 엘베때문에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지대가 높아서 상가 엘베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3대중 1대만 운영하고”입주민 후기
한여름 땀범벅과 그늘 부족 그리고 유모차 불편을 꼽는 쪽은 주로 방문자와 매수 검토자입니다. 살아보니 평탄화와 엘리베이터 덕에 괜찮다는 입주민이 더 많아 체력과 더위 민감도가 체감을 가릅니다. 단지 안에 나무가 적어 그늘이 드문 점은 여름에 특히 힘듭니다.
신축이라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일부 세대는 시공매트를 깔아도 걷는 소리가 울려 이사를 택했고 위아래 이웃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층간소음 정말 심해요ㅠㅠ 어른이 걷기만해도 바닥 쿵쿵 울리고”입주민 후기
헬스장 이용료가 관리비에 묶여 33평 기준 월 21만원대가 나온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헬스클럽비용 매달 관리비로 18000원씩 강제로 뜯기면서 33평 월 관리비가 21만원씩 나오는”입주민 후기
에코자이·루센티아에 비해 조경이 아쉽고 어린이 놀이터 수준도 다른 DMC 신축보다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단지 안 수경시설과 산책길에는 만족하는 거주자도 있습니다.
“DMC에코자이나 래미안루센티아보다는 조경이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부선은 사업성 문제로 여러 번 좌초된 이력이 있고 착공 일정도 확정되지 않아 개통 시점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미공시 거래 소문도 걸러 듣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