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배곧C2호반써밋플레이스
“결국 C2에 이어 C1도 10억 실거래가 되었네요”입주민 후기
시흥시 배곧동 · 2019년 준공 · 8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바다·공원·시티뷰가 겹치는 조망과 아브뉴프랑 상권이 도보권에 모여 있어 생활 만족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멀어 서울 출퇴근이 불편하고 야간 주차는 빠듯하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결국 C2에 이어 C1도 10억 실거래가 되었네요”입주민 후기
“송도는 차가 없으면 이동이 불편한데 배곧은 8만 규모라서 주변시설을 도보로 이용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Sk뷰랑 같이 배곧 대장아파트”입주민 후기
바다·생명공원·시티뷰가 겹치는 조망이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으로 반복됩니다. 103동 앞에서 본 뒤 배곧에서 뷰가 가장 좋다고 꼽은 후기도 있습니다. 고층에서는 송도 야경까지 보인다는 후기가 있고 저층 바다뷰도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시티뷰와 바다뷰를 동시에 누리는 호반써밋플레이스 강추입니다”입주민 후기
아브뉴프랑과 영화관, 마트, 병원이 도보권에 모여 있어 밖에 나가면 다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브뉴프랑 지하 공영주차장이 가까운 점도 꼽힙니다. 입주민은 이 상권 접근성을 단지 정체성으로 이야기합니다.
“일단 바로옆 아비뉴프랑 지하 쾌적하고 디지게 넓은 공영주차장 가까운게 대안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정말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평시 16~17만 원이고 겨울 최대 22만 원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관리비가 정말 적게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다른 아파트와 비교하면 층간소음이 매우 쾌적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복이라 층간소음도 다른 아파트들과 비교하면 매우 쾌적.”입주민 후기
사당·강남행과 서울대행 광역버스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월곶판교선이 개통하면 강남 40분대라는 기대도 나옵니다.
지하철로 광명역이나 광화문까지 오가기 힘들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자차로 다니는 입주민은 불편함이 없어서 대중교통 의존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단지 서울 나가기 불편 지하철역 멀죠”입주민 후기
늦게 들어오면 한 바퀴 돌아야 하는 날이 있고 밤 9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시작됩니다. 늦은 귀가에도 여유롭다는 쪽은 입주 초기 시점에 많았습니다.
여름을 빼면 바람이 곤욕스러울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104동은 바다뷰라기보다 뻘뷰에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합니다.
“바람이 너무 불어요... 여름빼고는 곤욕스러울정도 입니다”입주민 후기
가까운 배곧초 대신 라온초에 배정돼 학교가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교가 너무 먼게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대수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적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수에 비해 엘베 수가 적어 불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시화공단 냄새설은 입주 전 소문이고 실거주자가 직접 부인했습니다. 담배냄새 불만에는 의심하는 반응이 붙어 있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