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2차
“가장 독보적인 뷰는 신반포 2차라고 생각합니다. 2등이 이 곳이구요.”입주민 후기
서초구 잠원동 · 2018년 준공 · 59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2·3호라인의 양면 한강뷰와 3면 개방 채광, 반포권에서 가장 막힘이 적은 잠원로 접근성, 게이트 보안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이 애매한 거리에 있고 단지 주변에 고등학교가 없으며 소규모 단지라 커뮤니티가 약하고 관리비가 높은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가장 독보적인 뷰는 신반포 2차라고 생각합니다. 2등이 이 곳이구요.”입주민 후기
“아리뷰의 파노라마 한강뷰는 자타공인된 최고뷰로써 원벨 단면창 한강뷰와는 분명한 차이를 두어야 한다고 봄”입주민 후기
“원베일리, 아리팍 등등 각각 단지들의 장점이 있지만 여기(아리뷰)는 개방감,뷰가 정말 좋더라구요”입주민 후기
2·3호라인은 양면, 1·4호라인은 단면 한강뷰입니다. 6층 이상이면 전 타입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층은 매연이 있는 세대도 있어 층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2,3호 라인은 양면 한강뷰가 나옵니다. 1호와 4호 라인은 단면 한강뷰입니다”입주민 후기
사평대로·신반포로가 심하게 막히는 것과 달리 단지가 접한 잠원로는 체증이 적습니다. 올림픽대로·경부고속도로·강변북로 진입도 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아리뷰로 들어오는 잠원로는 근처에서 길이 가장 안막히는 도로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출입을 게이트로 통제합니다. 낯선 사람이 보이면 신분증을 확인합니다. 반포권 한강뷰 단지 중 프라이버시가 가장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무나 들어올 수 없고 이상한 사람 발견하면 신분증 확인 등 철저합니다”입주민 후기
배정 중학교는 경원중·신동중이고 통학길이 완전 평지입니다. 영재고·과고 진학률이 전국 상위권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영재고, 과고 진학률 전국 1-2위를 다투는 신동중, 경원중 라인에 들어오는지라”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5분 단위로 버스가 다닙니다. 고속터미널까지 5분 정도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철역과의 거리는 이 버스로 상쇄됩니다.
“단지 앞에 버스 아무거나 타도 바로 고터 5분컷”입주민 후기
3면에 큰 창이 나 있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아가며 해가 듭니다. 옆집과 벽을 맞대지 않아 독립된 느낌이라는 의견입니다.
“3면이 전부 창이 큼직하게 나 있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아가며 채광이 되어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잠원역·고속터미널역까지 8~10분이라는 이야기와 15~20분이라는 후기로 체감이 갈립니다. 지하철 출퇴근이 중심이라면 직접 걸어 보고 판단할 만합니다.
“지하철은 잠원도 고터도 좀 멀고”입주민 후기
고등학교가 없는 점이 오랫동안 최대 단점으로 꼽혔습니다. 청담고가 잠원동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에 기대가 커졌다고 합니다. 이전 시점은 2023년·2025년·2026년 3월로 후기마다 달라 후기만으로는 연도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최대 단점은 고등학교가 없다는 것”입주민 후기
창문을 열면 시끄럽고 닫으면 괜찮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층에서는 전혀 못 느낀다는 입주민도 있어 층과 창문을 여닫는 습관이 체감을 가릅니다.
커뮤니티 시설이 약합니다. 규모가 작은 단지라 관리비도 높아 여름·겨울에는 40만원이 넘습니다. 시설을 잘 쓰지 않는 가구는 오히려 관리비가 절감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늦어도 지하 2층에는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세대당 대수가 1.49~1.7대로 신축치고 낮아 퇴근 이후 시간대에 체감이 갈립니다.
길을 건너야 상점에 갈 수 있어 어린아이를 키우는 집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로켓배송이 보편화돼 상쇄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길을 건너지 않고는 갈 수 있는 상점이 하나도 없어요”입주민 후기
33·35평 두 평형뿐이라 자녀가 크면 더 큰 집으로 옮겨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솔직히 방 4개 이상이 꼭 필요한게 아니면 여기 팔고 갈데가 없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송전탑 전자파가 문제라는 이야기와 실측상 미미하다는 반박은 모두 전문가 측정이 아닙니다. 105동이 송전탑 때문에 덜 선호된다는 전언도 확인된 내용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