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힐스테이트
“우힐이 평지이면서 마곡도 가깝고 해서 우힐로 왔네요.”입주민 후기
강서구 내발산동 · 2005년 준공 · 2,19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발산역까지 도보 3~10분이고 마곡 업무지구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는 100% 평지 대단지입니다. 2005년 준공이라 커뮤니티 시설이 신축보다 아쉽고 강남 출퇴근은 9호선 환승이 필요합니다.
“우힐이 평지이면서 마곡도 가깝고 해서 우힐로 왔네요.”입주민 후기
“우아 앞동은 괜찮은데 뒷동은 언덕이여서 애들때문에 별로고”입주민 후기
“마곡지구의 학원 인프라가 만족할 만큼 셋팅이 안 되어 학부모들의 학원 갈증이 심합니다.”입주민 후기
“아파트 거주 행복도: 우힐 승. 학군 행복도: 목동 승.”입주민 후기
어느 동에서도 발산역까지 도보 10분 안쪽이고 가까운 동은 3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호선 종착 방향이라 앉아서 출근했다는 경험이 나옵니다. 여의도는 약 30분 광화문은 약 31분에 환승 없이 이어집니다.
“뻥 안 치고 도보로 3분이면 지하철역 갈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LG사이언스파크·삼성·항공사 직원이 많이 살고 도보 10~15분 또는 한 정거장으로 출근합니다. 김포에서 이사 온 뒤 삶의 질이 크게 올랐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마곡에 직장이 있다면 이만한 집이 없다고 봅니다.”입주민 후기
경비가 친절하고 조경을 정기적으로 새로 단장합니다. 놀이터는 두 차례 이상 개선됐고 외벽 재도색과 중앙공원 개선도 이뤄졌습니다. 20년 넘게 산 입주민 중에도 앞으로 10년은 끄떡없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20년차지만 단지 정말 깔끔하고 실제로 거주하면서도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 뒷동 언덕과 견주면 평지라는 점이 가장 뚜렷한 차별점입니다. 영유아·어르신·자전거·킥보드 모두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00% 평지+대단지 아파트의 저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입주민 후기
가곡초는 육교의 엘리베이터로 오갈 수 있어 안전한 통학길이 됩니다. 오케스트라 특색 프로그램이 있고 아이들이 책을 들고 등하교하는 모습에 놀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발산역 남쪽 대로변에는 학원 100여 곳이 모여 있어 도보 5~10분에 닿습니다.
“좋은 학교라 다른 단지에서 배정달라고 우겨서 몇 자리 가져갔을 정도입니다.”입주민 후기
여아는 명덕여중 약 90% 남아는 화곡중 60% 등명중 40% 정도로 배정된 경험담이 있습니다. 가곡초에서 명덕외고나 명덕여고까지 이사 없이 이어지는 흐름 때문에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이사 오는 가정도 있습니다.
“여아 학군 트리: 가곡초-명덕여중-명덕외고 또는 명덕여고.”입주민 후기
59형은 확장하면 34평 체감이고 84형은 40평대 체감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같습니다. 판상형 거실이 2m 넓어지는 구조입니다.
“84 광폭베란다 확장하면 거실은 진짜 40평대느낌.”입주민 후기
5호선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면 문 앞에서 문 앞까지 50분~1시간이 걸립니다. 버스로 양천향교역이나 가양역까지 가서 9호선 급행을 타면 시간이 줄어든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급행을 얼마나 활용하는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준공 21년차라 커뮤니티 시설이 신축보다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헬스장은 외부 대형 시설로 보완하는 입주민이 많고 엘리베이터 노후도 일부 보고됩니다.
“커뮤니티 시설이 신축 대비 아쉬움.”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만 12년간 없었다는 장기 거주자도 있습니다. 소음이 있다는 쪽은 담배연기까지 힘들다고 하며 집·동·이웃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가곡초가 단지 앞이지만 왕복 6차선 육교를 건너야 해서 초품아는 아닙니다. 저학년 혼자 등하교가 어렵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지하1층이 차서 지하2층까지 내려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고 108·109동은 지하2층과 가까워 편합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 되면 지하1층에 주차하기가 어려워 지하2층까지 내려가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110동과 130동 앞 경비실 쪽 흡연구역 때문에 오가며 불편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10동과 130동 앞쪽 경비실 쪽에 흡연구역이 대놓고 있어 오가며 좀 불편했던 기억 정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대장홍대선 착공이나 마곡 신규 기업 입주에 대한 기대는 아직 확정 전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