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다산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힐스테이트다산 현재 다산신도시에서 가장 선호하는 힐스테이트다산입니다”입주민 후기
남양주시 다산동 · 2018년 준공 · 1,68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후문에서 길 한 번 건너지 않고 다산가람초로 이어지는 초품아 구조와 8호선 다산역 도보 접근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1개 층뿐이라 밤늦게 귀가하면 자리가 모자라고 중·고교 학군이 약해 아이가 크면 떠나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힐스테이트다산 현재 다산신도시에서 가장 선호하는 힐스테이트다산입니다”입주민 후기
“현재, 다산신도시 대장아파트는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입주민 후기
“사연자 예산이 8억중반이라 이편자랑 롯데캐슬 언급해주시더라구요~”입주민 후기
“내부구조는 자이와 비슷했고 여기도 대단지, 역도 가깝고 해서 괜찮았지만 기억에 딱히 남지는 않음”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다산가람초까지 횡단보도 없이 10초 안팎에 닿습니다. 초등생 자녀를 둔 입주민은 다른 장점보다 이 점을 첫손에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이어진 길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합니다.
“길 한 번 안건너는 진정한 초품아!”입주민 후기
다산역까지 도보 5~8분이며 10동·11동 쪽은 2번 출구로 횡단보도 한 번이면 5~6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환승 없이 잠실까지 23분이라 출퇴근 부담이 줄었습니다. 왕숙천 자전거길로 잠실까지 이어 달리는 출퇴근 방법도 있습니다.
“잠실로 출퇴근하는데 다산역까지 도보 8분(600m), 지하철은 환승없이 23분 소요되서 편한게 다니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영화·쇼핑·마트·카페를 슬리퍼 차림으로 이용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산에서 아울렛을 걸어서 갈 수 있는 단지는 드문 편입니다.
“아울렛을 걸어서 갈 수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캠핑·골프·계절용품을 보관하기 좋아 입주민이 잘 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산에서는 이 단지만 창고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입주민들이 잘 쓰고 있는 창고라 더 가치있네요^^”입주민 후기
세대창고 도입과 지하주차장 진공청소기 설치 같은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입주민 사이에 자부심이 있습니다. 커뮤니티는 세대당 월 5천원 수준으로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고는 입주자 대표분들임. 너무 일을 잘하심.”입주민 후기
석가산 3개와 계곡처럼 흐르는 물줄기 덕에 단지 안에 천둥오리 가족이 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미니 물놀이터도 운영됩니다.
“실제로 천둥오리 가족이 새끼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아파트 앞 공원 트랙을 단지 일부처럼 쓰고 더 길게 뛸 때는 왕숙천 길로 나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말 바로 앞이라 마치 단지의 일부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 환경은 좋지만 중·고교 학군이 없어 진학 무렵 이사를 고민하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단지 주변에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어 학원 접근성은 아쉽지 않습니다.
“학군이 없습니다. 전 이것 때문에 이사갑니다”입주민 후기
1,685세대에 비해 지하 1층 단일 구조여서 밤늦게 귀가하면 자리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침에 이중주차된 차를 밀고 나가는 일이 스트레스입니다. 다만 주출입구가 왕복 4차선이라 입출차 자체는 편합니다.
“밤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좀 부족하긴 합니다.”입주민 후기
북부간선도로와 대로변 가까운 전면동 라인에서 차량 소음이 지적됩니다. 왕숙천과 공원 쪽을 바라보는 고층 라인은 조망 덕에 이 점이 덜 부각됩니다.
“단점은 딱하나 앞라인 아파트들의 도로소음.”입주민 후기
특정 세대의 실내 흡연으로 환풍구를 타고 냄새가 거실까지 퍼진다는 민원이 강하게 나옵니다. 환풍기를 교체해도 소용없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환풍기 교체 해도 소용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비가 오면 도배 상태가 나빠지고 하자 보수 뒤에도 반복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영은 남양주체육문화센터까지 가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수영장이 근처에 없어서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이용해야 하는 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6호선 연장 발표로 집값이 오른다는 단정이나 목표 호가를 말하는 글은 희망 섞인 이야기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특정 중개업소를 겨냥한 가두리 불만도 개인 경험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