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그라시움
“그라시움이 솔베뉴보다 유명하다보니 매매가가 높게 형성된건 맞지만 실제 전세가율은 솔베뉴가 더 높은것도 제가 솔베뉴를 결정하게 된 주요 포인트”입주민 후기
강동구 명일동 · 2019년 준공 · 1,9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명일역이 단지 앞에 붙어 있어 가장 먼 동도 도보 5분 안에 닿고, 후문 앞 고명초와 배재중 배정이 학군 수요를 끌어들입니다. 다만 강남·여의도 대중교통은 40~50분이 걸리고 층간소음과 엘리베이터는 동·라인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그라시움이 솔베뉴보다 유명하다보니 매매가가 높게 형성된건 맞지만 실제 전세가율은 솔베뉴가 더 높은것도 제가 솔베뉴를 결정하게 된 주요 포인트”입주민 후기
“고래힐이 유명해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지하철이용하거나 상권이용하는 측면에서 보면 솔베뉴가 훨씬 더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솔베뉴와 삼익2차 사이가 '통합공원'과 '구청별관'으로 탈바꿈”입주민 후기
“솔베뉴, 프팰, 롯캐 모두 임장하였고 결국 롯캐를 매수했지만 솔베뉴를 선택했어도 매우 만족스럽게 생활할 수 있었을 것”입주민 후기
가장 먼 동도 도보 5분 안에 닿고 도어투도어 3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명일역에서 잠실까지 14분, 강남역까지 환승 1회로 31분이 걸립니다. 9호선이 2028년 고덕역까지 연장되면 강남을 환승 없이 오갈 수 있습니다.
“명일역까지 도어투도어 도보 3분, 명일역에서 잠실역까지 14분. 강남역까지 31분”입주민 후기
좁은 골목에 신호등이 하나뿐이고 차량도 적어 등하교가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등하교 도우미도 상주합니다.
“후문 바로 앞 고명초 좁은 골목도로 신호등 하나로 차량 적고 등하교 도우미 확인”입주민 후기
인공폭포와 석가산, 맥문동이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만듭니다. 야간에는 조명까지 더해져 저녁 산책도 볼거리가 있습니다. 리조트에 온 것 같다는 후기가 낮과 밤 모두에서 나옵니다.
“낮에도 밤에도 너무 예쁜 조명과 조경으로 산책할 맛 나요. 솔베뉴에 있으면 리조트에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입주민 후기
하나로마트·홈플러스는 3분, 이마트는 5분, 강동경희대병원은 4분 거리입니다. 명리단길 먹자골목과 카페 10여 곳도 도보권입니다.
“시장과 마트, 먹자골목이 바로앞이며, 초중고 모두 근교에 있고”입주민 후기
배재중 배정이 이 단지를 택하는 첫째 이유로 꼽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남자아이 대부분이 배재중에 가고 이후 배재고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여자아이는 성덕여중이나 명일중으로 배정됩니다.
“배재중라인이 90%배정 받는다는 사실에 아직 아이는 없지만 미래를 매수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서울에서 흔치 않은 완전 평지라 유모차나 고령자도 이동이 수월합니다. 여름철 언덕길을 오르내리지 않아도 됩니다.
“한 여름에 언덕길 올라가보면 진짜 끔찍한데 여기는 평지”입주민 후기
서울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입니다. 래미안 단독시공이라 하자가 적고 단열도 잘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뒤 시간이 지날수록 만족도가 오히려 올라갑니다.
“래미안 단독시공으로 부실공사 없고 단열이 정말 잘 된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세대·라인에 따라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위층에 사는 세대의 생활 습관이 체감을 가릅니다.
지하 3층까지 있는 동은 주차가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6년 동안 자리를 못 찾은 적이 없을 만큼 지하 3층이 넉넉합니다. 다만 우측 동은 지하 2·3층뿐이라 늦게 들어오면 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
35층 2세대 1대 라인은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초 고장도 있었지만 세대 호출 기능으로 불편이 줄었습니다.
5호선 단일 노선이라 강남·여의도까지 대중교통으로 40~50분이 걸리고 배차 간격도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솔직히 5호선 배차간격때문에 약간 불편”입주민 후기
32평은 보급형 자재에 가깝고 세탁실과 수납도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2평 솔직히 자재고 뭐고 좋은아파트는 아닙니다. 래미안 시리즈 보급형에 가깝습니다. 32평기준 작습니다. 세탁실은 말도마십시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평당가를 못박거나 매수를 재촉하는 시세 전망은 개인의 희망이 섞여 있어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