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해링턴플레이스 1단지
“1단지에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맘스테이션도 너무 잘 되어 있고 조명도 새것이라 세련된 분위기가 납니다.”입주민 후기
평택시 소사동 · 2019년 준공 · 2,5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평택대동초등학교가 단지 안에 있고 앞이 농지라 가리는 것 없이 조망과 정온이 확보됩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축사 거름 냄새가 간헐적으로 나고 입주자대표회의를 둘러싼 갈등이 여러 해 이어졌습니다.
“1단지에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맘스테이션도 너무 잘 되어 있고 조명도 새것이라 세련된 분위기가 납니다.”입주민 후기
“이웃단지 엘크루 입주가 다가옵니다. 소사지구 인구 5천명 더 늘어나면 11월이후 소사상권변화는 어찌될까요^^”입주민 후기
“저도 한때 고덕, 지제와 용죽&소사지구를 비교해서 어느 곳으로 이사 올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용죽&소사지구로 오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이제 길건너 진사리 해링턴 입주가 시작되어 조만간 새로운 상권이 형성될것으로 기대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평택대동초등학교가 있어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합니다. 단설 대동유치원과 병설유치원, 시립·가정 어린이집까지 갖춰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그냥 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위치해있습니다. 초등 부모님들에게 정말 매력적인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이 농지라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없어 일출과 사계절 조망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대로에서 물러나 있고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아 차 소리와 오토바이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동간거리가 넓고 조경이 잘 갖춰져 산책로를 리조트에 비유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영구 조망권이 있고, 매일 아침 일출을 볼 수 있고, 놀러 갈 필요 없이 밖에만 봐도 힐링이 됩니다.”입주민 후기
사우나 이용료가 3,000원이고 헬스장은 월 10,000원입니다. 탁구장과 농구장, 골프연습장, 24시간 독서실에 게스트하우스와 캠핑장까지 갖춰 커뮤니티 종류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종류는 사우나(3,000원),헬스(월10,000원),탁구,농구,골프,24시간 독서실(일100원),GX(요가,줌바댄스수업)이 있다.”입주민 후기
평택대 앞 시외·고속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10~15분이고 여기서 고속버스를 타면 서울고속터미널까지 45분에서 1시간이 걸립니다. 후문 쪽 동은 정류장이 더 가까워 접근이 유리합니다. 서울로 주5일 출퇴근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집에서 문열고 나가서 서울고속터미널 도착하면 1시간 딱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안성IC까지 자차로 5분이면 진입하고 스타필드 안성까지도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주차비가 무료라 장보기 부담이 적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안성 ic 진입 5분컷 스타필드 주차완료 10분컷”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에 있는 GS더프레쉬와 금요일마다 열리는 아파트 장터, 푸드트럭 덕분에 장보기와 먹거리 구입이 편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금요일에 여는 아파트장터, 푸드코트도 규모가 꽤 있고 단지 정문에 있는 gs프레시도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봄부터 가을까지 한 달에 두세 번 정도 거름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나는 정도는 동마다 달라 안 나는 동도 있지만 산책하러 나가면 대부분 냄새를 맡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를 둘러싼 분쟁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졌습니다. 입주 후 2년 가까이 헬스장과 목욕탕을 쓰지 못한 원인으로도 이 갈등이 꼽힙니다. 관리 주체가 자주 바뀌면서 주민들 사이의 불안정감도 계속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기 입대위는 언제 안정될까요?? 2년째인데 국회보다 더한 난장판이네요.”입주민 후기
평일 밤 11시가 넘어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가구당 차량이 두 대 이상인 집도 많아 낮에도 입구 근처는 자리가 없다는 경우가 있으며 자정 이후와 주말은 부족해진다는 점은 대체로 겹칩니다.
겨울철 34평 기준 관리비는 지역난방비를 포함해 30만~40만 원대로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단지 특유의 공용전기료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비싸다는 쪽과 평균 수준이라는 쪽으로 갈립니다.
세대별로 결로·곰팡이 여부와 급수배관 동결 같은 하자 발생 정도가 크게 갈립니다.
평택역과 지제역 모두 도보권이 아니라 버스나 자차로 이동해야 합니다.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10분, 역까지는 차로 10분 넘게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가 없으면 불편해요 버스타려면 천천히 걸어서 10분 역까지는 차로 10좀 더 걸려요”입주민 후기
중학교는 추첨 배정이라 어느 학교로 가는지 입주 초기부터 질문이 반복됩니다. 가장 가까운 용이중도 도보 20분 거리라 날씨에 따라 차로 데려다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용이중은 도보 20분 잡으면 되는것 같은데 날씨, 상황에 따라 차태워 등교시킬때도 있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부고속화도로, 소사~성환도로, 평택~부발선 등 교통 계획 관련 후기는 착공·협의 단계인 경우가 많아 노선과 개통 시점이 확정된 것으로 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