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뉴타운
“가재울뉴타운 쪽 한번씩 갈 때마다 슬세권 상권이라 조금 부럽긴 하더이다 그래도 여긴 또 조용한 멋이 있으니”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연희동 · 2018년 준공 · 39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홍제천과 안산을 끼고 평지에 자리한 단지로 버스 노선이 촘촘해 광화문·종로까지 도어투도어 25~30분이 걸리고 샷시 방음과 채광도 호평을 받습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도보권에 없고 연희초등학교까지 약 1km라 통학 부담이 큽니다.
“가재울뉴타운 쪽 한번씩 갈 때마다 슬세권 상권이라 조금 부럽긴 하더이다 그래도 여긴 또 조용한 멋이 있으니”입주민 후기
“여기도 이제 많이 올라서 연희1구역 총매수가 (조합원분양가+프리미엄)와 비슷해졌군요”입주민 후기
“집 컨디션만 보면 연희파크푸르지오가 월등한데 주변 인프라로 보면 dmc센트레빌이 또 끌리네요”입주민 후기
“Dmc1단지도 매우 불편한데 연희파크는 실거주외앤 매리트가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류장이 가깝고 노선이 많아 종로·광화문 출근이 도어투도어 25~30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홍대 방향 버스는 배차 간격을 본 적이 없을 만큼 자주 다닙니다. 내부순환로 진입이 빨라 자차 통근에도 유리합니다.
“교통도 홍대에서 버스노선이 많고 종로 광화문출근도 도 도어투 도어로 25~30분 이면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창 성능이 좋아 창을 닫으면 내부순환로 소음이 오히려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채광도 좋아 겨울에 따뜻하고 내부순환로 인접 구간에는 저소음 포장 공사가 이뤄졌습니다.
“내부순환로 소음은 샷시가 방음/차음이 잘되어 오히려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홍제천 산책 코스와 안산둘레길이 가까워 자연환경 만족이 큰 편입니다. 단지 앞 카페를 비롯해 폭포카페 같은 곳도 호평을 받습니다. 홈마트는 주차가 쉽고 물건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안산도시자연공원, 안산둘레길 등 자연환경적인 시설 다양”입주민 후기
구획이 넓어 문콕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늦은 밤 귀가 때 자리가 있는지는 결론이 나지 않아 반복해서 묻는 질문이 보입니다.
“주차 구획도 넓은 편이라 주차하기도 편하고 문콕 걱정도 덜합니다”입주민 후기
헬스장·실내골프연습장·도서관 등이 갖춰져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헬스장과 골프연습실이 있다”입주민 후기
서울시 어린이집이 단지 안에 있고 구립어린이집은 입주와 동시에 문을 열어 입주민 자녀에게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서울시어린이집이 아파트단지내에 있는것도 큰 장점이고”입주민 후기
경의중앙선 가좌역까지 도보 20분이고 3호선 홍제역은 버스로 10분입니다. 입주민 스스로 최대 약점으로 꼽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서부선은 분양 때부터 호재로 거론됐지만 2026년에도 착공을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지하철역은 멀지만 버스 이용으로 종로 신촌 홍대 접근이 쉽습니다”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인 연희초까지 도보 약 1km라 통학 걱정이 여러 시점에 걸쳐 나옵니다. 통학 셔틀은 시점마다 도입 여부가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명지초·충암초 같은 사립초로 가는 가정도 많다고 합니다.
“이 아파트는 살아보니 대중교통이 안좋은 점, 초등학교가 먼게 큰 단점이다. 매매하긴 살짝 애매하지만 노후에 살기 괜찮은 곳.”입주민 후기
창을 닫으면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이지만 내부순환로를 정면으로 마주한 세대는 새벽 차 소음에 잠을 설칩니다. 2호라인은 소음이 전혀 없고 104동의 도로 쪽 라인은 창을 열면 검은 먼지가 쌓입니다. 같은 동에서도 도로를 등진 라인은 다릅니다.
조용하다는 짧은 후기가 많습니다. 윗집의 새벽 부부싸움 소리에 밤마다 시달린 사례도 있어 이웃 운에 좌우됩니다.
지하주차장 바닥재와 조명 하자를 입대의가 방치하고 피트니스센터 이용료가 전 세대에 부과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5년차 입주민은 관리실에 접수하면 신속히 조치해 준다고 전합니다.
“지하주차장 바닥재가 일어나서 자글거려도 주차장 조명이 깜빡거리고 어두워도 천장에서 석회물이 떨어져도 입대의가 뭔 일을 안합니다”입주민 후기
체인 상권은 명지대나 DMC 쪽으로 나가야 하고 학원은 가재울 쪽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앞에 천이 있고 뒤에 산이 있어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는 102~104동에 이동 점등으로 대응했습니다.
“앞에 천 뒤에 산이라 벌레많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부선이나 연희1구역 재건축 같은 예정 호재는 시기가 확정되지 않았고 서부선은 2018년부터 거론됐지만 아직 착공 전이라는 후기가 있어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