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라그란데
“라그란데 59 가봤는데 구조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점점 작아지는 느낌”입주민 후기
성북구 석관동 · 2019년 준공 · 1,09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완벽한 평지에 지상으로 차가 다니지 않는 구조와 리조트 같은 조경·커뮤니티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 그리고 1~2층 저층은 아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라그란데 59 가봤는데 구조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점점 작아지는 느낌”입주민 후기
단지 안쪽과 바깥 모두 평지라 대단지인데도 경사 때문에 끊기는 느낌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책·조깅·유모차·자전거 이용이 편합니다. 강북에서는 드문 조건으로 여겨집니다.
“단지 내부와 외부 모두 평지라 정말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택배차량 외에는 지상 통행이 없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고 달리기하기 좋습니다. 단지 분위기도 조용합니다.
“지상으로 차가 전혀 안다니니 아이들 안전과 런닝하기도 너무 좋네요”입주민 후기
2020년 세계조경가협회 상을 받은 조경에 대해 공원 같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창문을 열고 내다보면 리조트에 온 기분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분수와 둘레길이 그 중심입니다.
“마치 리조트에 놀러와있는 기분”입주민 후기
헬스·사우나·스크린골프·GX룸·무인카페가 있고 각 동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별 무료 창고는 수납 만족도가 높습니다.
“사우나, 스크린골프, GX룸, 헬스장까지”입주민 후기
1호선 신이문역과 6호선 돌곶이역을 도보 6~10분에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둘 다 도보 5분 이상이라 초역세권은 아닙니다. 단지 앞 버스는 돌곶이역까지 세 정거장이고 의릉입구 정류장에서 공항버스가 다닙니다.
“6호선 돌곶이역과 1호선 신이문역을 모두 도보 10분 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112동에서 신이문역까지 도보 8분이고 1호선으로 시청역까지 약 22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종로·광화문·시청 방면 출퇴근이 강점입니다.
“시청 출퇴근하는데 22분이면 시청역 내립니다”입주민 후기
펜스 설치 이후 외부인이 드나들지 않고 요일 제한 없이 분리수거를 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주차는 밤늦게도 자리가 있고 문콕 걱정이 적습니다.
“펜스친 이후로 외부인 없어 조용하고, 보안도 잘되고 있네요”입주민 후기
1~2층은 실거래와 호가 모두 다른 층보다 확연히 낮게 형성돼 있습니다. 2층 호가를 보고 입주민조차 경매냐고 반응할 정도입니다.
“경매인가요?”입주민 후기
석관초·석계초 배정이라 초품아는 아닙니다.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가 아쉽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대형 학원 유입은 아직 기대 단계입니다.
“초중고 학군이 조금 아쉽”입주민 후기
병원은 석계까지 나가야 하고 돌곶이역 방향 상권이 깨끗하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땅한 병원도 애매해서 석계까지 나가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신이문역 역사가 노후해 처음 오는 사람은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신이문역이 지상철이고 역사가 노후화되서, 처음 오시는 분들은 충격 좀 받으실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거의 없다는 쪽이 더 많고 심하다는 쪽은 소수입니다. 세대와 윗집에 따라 편차가 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차로 동부간선을 타면 강남역까지 30~35분이지만 7호선 환승은 청담까지 약 40분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개발·동부간선 지하화·GTX 같은 교통 호재 이야기는 대부분 추진 또는 예정 단계라 일정과 실현이 불확실합니다. 거주 만족과는 나눠서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