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아트리치 입주민 후기

성북구 석관동 · 2019년 준공 · 1,091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래미안아트리치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성북구 석관동 래미안아트리치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이 글은 입주민 후기(928건, 입주민배지 63건 포함)와 입주민 후기(40건), 그리고 급매캐치 실거래·등급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성 글입니다. 특정 시점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모든 의견은 작성자 유형(입주민/방문/블로그)에 귀속해 소개합니다.

래미안아트리치 한눈에

  • 위치: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
  • 준공: 2019년 (입주 6~7년 차 준신축)
  • 규모: 1,091세대 대단지 (삼성물산 래미안, 석관2구역 재개발)
  • 주력 평형: 전용 59㎡(약 26평) · 84㎡(약 34평) · 109㎡(약 42평)
  • 교통: 1호선 신이문역 · 6호선 돌곶이역 도보권(더블역세권)

강북에서 보기 드문 완전 평지 대단지로, 세계조경가협회(IFLA) 수상 조경과 커뮤니티가 대표 특징으로 꼽힙니다. 위치상으로는 이문휘경뉴타운과 장위뉴타운을 잇는 구간에 자리해, 두 뉴타운 생활권과 직접 겹치지는 않으면서도 인근 정비 흐름의 영향권 안에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9㎡)12.60억 · 2026-08-12202건+17.00% / +5.90% / +5.90%6.77%
84형(85.0㎡)14.20억 · 2026-08-0579건+14.30% / +2.72% / +2.72%2.91%
109형(109.4㎡)14.00억 · 2026-04-086건— / +1.92% / +1.92%0.00%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9형 — D등급 1건(평균 gap +23.5%)
  • 59형 — B등급 7건(평균 gap +6.0%) · C등급 7건(평균 gap +8.3%) · D등급 8건(평균 gap +13.1%)
  • 84형 — B등급 2건(평균 gap +6.2%) · C등급 4건(평균 gap +9.4%) · D등급 4건(평균 gap +13.4%)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아래 요소들을 반복해서 장점으로 말합니다.

  • 완전 평지 단지: 단지 내부·외부 모두 평지라 산책·유모차·자전거가 편하다는 평이 가장 많습니다.
  • 지상 차 없는 단지: 택배차량 외 통행이 없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조용하다고 말합니다.
  • 조경·분수·둘레길: IFLA 수상 조경을 근거로 "리조트 같다", "사계절이 예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 커뮤니티: 헬스·사우나·스크린골프·GX·무인카페, 그리고 무료 세대창고를 큰 만족 요소로 꼽습니다.
  • 교통(도심 접근): 1·6호선 더블역세권으로 종로·광화문·시청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시청역 22분").
  • 관리·보안·주차: 펜스로 외부인을 차단하고, 요일 무관 매일 분리수거가 가능하며, 주차가 여유롭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 육아 환경: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사립초 셔틀(광운·경희·삼육·은석초) 접근성을 장점으로 봅니다.
  • 상품성 우위: 완전 평지·조경·커뮤니티·신축 품질이 어우러져, 인근 생활권 안에서는 상품성 면에서 앞선다는 외부 평가도 있습니다. 이런 평가는 단지 내부 만족도와 방향이 같습니다.

단점·주의할 점

  • 초·중·고 학군·학원가 아쉬움: 초품아가 아니다(석관초·석계초 배정, 도보 7~8분), 중·고 학군과 큰 학원이 아쉽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영유아 육아는 좋지만 학령기 상급학교에서 평가가 갈립니다. 인접한 신축 단지(이문초 배정)와 비교했을 때 학군 면에서 다소 아쉽다는 시각도 있어, 학군을 우선순위로 둔다면 인근 구축 단지가 대안으로 거론되기도 합니다.
  • 저층·2층 비선호: 1~2층은 실거래·호가가 확연히 낮게 형성됩니다(§6 참고). 필로티 2층은 겨울에 춥고 여름에 습해 곰팡이 고생이라는 실거주 후기도 있습니다.
  • 주변 상권·의료 인프라: 슬리퍼 상권이 부족하고 병원은 석계까지 나가야 한다, "돌곶이역 방향 상권이 낙후"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 신이문역 지상철·역사 낙후: "처음 오면 다소 충격", 지하화를 기대한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 강남 방면 거리감: 도심은 강하지만 강남은 자차 30~35분·7호선 환승 40분으로 "애매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 초역세권 여부에 대한 시각차: 더블역세권이라는 사실 자체는 공통적으로 언급되지만, 두 역 모두 도보로 다소 거리가 있다는 점을 두고는 평가가 갈립니다. 실거주 후기에서는 "이용에 큰 불편은 없다"는 쪽이 다수이지만, 시장·투자 관점을 다루는 일부 정보성 콘텐츠에서는 이 지점을 입지의 약점으로 더 비중 있게 짚기도 합니다.
  • 층간소음·담배 등(양면): 층간소음은 "괜찮다"가 다수이나 "심하다"는 소수 불만이 병존합니다. 담배꽁초는 단지 밖 지적이 있는 반면 단지 내부는 흡연자가 없다는 긍정도 있습니다.

인근 정비사업 동향

석관동 일대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석관4구역 등)이 인접해 논의되고 있다는 언급이 여러 정보 소스에서 반복 확인됩니다. 다만 이런 정비사업은 대부분 추진·계획 단계이며, 최고 층수·세대수·완공 시점 등은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GTX-C, 이문차량기지 개발, 신이문역 지하화 같은 광역 교통 호재도 함께 거론되지만 마찬가지로 일정과 실현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이런 정비·호재 관련 서사는 "오를 일만 남았다"는 식의 기대와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거주 가치 평가와는 분리해서 참고 정보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비사업의 실제 진행 상황은 정비사업 정보몽땅 등 공적 자료로 별도 확인을 권합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6평

59형 — 동 9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1실거래 15
    장점 — 일조·향, 조경·공원뷰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
    101~103동이 햇살부터 뻥뷰가 제일 좋고요 4베이나 3베이 방넓이는 거의 차이안납니다 25평이여도 4베이가 살다보면 정말 좋아요” — 방문자·일반
  • 2112실거래 14 · 표본 적음
    장점 — 역 거리
    112동에서 신이문역까지 도보 8분, 시청 출퇴근하는데 22분이면 시청역 내립니다.” — 방문자·일반
  • 3103실거래 28
    장점 — 일조·향, 조경·공원뷰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
    101~103동이 햇살부터 뻥뷰가 제일 좋고요 4베이나 3베이 방넓이는 거의 차이안납니다 25평이여도 4베이가 살다보면 정말 좋아요” — 방문자·일반
  • 4113실거래 25
    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 조용
    113동 기준 신이문역까지 7분 지하철 20분” — 방문자·일반
  • 5108실거래 23
    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역 거리
    저도 108동인데 소음없고 너무 좋네요 만족합니다~” — 방문자·일반
  • 6102실거래 33
    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
    저희 102동 3,4라인 거실 의릉+경희대 평화의전당 뷰입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103·102동은 이 평형 1·3·6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2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6위입니다.

타입 간 차이 1.2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59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85C+1.21%37
84A/85D/85B+0.94%136
85E+0.00%28

층: 1층 -6.2% · 2층 -5.5% · 저층 -1.0% · 고층 0.5% · 탑층 -1.3% (중층 0% 기준)

34평

8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5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104실거래 14 · 표본 적음
    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엘리베이터, 주차 · 아쉬운 점 — 역 거리
    104동 사는데 바로앞 30초컷 버스정류장(버스 4개다 돌곶이역 감) 있어서 엄청 편해요 밑에 외대랑 경희대 있어서 저렴하고 맛잇는 음식점도 많아서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4111실거래 12 · 표본 적음
    장점 — 상가·편의
    대림상가, 아트리치어린이집, 키즈스테이션(유치원 버스장류장?) 다 가까워서 좋은듯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3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12B+1.35%17
112C/112D+1.32%31
112A+0.00%28

층: 1층 -10.2% · 2층 -5.9% · 저층 -1.5% · 고층 0.0% · 탑층 -1.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 로얄동: 입주민 사이에 "로얄동이 어디냐"는 질문은 많지만 특정 동에 대한 뚜렷한 합의는 없습니다. 급매캐치 동별 프리미엄에서도 전용 59㎡의 동 간 편차가 대략 0~2.18%대로 크지 않아, 전세대 남향이라 동 차이가 작다는 통념과 방향이 맞습니다.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입니다. 전용 84㎡는 0~2.37%대로 편차가 상대적으로 있으나, 이 평형 역시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 : "저층·2층은 피하라"는 통념이 데이터와 강하게 일치합니다. 급매캐치 층 프리미엄에서 59㎡ 1층은 -6.16%, 2층은 -5.49% 수준으로 확연히 낮습니다. 반면 "탑층 뷰가 좋다"는 선호는 실거래 가격에는 오히려 소폭 할인(59㎡ 탑층 -1.31%)으로 나타나 정서와 가격이 갈립니다.
  • 타입: 59형 4베이·B타입이 넓고 좋다, 30평대 분리세대(C/D)는 매매가 더디다는 통념이 있는데, 이제 값이 있습니다. 59형은 85C(+1.31%, n=37)가 가장 높고, 4베이 대표 타입을 포함한 84A/85D/85B 묶음(+0.91%, n=135, 거래 두께 최다)이 뒤를 이으며, 85E(0.00%, n=28, 앵커)가 가장 낮습니다. 84형은 112B(+1.36%, n=17)가 최고, 112C/112D 묶음(+1.32%, n=31)이 근소하게 낮고, 112A(0.00%, n=28, 앵커)가 최저입니다. 분리세대(C/D)의 가격 프리미엄 자체는 낮지 않아, '매매가 더디다'는 유동성(회전율) 관련 통념과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 84㎡ 회전율(2.5%)이 59㎡(5.7%)보다 낮은 점은 여전히 분리세대 환금성 통념과 방향상 어긋나지 않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방문자 글에서 자주 함께 언급되는 단지들입니다(우열 단정이 아닌 인식 소개).

  • 래미안 라그란데(이문): 갈아타기·차선책으로 가장 많이 비교되며, 아트리치 59형 구조가 더 넓다는 우위 뉘앙스가 있습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청약을 노렸다가 여의치 않은 실수요자에게 신축급 대안으로 함께 거론되기도 합니다.
  • 이문동 대림이편한세상(2003년식 구축): 예산을 아끼면서 학군을 더 중시하는 경우의 대안으로 언급되며, 입지는 근소하게 낫다는 평가를 받는 반면 구축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 장위 래미안퍼스트하이·레디언트, 휘경 SK뷰: 인접 뉴타운 신축과 시세 키맞추기 맥락으로 언급됩니다. 장위뉴타운 내 준신축인 래미안포레카운티도 생활권은 다르지만 신축급 대안으로 함께 거론된 사례가 있습니다.
  • 청량리 구축 / 꿈의숲아이파크자이: 각각 상대 저평가 논거, 상급 비교 대상으로 등장합니다.
  • 석관 코오롱: 바로 옆 리모델링 추진 단지로 함께 거론됩니다.

생활권과 급지, 더 넓게 보면

서울 아파트 전체를 자치구별 '급지'와 단지별 과거 최고가 수준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정보성 콘텐츠도 있습니다. 이런 분류에서 래미안아트리치는 동대문구·성북구·서대문구 등과 함께 묶이는 준신축 대단지 그룹으로 소개되며, 인근 자치구의 비슷한 시세대 단지들과 대체로 흐름을 같이하는 경향이 있다는 시각이 제시됩니다. 그 그룹 안에서는 상품성(신축 품질)을 앞세워 "생활권 내 상위 단지"로 평가받는다는 점이 특징적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역세권 여부는 입지의 약점으로 지적되는데, 이는 앞선 4장에서 다룬 시각차와 같은 맥락입니다. 이런 급지·계급 구분은 특정 시점의 상대적 위치를 설명하는 하나의 틀일 뿐이며, 실제 판단은 2장의 급매캐치 실거래·회전율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시길 권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정답은 없지만,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성향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 평지·차 없는 단지에서 영유아·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족
  • 종로·광화문·시청 등 도심 출퇴근 직장인
  • 커뮤니티·조경·관리 등 단지 내 생활 만족을 중시하는 분

반대로 강남 직주근접, 강한 학원가·중고 학군, 슬리퍼 상권이 우선순위라면 사전 임장으로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 글은 공개 리뷰와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특정 매물·시점의 매수/매도 판단이나 적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시세·전망 관련 주장은 작성자 개인 의견으로, 투자 판단의 책임은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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