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 입주민 후기
송파구 풍납동 · 2019년 준공 · 697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송파구 풍납동에서 유일한 신축이자, 이름 때문에 "잠실인가 아닌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 단지가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입니다. 옛 풍납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2019년 입주한 697세대 단지로, 한강·올림픽공원·성내천을 동시에 끼고 있는 입지가 특징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 704개 리뷰(입주민배지 24건 포함)와 입주민 후기 실거주·임장 후기를 모아 정리하고,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단지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 |
| 위치 | 서울 송파구 풍납동 |
| 입주 | 2019년 11월 (옛 풍납우성아파트 재건축) |
| 규모 | 697세대, 7개동, 최고 35층 |
| 평형 | 22평(51형)·25평(59형)·31평(75형)·34평(84형)·43평(109형) |
| 역세권 | 8호선 강동구청역·몽촌토성역, 2호선 잠실나루역 모두 도보 12~20분권 |
| 학군 | 풍성초(초품아)·풍성중·풍납중 접경, 잠실고 배정권 |
행정동은 송파구 풍납동이지만, 단지명에 "잠실"을 포함하고 있어 실제 잠실동 신축 단지들과는 다른 곳입니다. 한강·올림픽공원·성내천을 모두 도보권에 두고 있고, 서울아산병원이 단지 바로 옆에 있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특징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1형(51.9㎡) | 13.50억 · 2025-01-04 | 5건 | — / — / — | 0.00% |
| 59형(60.0㎡) | 22.30억 · 2026-08-29 | 65건 | +18.36% / +8.26% / +8.26% | 3.54% |
| 75형(76.0㎡) | 24.40억 · 2026-06-27 | 49건 | +13.50% / +6.22% / +6.22% | 3.85% |
| 84형(85.0㎡) | 23.00억 · 2026-05-20 | 22건 | +14.20% / +6.37% / +6.37% | 2.82% |
| 109형(110.0㎡) | 24.00억 · 2026-05-28 | 5건 | +6.27% / +4.20% / +4.20% | 3.85%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9형 — D등급 3건(평균 gap +49.1%)
- 51형 — D등급 3건(평균 gap +21.6%)
- 59형 — B등급 3건(평균 gap +3.7%) · C등급 3건(평균 gap +6.0%) · D등급 9건(평균 gap +13.9%)
- 75형 — B등급 1건(평균 gap +4.7%) · C등급 1건(평균 gap +5.2%) · D등급 13건(평균 gap +17.7%)
- 84형 — D등급 13건(평균 gap +18.1%)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강도순
1위. 영구조망권 — 한강 + 올림픽공원 + 성내천이 한 번에
가장 많이, 가장 강하게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중고층이상은 한강뷰, 올림픽공원뷰, 성내천뷰, 롯데타워뷰 3개 이상은 나온다"는 표현이 시기·작성자를 불문하고 계속 등장합니다. 매년 봄 벚꽃, 가을 단풍 시즌마다 인증 게시글이 반복되는 것도 이 단지의 특징입니다. 중간동이 아닌 이상 대부분 집에서 올림픽공원이나 한강뷰가 나온다는 서술도 여러 번 확인됩니다.
2위. 정남향 + 판상형 배치
서울 신축에서 흔치 않은 정남향 확보가 채광·통풍·난방비 절감과 함께 반복 강조됩니다. "겨울에도 해가 거실 가운데까지 들어와 보일러를 거의 안 틀어도 될 정도"라는 구체적인 경험담이 여러 건 있습니다.
3위. 자차 접근성 — 올림픽대로·강변북로 3~5분 진입
지하철 약점을 상쇄하는 가장 강력한 장점으로 꼽힙니다. 강남권 대부분 주민이 올림픽대로·강변북로를 타는 데만 40~50분이 걸리는데, 여기는 5~10분이면 도로에 진입한다는 비교가 반복됩니다. 정문 앞에서 출발하는 4318번 버스도 잠실역·강남 방면 핵심 노선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4위. 주차 여유
지하 주차칸이 넓고 자리가 항상 여유 있어 "문콕 스트레스가 없다"는 표현이 거주 만족 사유로 매우 자주 등장합니다.
5위. 성내천 · 올림픽공원 벚꽃·단풍 조경
입주민 후기 인증 게시글 중 가장 높은 공감(countUp)을 받는 소재입니다. "매일 벚꽃길을 원없이 즐겼다", "하루하루가 힐링" 같은 표현이 반복되며, 봄·가을마다 게시글이 다시 올라옵니다.
6위. 초품아(풍성초) + 대형병원(아산병원) 근접
풍성초가 단지에 바로 연결되어 있고, 풍성중·풍납중 2곳이 인접해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이 도보 3~8분 거리에 있어 응급 상황과 노후 거주 모두에 유리하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지하철 접근성 — 체감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항목
8호선 강동구청역·몽촌토성역, 2호선 잠실나루역 모두 도보 12~20분입니다. 같은 거리를 두고 운동 삼아 걷기 좋다, 큰 불편 없다는 의견과 너무 멀어서 2년 살고 이사간다는 의견이 공존합니다. 자차 보유 여부·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층간소음 — 대다수 "거의 없음" vs 소수 "설계결함 수준"
다수 리뷰가 "층간소음 거의 없음"을 신축 장점으로 꼽지만, 일부는 "설계가 잘못된 듯한 수준"이라며 102동·104동 층간소음위원회 실사 사례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이웃 구성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는 항목으로 보입니다.
상가 부족 — 편의점·마트 부재
단지 상가에 약국 비중이 높고 편의점·마트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오랜 기간 반복됩니다. 다만 2021년 이마트24 입점, 온라인 배송 활성화로 체감 강도는 시간이 지나며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후문 약국 호객행위 — 과거의 문제, 현재는 개선
2020~2021년 리뷰에서는 후문으로 진입할 때 약국 호객행위 하는 분들이 위험하게 느껴진다는 불만이 최상위였습니다. 이후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로 2021년 3월경 근절되었다는 언급이 있으며, 최근 리뷰에서는 거의 재등장하지 않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3.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이 중앙값보다 1.8% 높지만 추정 오차(±1.8%)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05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구조(판상·타워), 주차“성내천을 바라보는 101동.” — 방문자·일반
- 2위 102동실거래 21건장점 — 조경·공원뷰, 한강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뷰가 허나도 가림없이 좋아요 102동 고층” — 방문자·일반
- 3위 104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층간소음“층간소음 위원회 102동, 104동 실사 나왔으나 아파트 구조설계의 문제라 어쩔수없다는 결론(관리사무소 책임 없다함.” — 방문자·일반
- 4위 107동실거래 15건장점 — 조경·공원뷰, 구조(판상·타워), 일조·향, 주차“107동은 남향에 판상형.” — 방문자·일반
- 5위 105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일조·향“34평 105동 4층 공원전망 조용한 남향 채광좋은집” — 블로그
타입 간 차이 2.0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4C | +2.04% | 8건 |
| 84T | +1.57% | 9건 |
| 83A/84B | +0.00% | 46건 |
층: 1층 -8.3% · 2층 -4.5% · 저층 -1.4% · 고층 0.3% (중층 0% 기준)
75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3.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6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3동은 중앙값보다 2.1%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1동실거래 4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구조(판상·타워), 주차“성내천을 바라보는 101동.” — 방문자·일반
- 3위 104동실거래 24건아쉬운 점 — 층간소음“층간소음 위원회 102동, 104동 실사 나왔으나 아파트 구조설계의 문제라 어쩔수없다는 결론(관리사무소 책임 없다함.” — 방문자·일반
- 4위 103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한강뷰, 일조·향“103동 고층인데 뷰가 조금 아쉽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4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3A/104B | +0.44% | 38건 |
| 105T | +0.00% | 11건 |
층: 1층 -5.5% · 2층 -5.2% · 저층 -1.9% · 고층 0.7% · 탑층 -0.9% (중층 0%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일조·향“34평 105동 4층 공원전망 조용한 남향 채광좋은집” — 블로그
- 2위 103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한강뷰, 일조·향“103동 고층인데 뷰가 조금 아쉽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0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2A | +1.06% | 2건 |
| 114T | +0.32% | 12건 |
| 114C | +0.00% | 8건 |
층: 1층 -8.3% · 2층 -5.2% · 저층 -1.9% · 고층 1.7% · 탑층 -0.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Q&A에서 반복적으로 지목되는 로얄동은 101동·107동입니다(성내천뷰, 남향판상형, 조합원 물량 다수). 102동도 고층에서 한강+올림픽공원+파크리오뷰가 동시에 나온다는 이유로 자주 언급됩니다.
급매캐치의 실거래 dong_premium(동 프리미엄,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놓은 값)을 대조하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59형 기준 실거래 프리미엄 1위는 101동(+1.92%, 7건)으로, 입주민들이 가장 강하게 로얄동으로 꼽는 그 동이 실제로도 1위입니다. 102동은 +2.66%(20건)로 2위, 107동은 +1.14%(15건)로 4위입니다 — 이전엔 최하위였던 107동이 이번엔 최하위를 벗어났습니다(새 최하위는 105동, 0%, 9건). 75형에서도 비슷한 구조가 나타나 실거래 1위는 106동(+3.32%, 13건)이고, 입주민 문의에서 뷰가 좋다고 답변된 103동은 여전히 0%(기준동, 8건)로 최하위입니다. 이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라,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해 부르지는 않습니다.
즉, 입주민들이 구두로 반복 지목하는 로얄동 통념과 실제 실거래 가격 프리미엄 순위는 평형에 따라 겹치기도, 벗어나기도 합니다. 층수 선호("고층 뷰맛집")는 이번엔 세 평형 모두에서 방향이 일치합니다 — 84형 고층 +0.74%, 59형 +0.54%, 75형 +0.75%로 전부 플러스입니다. 다만 표본이 8~13건 안팎으로 얇은 구간이 있어 확정적으로 해석하기는 이릅니다.
타입(판상형 vs 타워형) 선호에 대해서는 이제 값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9형은 타워형(84T, +1.01%, n=8)이 판상형 계열(83A/84B, 0.00%, 앵커)보다 높지만, 75형은 반대로 타워형(105T)이 오히려 최저 앵커(0.00%)이고 103A/104B 조합이 +0.44%로 더 높습니다. 84형은 타워형(114T, +0.35%)이 112A(+1.10%)보다 낮고 114C(0.00%, 앵커)보다는 높은 중간 수준입니다. 즉 이 단지에서는 타워형 선호 방향이 평형마다 갈려, '타워형이 낫다' 또는 '판상형이 낫다'로 일관되게 결론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파크리오 (가장 많이 비교)
성내천 건너 인접한 대단지입니다. 입지·조망 조건이 비슷한데도 시세 격차가 크다는 "저평가" 인식이 입주민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파크리오의 대단지 규모·인프라 우위를 인정하는 목소리도 함께 있어, 일방적인 우열 구도는 아닙니다.
잠실래미안아이파크(잠래아, 입주 예정)
인접 부지에 들어서는 신축 단지의 입주가 다가오면서, 후광효과로 본 단지 가치도 함께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자주 언급됩니다.
극동·쌍용(길 건너 구축 단지)
편의시설과 통학로를 공유하는 근접 생활권으로 자주 등장하며, 향후 재건축·리모델링 후보로도 함께 언급됩니다.
위 비교들은 입주민들이 직접 거론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특정 단지의 우열을 이 글이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 자차로 강남·강동·하남 방면을 다니는 분: 올림픽대로·강변북로 진입이 5분 이내라는 점이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언급됩니다
- 조망과 자연환경을 중시하는 분: 한강·올림픽공원·성내천을 동시에 누리는 영구조망권에 대한 만족도가 압도적입니다
- 영유아~중등 자녀를 둔 가정: 초품아(풍성초)와 인접 중학교 2곳,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주변 사립유치원이 실거주 만족 요인으로 꼽힙니다
반면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분이라면 지하철역까지 도보 12~20분이라는 거리를, 상권을 중시하는 분이라면 단지 내 편의점·마트 부족을 입주민들도 직접 언급하고 있어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