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GS 입주민 후기
마포구 신정동 · 1999년 준공 · 53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마포에서 보기 드문 완전 평지 단지이고 후문에서 한강공원까지 도보 3분이며 광흥창역도 걸어서 5분 안팎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갈 수 없고 세대당 주차대수가 0.99대라 밤 주차가 가장 큰 불편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마포 희소 완전 평지 단지
- 광흥창역 도보 5분 역세권
- 후문 한강공원 도보 3분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 야간 지상 주차난
- 구축 층간소음·방음 한계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광화문으로 출퇴근하는 맞벌이광흥창역이 도보 5분이고 서강대교와 강변북로로 여의도 10분, 광화문·종로 15~20분에 닿습니다.
- 유모차를 끄는 신혼·영유아 가정단지 안팎이 평지이고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 한강 산책·운동을 자주 하는 분후문으로 나가면 3분 만에 한강공원 산책로와 이어집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초등 저학년 자녀를 도보로 통학시킬 가정배정 학교까지 도보 12~19분이고 큰 도로를 건너야 합니다.
- 야간에 늦게 귀가하는 차량 두 대 가구세대당 주차대수가 0.99대라 밤에 이중주차가 생기고 지하 주차장은 계단으로 올라와야 합니다.
- 조용한 환경이 최우선인 분1999년 준공 구축이라 위층 발소리와 벽체 소음이 전달되는 편입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밤 10시 이후 지상주차장 만차 여부와 지하 2층에서 세대까지 계단 동선을 확인합니다.
- 한강 전면 동은 강변북로 소음과 먼지를 창을 열고 확인합니다.
- 104동·101동 저~중층은 전면 신축 건물로 조망과 일조가 가려지는지 봅니다.
- 복도식 102동은 겨울철 복도 쪽 방 단열과 결로, 저층은 우수관 냄새를 확인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래미안마포웰스트림
마포강변힐스테이트
밤섬현대
입주민이 꼽은 장점
마포에서 보기 드문 완전 평지다
후기 5건 이상언덕이 많은 마포구에서 단지 안팎이 모두 평지입니다. 후문으로 나가면 3분 만에 한강공원 산책로와 이어져 유모차 이동과 산책·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포에서 보기 드문 완벽한 평지 아파트이며 후문에서 걸어서 3분이면 한강공원에 닿는 슬세권”입주민 후기
광흥창역이 걸어서 5분 안이다
후기 5건 이상정문에서 광흥창역 4번 출구까지 보통 걸음으로 4분 30초~5분이 걸립니다. 서강대교를 건너면 여의도가 10분 거리이고 강변북로로 광화문·종로까지 15~20분입니다.
“보통 걸음으로 4분 30초~5분 내 도달 가능한 역세권”입주민 후기
GS건설 리모델링 조합이 설립됐다
후기 5건 이상용적률 359%라 재건축은 어렵고 GS건설을 시공사로 한 리모델링 조합이 설립됐습니다. 지하주차장 연결과 자이 브랜드 전환을 기대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다만 수직증축 규제와 분담금 부담을 우려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서부선이 들어오면 더블역세권이 된다
후기 4건서부선 경전철이 개통하면 여의도·동작·관악 접근성이 크게 좋아진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영유아 키우기 좋은 환경이다
후기 4건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전체가 평지라 신혼부부와 아기 키우는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평지 입지라 유모차 끌기 좋아”입주민 후기
신수중이 가깝고 학원가 이동이 쉽다
후기 4건신수중학교가 도보 5분이고 대흥동 학원가까지 도보나 버스로 10분 안에 갑니다.
“신수중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는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세대당 주차대수가 0.99대라 밤 10시 이후에는 지상주차장이 차서 이중주차가 생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2층에는 자리가 남는다는 의견도 있지만 계단으로 올라와야 해서 지상주차에 수요가 쏠립니다.
구축이라 층간소음과 방음이 아쉽다
후기 5건 이상1999년 준공 건물이라 위층 발소리와 벽체 생활 소음이 전달되는 편입니다. 복도식인 102동은 겨울 추위 불만이 겹칩니다.
“층간소음이나 벽체 방음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통학이 멀고 대로를 건넌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서강초와 신석초까지 도보 12~19분이고 큰 도로를 건너야 합니다. 서강초 셔틀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와 저학년 부담은 줄었지만 도보 통학이면 보호자 동행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강 전면 동은 강변북로 소음과 먼지가 있다
후기 4건탁 트인 뷰를 얻는 대신 차량 소음과 먼지를 감수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6동은 강변북로와 한 블럭 떨어져 덜하다는 의견입니다.
“강변북로의 도로 소음과 먼지를 안고 가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104동 전면에 신축 건물이 올라간다
후기 5건 이상신정동 66-2 부지에 15~20층 신축 건물 공사가 진행되면서 104동·101동 저~중층은 조망과 일조 침해 갈등이 있습니다. 고층은 영향이 적어 한강 조망이 유지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층은 우수관 냄새가 올라온다
후기 3건저녁 시간대 저층 세대에서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고 트랩 설치로 상당 부분 해결된다고 합니다.
“하수구 트랩 설치로 완화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추진 속도와 분담금에 대해서는 찬성과 회의로 입장이 갈리므로 확정된 일정처럼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