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베르디움·호반센트럴
“수자인과 호반은 갭을 두고 같이 상승하는 한 몸이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 2018년 준공 · 1,39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에서 수원금호초로 바로 통하는 전용 통학문이 있고 관리비·난방비가 살아본 아파트 중 역대급으로 저렴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은 저녁 8~9시 이후 이중주차조차 어렵다는 주차 사정과 병원·식당·은행을 5단지나 호반 쪽으로 나가야 하는 상권입니다.
“수자인과 호반은 갭을 두고 같이 상승하는 한 몸이다”입주민 후기
“써밋하고 베르디움 가보면 주차는 수자인이 낫다고 생각들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모아는 상권이좋아 특히 병원이나 마트가 용이한것같아”입주민 후기
“옆에 극동보다 괜찮아보이고”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금호초로 바로 통하는 전용 통학문이 있어 학생 대부분이 이 문으로 등교합니다. 금호초·호매실초 공동학군이지만 실제 배정은 거의 금호초로 이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 통학문을 보고 이사를 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학생들 100프로는 단지와 연결되어있는 금호초로 갑니다”입주민 후기
살아본 아파트 중 관리비가 역대급으로 저렴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대단지 규모와 세대 단열 성능이 이유로 꼽힙니다. 지하 1층 커뮤니티의 헬스장·탁구장·독서실·도서관도 이용료가 저렴합니다.
“관리비는 살아본 아파트 역대급으로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물향기공원과 과수공원이 단지와 사실상 붙어 있고 조경은 에버랜드 조경사가 시공했습니다. 동간거리가 넓어 리조트 같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시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여러 곳 운영되어 영유아 육아 만족이 높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 평이 특히 좋습니다.
“특히 단지내 어린이집이 잘 되어있어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특화 자재 덕에 살아본 다른 아파트보다 덜 울린다는 후기가 2021~2022년에 이어집니다. 2019년 입주 초기에는 '층간소음 장난 아닙니다'라는 반대 의견이 하나 있습니다. 이후 안정화 여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층간소음특화자재로 살아본 타아파트들에비해 확실히 층간소음도 덜 울립니다”입주민 후기
사당행은 배차간격이 5~7분이라 종점과 멀지 않아 앉아서 간다는 후기입니다. 후문(103동) 정류장에도 엠버스와 시내버스가 섭니다.
“사당가는 버스는 배차간격이 5~7분이라 수시로 다니고”입주민 후기
병원·식당·은행을 이용하려면 5단지나 호반 쪽으로 나가야 합니다. 최근에는 배달과 자차 이용으로 불편을 덜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위 상권이 너무 부족함”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호매실역 예정지까지 직접 걸어본 입주민들의 기록은 9분 27초에서 12분 33초 사이입니다. 현재는 역세권이 아니어서 수원역처럼 먼 목적지는 자차에 기대게 됩니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은 기본계획 고시 이후 실시설계 단계까지 진행 상황이 꾸준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12분 33초 소요”입주민 후기
저녁 8~9시 이후에는 이중주차조차 어렵다는 후기가 더 많고 단지 최대 불만입니다. 차량 2대 등록 제한이 시행된 뒤로 자리가 항상 있다는 입주민이 나와 시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2019년 입주 초기에 하자보수가 늦고 창틀에 물이 찬다는 후기가 있었고 결로 문의는 2026년에도 나옵니다.
“창틀에 물 찹니다”입주민 후기
2020년에는 흡연 때문에 괴롭다는 후기가 있었고 2024년에는 청정지역이라는 반박이 나왔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부동산 담합으로 호가가 눌려 있다는 글은 매도를 원하는 입주민의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라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