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목동 대장이 힐스”입주민 후기
화성시 동탄구 목동 · 2019년 준공 · 1,47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조경과 커뮤니티, 초·중·고가 도보권인 교육 환경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서울 광역버스 노선도 갖춰져 있습니다. 반면 집 안에서 휴대폰이 잘 안 터진다는 불만이 오래 이어졌고 층간소음 평가가 크게 갈립니다.
“목동 대장이 힐스”입주민 후기
“- 상권 : 힐스>한신>동원 ( 상권 도보 이용시 2~3분 차이 )”입주민 후기
카페 라운지와 키즈공간이 새로 정비되고 헬스장에 운동기구가 추가되면서 만족도가 더 올랐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동간거리가 80~100m로 넓다는 의견도 반복됩니다. 단지 안에 약 1.6km 순환 산책로가 있습니다.
“카페 라운지와 키즈공간이 새롭게 정비되어 훨씬 깔끔해졌고, 헬스장도 운동기구가 추가되어 운동 환경이 더 좋아졌네요”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바로 앞이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걸어서 갈 수 있어 고등학생까지 이사 없이 사는 가정이 뚜렷합니다. 창의고 주변에 학원이 늘고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학군 때문에 이사를 고민하다 목동 상가 학원가가 커져 접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고,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도보권.”입주민 후기
강남역(6002번·서울01번), 잠실역(G6009번), 서울역(M4137번)으로 가는 노선이 단지 앞 정류장에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배차는 10~15분 정도이고 강남까지는 약 1시간이 걸린다는 의견입니다. 초기 입주기에는 교통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었으나 이후 노선이 늘었습니다.
“배차간격은 체감상 10분-15분 정도입니다.”입주민 후기
고층인데도 엘리베이터 속도가 빨라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나옵니다. 전 동이 같은 사양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고층임에도 불구하고 엘레베이터 속도가 빨라 불편함이 없으며”입주민 후기
정남향 전면동은 해가 계속 들어 겨울 난방비 부담이 적고 관리비도 저렴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7·28·29·30동이 구체적으로 거론됩니다. 다만 27동처럼 주차장을 두 층 쓸 수 있는 동이 주차는 더 쉽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전면동이 로얄동입니다.”입주민 후기
동간거리가 80m로 넓어 빛이 잘 들고 전면이 출입구보다 2층 정도 높아 저층 조망도 무난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간거리가 80미터로 넓어서 빛이 잘들어서 만족하고”입주민 후기
단지 앞 동측 사거리 인근에 트램역이 신설되면 동탄역 접근성이 좋아진다는 기대가 반복됩니다. 아직 착공 전이라 계획 단계입니다.
집에 들어오면 전화가 안 된다는 후기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최소 6건 이상 독립적으로 나왔습니다. 일부 입주민의 전자파 우려로 옥상 중계기 가동이 주민 뜻에 따라 중지됐다는 설명이 반복됩니다. 통신사에 따라 체감은 다르고 SKT 사용자의 불만이 2022년까지 이어졌습니다.
“여전히 핸드폰 안터짐,집에 들어오는순간 전화안됨”입주민 후기
라인 전체가 울린다는 후기와 전혀 없다는 후기가 맞섭니다. 라인·층·세대에 따라 다르고 결국 이웃을 잘 만나는 게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26평형 쪽은 주차가 어렵지 않지만 30평형이 넘는 동은 밤에 이중주차를 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 2층은 새벽에도 이중주차 여유가 있다는 반론이 있어 동과 층에 따라 다릅니다.
“26평형 쪽은 주차 힘들지 않은데, 30평형 넘는 동은 밤엔 이중주차해야 해요.”입주민 후기
후문 바로 앞에 한율초등학교가 있지만 횡단보도를 건너 통학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접 단지 비교에서 동원은 초품아, 한신은 육교 통학, 힐스테이트동탄은 횡단보도 통학으로 정리됩니다.
“초품아는 아니지만 후문 바로 앞 한율초등학교가 있어서 접근성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앞 타일이 들뜨는 문제로 하자보수 신청이 수십 건이라는 후기가 2019~2021년에 몰려 있습니다. 최근 후기에서는 언급이 드뭅니다.
동탄 역세권이 아닌데 너무 올랐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동탄역까지 차로 10~15분이고 트램과 부발선 계획에 기대가 걸려 있으나 부발선은 가능성이 낮다는 반박도 있습니다.
“여긴 동탄 역세권도아닌데 너무 올랐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탄트램과 반도체선(부발선)은 확정된 호재가 아니라 기대와 반박이 맞서는 계획입니다. 곰팡이·결로는 세대별 편차가 있어 일부 세대의 경험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