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한라비발디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하남시 감이동 · 2019년 준공 · 934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4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4% · 2층 -6.1% · 저층 -1.5% · 고층 0.0% · 탑층 -0.3% (중층 0% 기준)
84형 — 동 8개 · 로얄동 1개
동 8개 중 1개가 로얄동 — 1204동. 가장 높은 1204동은 가장 낮은 1203동보다 4.7% 높습니다.
타입 간 차이 0.1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5A | +0.17% | 258건 |
| 115B | +0.00% | 67건 |
층: 1층 -9.7% · 2층 -6.3% · 저층 -1.9% · 고층 0.7% · 탑층 -0.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84형 기준으로 입주민들이 직접 지목한 로얄동은 1204동·1205동이며, 근거로는 세대수가 적어 엘리베이터 경쟁률이 낮음, 항아리상권·지하철 예정 출입구 인접, 확 트인 조망이 꼽힙니다. 실제 급매캐치 데이터(84형 dong 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기준)를 보면 1204동이 +4.8%(n=30)로 1위, 1205동이 +2.86%(n=43)로 2위를 차지해 입주민 통념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로얄동은 지하철 출입구 가까운쪽으로 수렴한다"는 입주민 설명도 같은 결론을 가리킵니다.
반면 74형(30평형대)에서는 dong premium_pct 상 뚜렷한 로얄동이 나타나지 않습니다(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은 수준). 74형은 934세대 중 169세대로 비중이 작아 동별 표본이 얇고(n=7~14), 입주민들의 로얄동 논의도 대부분 84형을 대상으로 이뤄져 74형에 특정된 선호 서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층수 선호에 대해서는 "저층이면 15% 이상 깎아서 보라"는 조언이 있는데, 방향(저층 할인)은 데이터와 일치하지만 폭은 실제 floor premium_pct(84형 1층 -9.57%, 저층 -1.98%)보다 다소 과장돼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84A(115A)·84B(115B) 두 타입 사이의 가격차는 구조premium 기준 사실상 없는 수준(각각 +0.05%·0.0%)이며, 84B(알파룸 포함, 방 4개)를 실사용 측면에서 선호하는 후기는 있으나 가격 프리미엄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