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걸어서 고래힐 하나로나 롯데캐슬gs마트로 가서 배송 시킵니다”입주민 후기
강동구 고덕동 · 1996년 준공 · 80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명덕초가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고 명일중·배재중으로 배정되는 학군이 가장 강한 장점이며 암사역사공원역과 명일역 교통도 든든합니다. 반면 세대당 0.85대뿐인 주차장에서 이중주차가 잦고 지하주차장이 동 엘리베이터와 바로 이어지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걸어서 고래힐 하나로나 롯데캐슬gs마트로 가서 배송 시킵니다”입주민 후기
“아남과 리모로 비슷하게 보는 강동의 구축은 신성미소지움, 배재현대 등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입주민 후기
명덕초까지 3분 거리이고 찻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합니다.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의 만족이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품아 덕에 초중 자녀를 둔 30~40대로 손바뀜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명덕초 3분컷으로 길 하나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등교시킬 수 있어”입주민 후기
여학생은 명일중 남학생은 명일중이나 배재중으로 배정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두 학교 모두 학업성취도가 높고 고덕역 쪽 학원가로 셔틀이 다닙니다.
“두 곳 모두 학업성취도가 높아 학부모 만족도가 대단합니다”입주민 후기
역까지 걸어서 7~8분대라 잠실·강남 방향 이동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호선 명일역도 도보 10분 안쪽입니다. 9호선 고덕역이 개통되면 신설 출입구로 세 번째 역세권이 된다고 합니다.
“암사역사공원역 생기고 너무 편해졌습니다”입주민 후기
구리암사대교 바로 옆이라 집을 나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에 곧바로 오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문 앞 정류장에서 2312번 버스로 사가정역까지 한 정거장 10분이라 지선 이동도 무난합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집 나와 바로 탈 수 있는게 정말 큰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뒤로 등산로가 이어지고 단지 안은 평지라 걷기 편합니다. 한강 자전거도로로 나가는 길도 수월합니다. 날씨 좋은 날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덕산이 바로 뒤에 있어서 힐링되고 날씨 좋을 땐 산책하기 넘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유흥가나 유해 상업시설이 없고 주변이 대단지 아파트 타운이라 골목길 없이 반듯합니다. 밤에 매우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변에 유해시설이 아예 없고 밤이 되면 매우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내부 수도배관 교체가 완료됐습니다. 녹물이나 결로 누수 걱정 없이 지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대표적인 우려를 덜어 준 부분입니다.
“아파트 내부 수도배관 교체가 완료된 것을 확인하고”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대수가 0.85대라 밤이면 이중주차가 빈번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지하 3층까지 있어도 동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유모차를 끄는 가구는 특히 번거롭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이 안 돼 유모차가 있으면 조금 번거롭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웃을 잘 만나 층간소음 없이 조용히 지낸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구축 벽식 구조라 울림이 전달된다는 불만도 있어 위아래층 이웃 성향이 만족도를 가릅니다.
“이웃을 잘 만나서 층간소음도 없이 지내고 있어요”입주민 후기
동절기 저층 세대는 배수관이 넘칠 수 있어 세탁기 사용을 제한하는 단체 방송이 나오기도 합니다. 구축 배관 구조에서 생기는 일입니다. 저층을 볼 때는 지난 겨울 안내 이력을 관리사무소에 물어보실 만합니다.
“세탁기 물 역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단체 방송으로 세탁기 제한 안내가 나오기도 합니다”입주민 후기
인근 대단지와 학군을 나누는 탓에 학급당 학생이 약 31명이라 교실이 붐빈다는 후기가 있고 학부모 중에는 만족하며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명덕초가 과밀이긴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많은 친구들과 두루 잘 지내고”입주민 후기
강남이나 여의도로 갈 때 환승이 2회 이상이라 편도 1시간 안팎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완공 뒤 위상을 크게 부풀린 글과 단지를 깎아내리는 악의적인 글이 온라인에 남아 있습니다. 실거주 마찰에서 나온 후기와 구분해 읽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