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영종국제도시오션하임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영종구 중산동 · 2018년 준공 · 1,52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57건장점 — 학교 거리“먼저 29평은 #101동, #102동, #118동 3개동으로 출입구와 초등학교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 블로그
- 2위 118동실거래 45건장점 — 층간소음 적음, 학교 거리“118동 20층에 사는 저희집은 새벽에 런닝머신 뛰어도 밑에 소리 안들려요” — 방문자·일반
- 3위 101동실거래 53건장점 — 학교 거리, 주차“오늘 101동쪽 분리수거장보고 충격을 먹고 다시 한번 글 씨게 써봅니다.” — 입주민
타입 간 차이 1.7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98A | +1.74% | 107건 |
| 99B | +0.00% | 50건 |
층: 1층 -8.8% · 2층 -5.4% · 저층 -2.2% · 고층 0.9% · 탑층 0.8% (중층 0% 기준)
84형 — 동 15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5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32건“105동 사는데요 실제로는 훨씬 좋아요 방마다 뷰가 다 나오고 1달 살아보니 너무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07동실거래 35건
- 4위 104동실거래 37건“104동 거주중인데 힐스나 한라 후면동과 상가와 거리차이가 없는듯 하네요. 오션뷰는 덤입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111동실거래 33건“111동 중저층 오션뷰입니당ㅋㅋㅋ” — 방문자·일반
- 7위 106동실거래 42건“바다뷰가 좋을거 같은데 앞에 주상복합 들어온다고해서 전면동의 메리트가 떨어질거 같아서.” — 방문자·일반
- 11위 112동실거래 36건장점 — 주차“112동에 재작년7월에 들어와서 여지껏 살지만 딱히 하자없이 지내네요 단열좋아 한겨울에도 난방비 얼마 안나오고 직장이 멀어서 퇴근이 늦지만 조금만 돌면 주차는 크게 문제없던데요 제가 운이 좋은건가요” — 방문자·일반
- 13위 113동실거래 48건“113동 거실뷰에요 살기도 너무좋고 위치도 너무 좋고 정말 대만족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3.4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0A | +3.41% | 364건 |
| 111C | +3.06% | 129건 |
| 112B | +0.00% | 56건 |
층: 1층 -9.0% · 2층 -5.9% · 저층 -3.5% · 고층 1.0% · 탑층 0.5%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은 전통적으로 전면동 오션뷰를 로얄로 꼽아 왔습니다. 실거래 동 프리미엄(급매캐치 계수, 방향 참고용)과 대조하면:
- 일치: 105동은 84형 15개동 중 최상위(+2.92%, 31건)로 여전히 확인됩니다. 111동도 상위권(5위, +1.57%, 33건)입니다.
- 불일치: 오션뷰로 언급되던 112동은 12위(+0.86%, 36건)로 하위권이고, 113동도 데이터상 상위 12위 안에는 들지 않습니다. 뷰 선호만큼 가격에 반영되진 않습니다.
- 최근 변화: 앞에 대방(디에트르) 신축이 들어서며 오션뷰가 가려지자, 입주민 사이에서 상가·학교 근접동(110동 등) 선호가 커졌다는 2026년 후기가 있습니다. 실제로 110동 프리미엄이 84형 중 2위(+2.65%, 36건)로 1위인 105동에 근접해, 시장도 '뷰'보다 '근접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이전보다 더 뚜렷해졌습니다.
- 층: 데이터상 고층 우위·저층 할인이 뚜렷합니다(84형 1층 -9.00%·2층 -5.34%·저층 -3.52% vs 고층 +1.02%·탑층 +0.57%, 74형도 같은 방향). 전면동은 저층도 뷰가 볼 만하다는 옹호는 실거주 만족의 이야기이고, 가격 신호와는 방향이 다릅니다.
- 타입(구조): 이제 실제 프리미엄 값이 있습니다. 84형은 110A(+3.40%, 363건)·111C(+3.13%, 128건)가 112B(+0.00%, 최저, 56건)보다 뚜렷하게 높고, 74형은 98A(+1.81%, 105건)가 99B(+0.00%, 최저, 49건)보다 높습니다. 다만 이 방향을 뒷받침하거나 반박할 구체적 구조 선호 발화는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아, 데이터 방향만 기록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