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해링턴플레이스 입주민 후기

강북구 미아동 · 2019년 준공 · 1,02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세대 내 음식물 자동이송설비와 호텔급 내장재, 북서울꿈의숲과 맞닿은 숲세권이 이 단지를 대표합니다. 다만 언덕 경사가 여전히 화두이고 층간소음과 겨울 결로는 세대마다 평가가 엇갈립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세대 내 음식물 자동이송설비
  • 북서울꿈의숲 접한 숲세권
  • 세대당 저렴한 커뮤니티 비용

많이 꼽는 아쉬움

  • 가파른 언덕과 경사 체감
  • 층간소음 평가 극과 극
  • 겨울철 결로 논란 엇갈림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육아세대 유입 활발
○
초등
도보 통학하나 초품아 아님
△
중등
남아 배정 불확실
✕
고등
뚜렷한 명문고 없어 이탈 우려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북 도심(CBD)으로 출근하는 맞벌이미아사거리역과 마을버스로 종로·광화문·시청 접근이 20~30분대입니다.
  •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육아 가정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과 송중초 도보 통학, 넓은 커뮤니티 시설이 육아 동선을 줄여줍니다.
  • 숲세권 쾌적함을 우선하는 가구북서울꿈의숲과 오동공원이 맞닿아 조용하고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강남(GBD) 출근이 잦은 직장인현재는 강남 직선 노선이 없어 이동 시간이 아쉽습니다.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인근에 뚜렷한 명문 중·고교가 없어 학령기에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 경사진 언덕을 꺼리는 가구외부 엘리베이터와 평탄화로 완화되지만 초기 적응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본인이 볼 동이 앞동인지 윗동인지에 따라 역까지 걷는 시간을 미리 확인한다.
  2. 지하주차장 진입 동선과 해당 동의 주차 여유를 직접 확인한다.
  3. 층간소음은 라인과 층에 따라 다르니 매물 방문 때 직접 확인한다.
  4. 결로·곰팡이 흔적을 특히 겨울철 매물에서 확인한다.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래미안 길음센터피스

길음뉴타운 대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가격 격차만큼 뒤지지 않는 내장재·설비
상대가 낫다는 점학군과 인지도 우위

“센터피스 25평과 비슷했는데 최근 갭이 벌어졌어요”입주민 후기

꿈의숲롯데캐슬

북서울꿈의숲 맞은편 형제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더 넓은 거실 구조
상대가 낫다는 점더 큰 안방 구조

“꿈의숲 롯데캐슬보다 안방 작음, 거실은 넓음(Case by Case)”입주민 후기

장위뉴타운 단지

장위동 평지 신축 단지들
이 단지가 낫다는 점역과 대중교통이 더 가까운 위치
상대가 낫다는 점경사 없는 평지 입지

“장위동은 평지여서 좋긴 한데 교통이 살짝 먼 느낌”입주민 후기

한신더휴

단지 바로 옆 신축 공사 현장
이 단지가 낫다는 점먼저 자리 잡은 숲세권과 커뮤니티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세대 안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바로 처리한다

후기 5건 이상

싱크대 옆 투입구를 터치하면 이중 밀봉으로 냄새 없이 바로 처리됩니다. 이 설비 때문에 이사를 못 나간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음식물 이송설비 이것 때문에 이사 못 나갑니다”입주민 후기

콜러·이건창호 등 마감재가 호텔급이다

후기 5건 이상

원목마루와 이태리 타일, 다운드래프트 후드까지 기본 자재 수준이 높습니다. 손님이 인테리어를 따로 했냐고 물어볼 정도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인테리어 추가할 필요 없이 기본 자재가 훌륭”입주민 후기

북서울꿈의숲과 오동공원이 단지와 맞닿는다

후기 5건 이상

북서울꿈의숲과 오동공원이 맞닿아 조용하고 공기가 맑습니다. 3년을 살아도 집안에서 모기를 못 봤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아침에 방 창문 열면 숲향기와 새 지저귀는 소리가 나는 진정한 숲세권”입주민 후기

헬스장 이용료가 세대당 월 1만원이다

후기 5건 이상

인당이 아닌 세대 단위 요금이라 가족 모두가 저렴하게 이용합니다. 실내 골프연습장과 찜질방, 24시 독서실도 있습니다.

“헬스장이 월 1만원인데 인당이 아닌 세대당 비용이라 온가족이 저렴하게 운동”입주민 후기

마을버스가 단지 라인마다 촘촘히 선다

후기 5건 이상

앞동·중간동·뒷동 세 곳에 정류장이 있고 2~5분 간격으로 옵니다. 언덕길 체감을 줄여준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을버스가 3곳(앞동 중간동 뒷동) 정차해서 굳이 걸을 필요 없음”입주민 후기

영유아·초등 육아 가정이 많이 들어온다

후기 5건 이상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있고 유모차를 끄는 가족이 많습니다. 조경이 예뻐 아이와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조경이 예쁘고 아기와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기 키우기 정말 좋은동네”입주민 후기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언덕 경사 체감이 동 위치에 따라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외부 엘리베이터 7개와 단지 내 평탄화, 마을버스가 경사 체감을 크게 줄여줍니다. 대부분 일주일이면 적응하지만 언덕이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적응된다“언덕은 일주일도 안 되어 적응”
부담스럽다“다시는 언덕에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층간소음 평가가 크게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조용하다는 후기와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갈립니다. 육아세대 밀도가 높아 라인과 층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게 납니다.

조용하다“이 건물에 우리 가족만 있나 싶을 정도로 조용”
심하다“층간소음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윗집 코고는소리 옆집 샤워소리 대화소리 다 들림”

주차 여유가 동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지상에 차가 없어 전체적으로는 여유롭습니다. 아래동은 자리가 넉넉하고 위동은 부족하다는 편차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구조가 복잡해 초행에는 헤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여유있다“아랫동은 너무 널럴한데”
부족하다“위동은 좀 빡시긴”

겨울철 결로 평가가 엇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

단열이 잘돼 난방을 약하게 틀어도 된다는 후기와 입주 2년 차부터 곰팡이로 고생한다는 후기가 갈립니다.

따뜻하다“집이 단열이 잘돼서 보일러도 약하게 틀어도 됩니다”
결로 심하다“겨울 되면 결로 심함, 지은 지 2년도 안 됐는데 겨울마다 곰팡이와의 싸움”

신축 초기 하자가 있었다

후기 4건

2019년 입주 초기에는 누수와 유리파손, 코킹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이후 계속 보수 처리가 진행됐습니다.

“하자는 계속 보수처리 해주고 있어 잊혀지는 중”입주민 후기

단지 앞 상권이 빈약하다

후기 4건

도보권에 대형마트가 없어 배달이나 소형 마트로 보완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파트 주변 상권은 약간 빈약한데 쿠팡과 배달이 있으니 상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가격이나 입지가 크게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성 서술은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특정 거래가를 소개하는 글도 개별 사례로 참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로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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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평 (84형) · 14개 동👑 107동 · 112동 · 105동
23평 (59형) · 5개 동동별 차이 작음
39평 (99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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