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힐스테이트·파크자이
“언덕길이 너무 힘들어 백뷰아 선택, 정말 잘한 선택”입주민 후기
은평구 응암동 · 2020년 준공 · 1,30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석가산·잔디정원·분수를 갖춘 낮은 건폐율의 조경과 어린이집·놀이터가 가까운 영유아·초등 육아 환경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반면 응암역까지의 체감 거리가 갈리고 6호선으로는 강남 접근이 약하며, 중·고등 학군은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언덕길이 너무 힘들어 백뷰아 선택, 정말 잘한 선택”입주민 후기
“녹이캐 다음이라 생각해 매수”입주민 후기
“백련산 단지들중 해모로와 함께 유일한 평지”입주민 후기
석가산·잔디정원·분수 2곳이 있고 건폐율이 15% 안팎으로 낮아 동간 거리가 넓습니다. 단지 안이 공원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여러 곳에서 이어집니다. 방문한 사람도 조경이 완벽하다는 평을 남겼습니다.
“리조트급 조경! 건폐율 15%, 동별 간격이 정말 넓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 매바위 어린이집은 평가인증이 좋아 인기가 높고 구립 어린이집 2곳과 사립유치원 셔틀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매바위공원 물놀이터를 씁니다. 다만 어린이집 자리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단지내 어린이집은 좋은 평가인증·교육프로그램이 좋아 인기”입주민 후기
7개 출입구에 보안문이 있고 스마트폰으로 자동 출입합니다. 설치 뒤 단지 안 외부인이 줄었다는 만족이 꾸준합니다.
“보안문 설치 후 확실히 단지내에 외부인이 줄었네요”입주민 후기
남향·남동향 판상형 위주라 겨울에도 따뜻해 난방비가 줄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뒷동도 햇볕이 잘 들고 앞뒤 창을 열면 맞바람이 붑니다.
“뒷동임에도 햇볕 잘 들어요”입주민 후기
스크린골프·헬스·GX·독서실과 아이 대상 발레·미술·영어축구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주도한 시설 고급화 공사도 진행됐습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공원까지 평지로 이어져 유모차로 다니기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동에 따라 오르막을 느끼는 사람도 있어 뒤의 단점에서 다룹니다.
“유모차 끌고 평지로 출입 가능, 언덕 1도 못 느낌”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11~15만원대로 저렴하다는 후기가 있고 분리수거는 매일 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11만원대? 다들 놀라더라구요”입주민 후기
DMC·마곡·광화문 출퇴근에는 강점이 있지만 강남·핵심 업무지구로 바로 가기는 어렵습니다. 선릉까지 문에서 문까지 1시간 20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강남 먼거 빼면 너무 좋아요 (선릉까지 도어투도어 1시간 20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거주자는 도보 8~12분으로 재는 반면 방문자는 횡단보도 2개와 골목을 지나 15분 이상 걸린다고 봅니다. 출발 동과 지하주차장 숏컷 이용 여부가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안이 다 오르막이고 앞동부터 계단을 올라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입주민은 언덕을 못 느낀다고 하며 지하주차장 연결과 동 위치가 체감을 가릅니다.
지하 4층에 광폭 자리가 있어 넉넉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낮에도 자리가 없고 밤에는 막주차가 생긴다는 의견이 일부 있습니다.
거의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세대와 라인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영유아·초등에는 이만한 선택지가 없지만 아이가 크면 학군지로 옮기려는 수요가 많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큰다면 학군지로 이사 가는 수요가 많을 것”입주민 후기
확장형이라 베란다가 좁고 다용도실에 세탁기·건조기를 넣으면 꽉 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확장되어 있어 베란다가 좁고 다용도실이 좁아서 세탁기·건조기 넣으니 다용도실 꽉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은평구 시세와 전망을 둘러싼 단정적인 글은 근거를 확인하기 어려워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