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옥정더퍼스트 입주민 후기
양주시 옥정동 · 2019년 준공 · 1,56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제주산 팽나무 산책로와 잔디광장 같은 단지 조경, 바로 앞 연푸른초등학교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과 세대 안에서 휴대폰 통화가 끊기는 문제와 중심상가까지 도보 10분 거리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제주산 팽나무 산책로 조경
- 연푸른초 바로 앞 초품아
- 고암IC 450m 자차 진출입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 휴대폰 통화 불통
- 중심상가까지 도보 10분 거리
- 7호선 개통 전 지하철 공백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키우는 가정연푸른초까지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어가며 단지 중앙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 서울·동두천 방향으로 자차 출퇴근하는 가구후문에서 고암IC 진입로까지 450m이고 신호 한 번이면 진출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조용한 단지 환경을 우선하는 가구배달 오토바이의 지상 진입이 막혀 있어 굉음 민원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업무 통화가 잦은 재택·영업직지하주차장과 세대 안에서 통화가 끊겨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 중심상가 슬세권을 원하는 가구중심상업지구까지 약 700m로 도보 10분이 걸립니다.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중학교 신설은 추진 단계이고 현재는 인근 옥정중·옥빛중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지하주차장과 세대 안에서 통신사별로 통화가 되는지 직접 걸어 봅니다.
- 중심상가와 대형마트까지 걷는 시간이 생활 패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 지하철 이용 계획이 있다면 덕계역 버스 배차와 7호선 개통 일정을 확인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옥정어반센트럴
옥정메트로포레
양주대방노블랜드1차
입주민이 꼽은 장점
제주산 팽나무 산책로가 단지를 채운다
후기 5건 이상제주에서 들여온 팽나무 산책로와 잔디중앙광장 물놀이터 티하우스가 단지 안에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리조트에 사는 느낌이라는 만족이 크고 관리 상태도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헬스장 독서실 실내 골프 연습장도 갖춰져 있습니다.
연푸른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
후기 5건 이상2023년 3월 개교한 연푸른초까지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어서 통학합니다. 단지 중앙에는 14개 학급 규모의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정문에는 통학차량 대기 공간이 있습니다.
고암IC까지 450m로 가깝다
후기 4건후문에서 세종포천고속도로 고암IC 진입로까지 신호 한 번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여러 곳에서 나옵니다. 서울과 동두천 방향 진출입이 편하다는 평가입니다. 1호선 덕계역도 자차로 3분 거리입니다.
바닥 차음과 단열 시공이 튼튼하다
후기 3건거실과 주방 바닥차음재가 60mm로 일반 두께의 2배라는 점이 층간소음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겨울에도 난방을 거의 켜지 않고 실내 22도를 유지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배달 오토바이가 지상에 못 들어온다
후기 3건단지 입구 철문으로 오토바이 진입을 막아 아이들이 지상에서 안전하게 뜁니다. 배달 수령은 정문이나 후문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공공의료원과 우체국이 가까워진다
후기 2건길 건너 옥정우체국이 운영 중이고 200m 거리 의료부지에는 경기북부 공공의료원이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주차장에서 휴대폰이 터지지 않는다
후기 4건지하주차장에 들어서면 신호가 끊겨 업무 통화가 안 된다는 불만이 가장 강합니다. 중계기 설치를 요청했지만 입주민회의에서 전자파와 집값 영향을 이유로 반대가 나와 개선이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비상 상황의 긴급 통화가 걱정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중심상가까지 걸어서 10분이 걸린다
후기 3건중심상업지구까지 약 700m라 슬세권처럼 쓰기는 어렵고 대형마트와 병원도 걸어가면 멀게 느껴집니다.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영유아 가구에는 이 거리가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지하철이 아직 개통 전이다
후기 2건7호선 연장은 2027년말 개통을 목표로 하는 중이라 지금은 버스로 덕계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중학교 통학이 아직 단지 밖이다
후기 2건연푸른초 옆 중학교 신설이 추진되지만 착공 시점은 미정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중학교가 곧 개교한다는 후기는 신설 추진 발표에서 나온 것이고 착공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대형 아울렛이나 쇼핑몰 입점 의견도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