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린
“엘레트뿐 아니라 우미린, 호반3차, 17단지, 푸지 다 좋아요.”입주민 후기
의정부시 민락동 · 2017년 준공 · 1,5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삼현초가 도보 1분 거리인 초품아이고 잠실행 광역버스로 앉아서 통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이 없고 노원·도봉·의정부역 방향 대중교통과 중·고등학교 통학이 불편하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엘레트뿐 아니라 우미린, 호반3차, 17단지, 푸지 다 좋아요.”입주민 후기
“우미린도 호반도 가봤지만 밤되면 다 주차전쟁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 난도 엄청 심각해요”입주민 후기
삼현초가 도보 1분 거리이고 코스트코와 와마트·학원가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코스트코 앞에 다양한 분야의 학원이 모여 있다는 후기도 여러 건입니다. 초등 관련 후기가 이 단지에서 가장 두텁습니다.
“바로 정문앞에 초등학교”입주민 후기
1300번·6000번 계열 광역버스로 잠실까지 30~40분을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후문 건너편 차고지가 기점이라 출근길에 앉아서 탈 수 있습니다.
“잠실까지 앉아서 오니 서울먼곳에서 출퇴근 했을때보다 피로도는 훨씬 덜 합니다”입주민 후기
민락IC와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가까워 자차로 노원구까지 15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도봉 방면도 이동 시간이 줄어듭니다. 고속도로 언급은 교통 주제 중 가장 많았습니다.
“자차 이용하면 노원구까지 15분”입주민 후기
민락천·송산사지공원·두레마당 등 단지 안팎 산책 코스가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책 관련 후기는 생활 인프라 주제 중에서도 빈도가 높습니다.
“근처에 산책로 잘 되어있구요.”입주민 후기
대단지라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관리비를 언급한 후기는 긍정이 다수입니다. 다만 헬스장 이용료는 세대수 대비 비싸다고 보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 적음.”입주민 후기
4~5년차 이상 거주한 입주민 여러 명이 곰팡이와 결로가 없고 하자도 없다고 합니다. 결로가 심하다는 의견은 소수이고 2018~2021년 후기에 몰려 있습니다.
“4-5년차인데 곰팡이 결로 한번 없고 하자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내과·이비인후과·정형외과·치과·소아과가 단지 앞에 있고 빵집·커피숍 같은 근린상가도 갖춰져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생활에 불편이 없는 환경입니다.
“병원도 아파트단지 바로 앞에 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치과 소아과 다있고”입주민 후기
장기 거주 후기에서는 문제없었다는 쪽이 더 많습니다. 기본 마감이 강마루라 발망치 뛰는 아이가 윗집에 있으면 심각하다는 의견이 소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원인은 시공보다 윗집 이웃으로 꼽힙니다.
지하철이 없다는 점이 체감 단점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잠실행 광역버스가 이를 메웁니다.
“지하철 하나만 없어요.”입주민 후기
잠실행은 만족스러워도 노원·도봉·의정부역 방향 대중교통은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어 목적지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서울 노도강, 의정부역 가는 교통은 최악입니다.”입주민 후기
지상은 이중주차 없이 널널하고 늦은 퇴근에도 동라인 앞 지하에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야간 귀가 때는 전쟁이라는 의견이 소수 있어 귀가 시각과 지상·지하 구역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전기차 구역이 너무 많다는 최근 후기도 있습니다.
낮밤 없이 헬기가 지나가 문을 열어두면 시끄럽다는 후기가 2022·2024·2025년에 각각 있습니다. 거실 문을 닫으면 거의 안 들린다는 입주민 후기도 있습니다.
“문열어놓으면 매우 시끄러움”입주민 후기
중·고등학교는 도보로 가기 힘들어 자라면 중심지로 나가야 하나 고민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도보로 가기 힘듦”입주민 후기
민락IC 톨게이트 구간이라 고속도로 쪽 동은 창문을 열면 시끄럽고 덤프트럭 경적에 놀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속도로옆동은 창문열면 좀 시끄러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LH와 민영 단지 사이에 '보이지 않는 선'이 있다는 소문은 말한 사람도 확실하지 않다고 전제한 전언 1건뿐이고 반박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매물 광고의 '인기동' 표현과 가두리 주장도 거주 경험이 아니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